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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절절한 사랑영화한편 보고싶어요

ᆞᆞ 조회수 : 4,866
작성일 : 2013-11-04 13:51:50
가슴 시려요 요즘
가슴 절절 감동있는 영화한편 보고픈데

막상 뭘봐야 할지요ᆢ
지나간것도좋고
한편 알려주셔요
IP : 115.139.xxx.56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1.4 1:52 PM (122.40.xxx.41)

    잉글리쉬 페이션트.

  • 2. 리본티망
    '13.11.4 1:53 PM (180.64.xxx.211)

    앗 저도 잉글리쉬 페이션트 쓰려고 왔어요.
    에또 뭐가 있더랑. 잘 모르겠어요.
    로미오와 줄리엣
    아웃오브 아프리카도 좋대요. 전 별로였어요.

  • 3. 다시뛰는심장
    '13.11.4 1:56 PM (1.251.xxx.162)

    책 권장요
    대리 만족~~
    ' 50가지 그림자'6권 읽었습니다.
    암튼 그 책보고 잠시 주인공 되어 즐거웠던적이 있네요~

  • 4. ....
    '13.11.4 1:57 PM (59.12.xxx.35)

    Somewhere in time

  • 5. ㅠ.ㅠ
    '13.11.4 1:59 PM (180.228.xxx.51)

    노트북 화양연화

  • 6. 폴링인러브
    '13.11.4 2:03 PM (203.237.xxx.73)

    아웃 오브 아프리카
    폴링인 러브
    매디슨 카운트의 다리

    쓰고 보니 모두 메릴스트립 주연 작품들....

  • 7. 어톤먼트....
    '13.11.4 2:06 PM (221.151.xxx.168)

    21그램

  • 8. 제제
    '13.11.4 2:07 PM (119.71.xxx.20)

    첨밀밀,아비정전,

  • 9.
    '13.11.4 2:07 PM (120.50.xxx.29)

    페인티드 베일 이요...

    그냥 문득 생각 났네요. 여자가 소극적인 남자랑 결혼했는데 여자가 바람이 났어요 여자는 소극적남편을 좋아하지 않죠.
    그래서 남자가 빡쳐서 둘이 중국에 가요. 남자는 중국 전염병 말소시키는 의사였던가? 암튼...
    거기서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에 빠져요. 그런데... 여기까지! ㅎㅎ

  • 10.
    '13.11.4 2:10 PM (203.242.xxx.19)

    저도 첨밀밀요

    여기 써주신것도 다 보고싶네요

  • 11. 강추
    '13.11.4 2:25 PM (112.187.xxx.75)

    페인티드 베일 (에드워드 노튼 & 나오미 왓츠)

    노트북 (라이언 고슬링 & 레이첼 맥아담스)

    커플들 연기 절절합니다..

  • 12. 레인아
    '13.11.4 2:27 PM (175.223.xxx.224)

    로버트 레드포드 주연의 "추억The way we were"요
    절절하다기 보다 쓸쓸해요
    마지막 장면은 정말이지...

    다시 보고싶네요

  • 13. we
    '13.11.4 2:58 PM (223.62.xxx.68)

    잉글리쉬 페이션트 적당히 야하면서 절절해요.

  • 14. ria38
    '13.11.4 3:06 PM (175.196.xxx.230)

    러브어브 시베리아
    브로크백 마운틴

  • 15. 마리짱
    '13.11.4 3:08 PM (112.146.xxx.50)

    페인티드 베일 강추요~!!!!노트북,메디슨 카운티의 다리도 가슴 절절합니다 ㅠ.ㅠ

  • 16. 마리짱
    '13.11.4 3:11 PM (112.146.xxx.50)

    아~그러고보니 저 위에 있는것들 제가 다본 영화들이네요^^ 나이가 들어보니 이런 가슴저릿한 영화들이 왠지 좋아지더라구요^^

  • 17. //
    '13.11.4 3:12 PM (59.6.xxx.199)

    이프 온리(If Only)요..
    남자주인공이 너무 잘생겨서 즐겁고
    내용이 너무 절절하고 아름다워서 폭풍 눈물...

  • 18. 흰둥이
    '13.11.4 3:17 PM (203.234.xxx.81)

    첨밀밀, 화양연화

  • 19. //
    '13.11.4 3:20 PM (147.6.xxx.81)

    지금 만나러 갑니다.

  • 20. ~~~
    '13.11.4 3:27 PM (39.7.xxx.194)

    본것도 다시보고픈 영화예요~

  • 21. 포니키티
    '13.11.4 4:16 PM (124.199.xxx.102)

    어제 '내머리속의 지우개'다시 봣어요

  • 22. 저도
    '13.11.4 4:20 PM (119.64.xxx.174)

    지금만나러갑니다~,다만 널 사랑하고있어~다시봐도좋네요...일본은싫지만

  • 23.
    '13.11.4 4:44 PM (124.111.xxx.112)

    워크 투 리멤버(2002).
    그리고 저도 페인티드 베일.지금 만나러 갑니다.다만 널 사랑하고있어.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 24. ㅜㅜ
    '13.11.4 5:23 PM (110.70.xxx.148)

    어톤먼트 /화양연화 /브로크백마운틴 /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렛미인(스웨덴판)

  • 25. 덩달아
    '13.11.4 5:42 PM (211.36.xxx.211)

    저도 못본거 골라봐야겠네요.
    감사드립니다

  • 26. ^^
    '13.11.4 6:00 PM (110.12.xxx.87) - 삭제된댓글

    저도 첨밀밀, 러브어페어~

  • 27. 영화
    '13.11.4 10:11 PM (211.36.xxx.213)

    대통령의 연인

  • 28. 참나
    '13.11.5 2:54 AM (220.123.xxx.216)

    가슴절절한 영화 저장했다가 봐야지

  • 29. 들풀
    '13.11.5 1:46 PM (222.112.xxx.133)

    감사해요
    저도 저장할께요

  • 30. 햇살
    '13.11.15 9:43 PM (112.146.xxx.50)

    저도 저장^^

  • 31.
    '15.9.18 5:01 PM (116.121.xxx.233)

    사랑영화.

  • 32. 저도
    '17.12.14 10:26 PM (114.205.xxx.38)

    저장해요..

  • 33. 오양
    '22.2.10 11:12 AM (1.252.xxx.109)

    사랑영화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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