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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시, 관세를 물게 될 경우 세관에서 전화가 오나요? 아니면 문자로 오나요?

궁금 조회수 : 2,498
작성일 : 2013-12-04 11:15:27

해외직구로 구매를 할 때요

금액이 기준을 넘어 관세를 물게 되었을 때

세관에서 전화가 오나요? 아님 문자로 통보오나요?

 

그리고 그릇 같은 경우,

깨져오는 경우가 많을지...

교환하는 과정이 번거로울 것 같아서 신경이 쓰이네요.

IP : 221.151.xxx.15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알기로
    '13.12.4 11:19 AM (175.223.xxx.62)

    세관에서가 아니라 관세사사무실에서 연락을 할겁니다.
    각 택배회사담당 관세사가 있어요.

    그릇은 간혹 손상되기도 하던데 교환은 실질적으로 어려울거에요

  • 2. ....
    '13.12.4 11:21 AM (121.160.xxx.42)

    입금하라고해요 페덱스나 그런데서....
    전 집앞에서 물건들고 입금확인되야 주신다고하셔서 인터넷뱅킹하고
    확인하시고 주셨어요

  • 3. 아..
    '13.12.4 11:28 AM (221.151.xxx.158)

    그렇군요. 배송대행 거치지 않고
    한국직배송 가능한 곳에서 처음 주문하려는 거라 궁금했는데
    답변들 감사합니다.

  • 4. .......
    '13.12.4 12:20 PM (110.9.xxx.2)

    문자도 오고 전화도 옵니다. 그때그때 달라요...
    우체부나 택배아저씨한테 직접 주기 그래서 저는 무조건 입금합니다. 기록이 남으니까요.

    저는 그릇 많이 사봤는데, 한번도 깨진적은 없었어요...유럽에서 받은 경우는 포장도 널널했는데...-.-
    (이번 블프때 주문한게 여러건 되는데 이제 슬슬 저도 한번 당첨될것 같은 불길한 예감도....^^;)

    직배는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하지만 깨진 그릇 받은 경우, 사진 찍어서 메일 보내면 대부분
    다시 보내주는 것 같더라구요. 몇달씩 기다렸다는 사람도 보기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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