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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이 청와대로 가려했던이유

엉망 조회수 : 2,414
작성일 : 2014-04-20 18:16:30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sisa&no=503565

해경청장이란 놈 현장지휘최고 책임자 아닌가요?

저기 정홍원이 아닌 박근혜가 날라갔어야죠.

더군다나 경찰이 길을 막고
학부모들은 길터달라 무릎꿇고ㅜ.ㅜ

IP : 115.143.xxx.7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20 6:18 PM (218.234.xxx.37)

    야간에 상황실 갔더니 텅 비어 있음.
    해경청장한테 어떻게 할 거냐, 어떻게 하면 좋으냐 했더니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없다, 윗선에다가 말하라...
    그게 청와대로 가자고 한 배경입니다.

    개 시 키 해경청장, 지는 쏙 빠지고 육지경찰더러 부모들 대치하게 만들고,
    멍충한 박 지지자들이 대통령을 왜 건드냐며 실종자 가족 욕하게 만들고..

    해경 개시키...지금까지 해경에 대한 이미지 좋았는데 이번 일로 해경 이미지 완전 바뀜..

  • 2. 한마디로
    '14.4.20 6:20 PM (115.143.xxx.72)

    해경이 뭘 할수 있는게 없고
    책임지기도 싫고
    그냥 손놓고 세월만 보내는게 보일뿐이네요.
    우리나라의 현실
    누구도 책임지기 싫어하고 아무것도 하려들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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