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국어 번역 부탁드려요...

부탁드려요 조회수 : 671
작성일 : 2013-11-21 16:05:52

잘 출근하던 아줌마가 갑자기 사정이 생겨 다른 아줌마로 바꿔서 오늘 첫 출근이에요.

다른건 제가 찾아보고 해서 적었는데요..

이 말은 좀 힘이 드네요.

[ 설겆이 한 그릇을 포개서 쌓아놓으면 잘 마르지 않으니 잘 마르도록 포개서 엎어놓지 마세요]

 

[전자렌지로 음식 데울때 도자기 그릇과 뚜껑을 사용하세요]

 

우리 나라 말로도 어렵네요.. ㅠㅠ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14.93.xxx.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로 하려고 하지 마시고요
    '13.11.21 4:11 PM (122.32.xxx.129)

    아이 데리고 싱크대로 가세요.
    아이가 착착 포개 놓은 그릇 하나를 뺴서 그 안에 아직 안마르고 그대로 있는 물기를 보여주면서,이렇게 하니 물기가 안마르잖아,하면서 이렇게 이렇게 포개라고 시범을 보이세요.
    대부분의 아이는 그 반 정도에서 알아듣습니다.
    그리고 여기 게시판에 중국인 아이를 이해할 사람 많지 않아요.

  • 2.
    '13.11.21 4:17 PM (114.93.xxx.2)

    먼저 말로 다 설명한 다음에 목록표처럼 쫙 적어서 냉장고에 붙이려고 해요.

    안그러면 아줌마들이 하루이틀 지내면서 하나씩 둘씩 빼먹더군요. ^^

  • 3. 좀 복잡하면
    '13.11.21 4:18 PM (114.93.xxx.2)

    씻은 그릇을 쌓지 마라. 이렇게만이라도 알려주세요..

  • 4. 톡톡
    '13.11.21 7:23 PM (175.223.xxx.248)

    请不要把洗完的碗盘叠放! 씻은 그릇 겹쳐놓지 말아줘~에요.

  • 5. 와우~~
    '13.11.21 8:29 PM (114.93.xxx.2)

    톡톡님 감사드려요.
    속이다 시원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86 에효. 당분간 힘든 시장이 되겠군요 1 ........ 05:16:43 312
1800785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4:09:22 216
1800784 검찰에게 보완수사권, 수사종결권, 전건송치 다 넘기는게 정부 개.. 2 절대안돼 03:42:54 465
1800783 만둣국에 손을 데었는데 4 아픔 03:04:53 520
1800782 6일 미장 반도체주 하락-트럼프정부의 새로운 법안 때문 3 놀라지말아요.. 02:55:38 1,521
1800781 와~커트 정말 잘하는 곳이네요 6 커트 01:40:05 2,041
1800780 이거 아무래도… 사기였겠죠?? 5 이거 01:22:35 1,752
1800779 검찰개혁 못했다 이제 문프 까지 말길 11 김민석지지자.. 01:01:13 1,111
1800778 모텔 살인녀요 4 //////.. 00:53:25 2,475
1800777 나스닥 0.2%...s&p500는 0.6% 소폭 하락 5 ... 00:47:05 1,207
1800776 고양이뉴스 원PD 마지막 말 뼈 때리네요 18 .. 00:44:12 2,575
1800775 사우디 파키스탄과 협정 1 ㅇㅇ 00:43:22 1,078
1800774 장례식을 하지 않은 경우 조의금을 하나요? 8 ........ 00:41:26 1,249
1800773 장인수 기자 분노 "이꼴 보자고 국민들이 정권교체 한 .. 14 ㅇㅇ 00:39:01 2,730
1800772 환율, 유가 오르고 미국 지수 떨어지네요 00:36:48 791
1800771 지금 미장 시퍼렇네요 8 아. 00:34:21 2,791
1800770 미국, 인도 초청으로 관함식 참여 후 귀국하던 이란함 격침 4 .... 00:27:45 1,355
1800769 이직하고나서 짜증나네요 .. 00:23:23 748
1800768 펌-미국이 공해에서 인도정부 초청 받아 행사 후 돌아가는 이란 .. 이런 00:20:36 519
1800767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 ♧♧♧ 00:18:15 607
1800766 국힘이 코스피 폭락 참혹하답니다. 3 ㅇㅇ 00:17:05 1,669
1800765 이모부 돌아가셨는데 부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9 조의금 00:09:37 1,677
1800764 3년반만에 갑자기 연락하는 여자. 8 인성 2026/03/05 2,336
1800763 오늘 자식 얘기 많네요. 저도 ㅠㅠ 7 ㅠㅠ 2026/03/05 3,330
1800762 전쟁 얼마나 길어질까요? 10 ... 2026/03/05 2,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