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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신경숙씨 나오네요

오늘 조회수 : 2,255
작성일 : 2013-11-11 22:59:12
전에 강의한거 봤었는데
글쓰는거랑 말하는거와 다르다는걸 느꼈어요
조용조용하게 살아온 얘기 할꺼같아요

IP : 49.1.xxx.1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11.12 12:30 AM (223.62.xxx.68)

    짠 하네요.

  • 2. 말은
    '13.11.12 12:36 AM (175.223.xxx.178) - 삭제된댓글

    그닥 잘하진 못하지만 작가적 감수성이 있네요.
    김제동씨 어머니 얘기 참 짠했고, 신경숙 작가님이 유니세프 일하면서 네팔 아이들을 후원하고자 방송 출연 하신 걸 보고 좋아보였어요. 학교 다니고픈 아이들은 학교 가게 해주면 좋겠다는 말에 마음이 움직였고...

  • 3. 잔잔한 감동
    '13.11.12 8:02 PM (61.82.xxx.129)

    대중매체에 나오시는 것을 즐기는 분이 아니신데, 유니세프 아이들을 위해 나오셨다니 감사하더라구요. 덕분에 글로만 십수년 만난 작가의 목소리를 처음 들었네요. 글쓰기 능력을 지니신 작가님,, 부럽고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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