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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틀담의 꼽추책을 읽다가

조회수 : 1,269
작성일 : 2014-01-17 11:04:53

신부가 에스메랄다를 짝사랑하는 대목을 읽으면서

저는 감정이입이 좀 되네요..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법에 맞춰 살기에 인간의 정신이 자유로워서

..

일부러 감정을 어떻게 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IP : 211.212.xxx.1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그거
    '14.1.17 11:14 AM (222.238.xxx.45)

    책으로는 안읽었고,
    cd로 뮤지컬(외국배우들...) 봤는데요.

    거기나오는 주인공들..신부,에스메랄드,꼽추(이름이...) , 기사...거지시인?...등등 모든 역이 전부 매력적이더라구요. 나쁜놈들까지 매력적으로 보이니...ㅋ

  • 2. 영화 뮤지칼 책 봤는데
    '14.1.17 11:17 AM (203.247.xxx.210)

    책이 제일 재미있었어요
    디테일은 다 까먹었는데
    진중권이 쓴 거 같아ㅋㅋ....하면서 읽었네요

  • 3. 지나가다
    '14.1.17 12:03 PM (211.38.xxx.213)

    곱추 이름은 콰지모도예요^^

    콰지모도의 '나의 에스메랄드'가 귓가에 들리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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