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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아저씨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에라이 조회수 : 1,990
작성일 : 2013-08-08 11:13:09

와이프가 다니는 교육(1주일)에

음담패설, 성희롱 이 될법한 재미도 없는 농담을 하는 아저씨가 있답니다.

저도 기분이 나쁜것도 그렇지만...

그보다, 그 놈이 선생님 입니다.

남여공학고 아니면 여고 인거 같은데....

그 만한 딸도 있다는 양반이 왜 저래....헐~ 암튼.

학생들이 괴로울것 같고, 위험하기도 할 것 같고

뭔가를 하면 좋겠는데, 막 나서기도 애매한 정도라...

어쩌면 좋을까요? 제 입장에서 뭐라고 조언 해 주면 좋을까요?

IP : 221.148.xxx.1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8.8 11:19 AM (180.228.xxx.117)

    그 음담패설남의 상급자에게 찌르기.
    그 사람에게 강력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상급자가 있을 겁니다.예를 들어 임용궞자라든지..
    제보할 때에 절대 혼자 명의로 하지 마시고 여럿의 힘을 모아 연명으로..

  • 2. 앗뜨거라
    '13.8.8 11:22 AM (175.125.xxx.55)

    하게할만한 먼가를 생각해보셔야할듯요~
    그냥 그만두면 안되요ㅠㅠ
    그분은 자기 잘못모르고 쭈욱 그러실듯해요

    머리를 써보자구요

  • 3. 신고
    '13.8.8 11:23 AM (108.35.xxx.16)

    신고해야죠

  • 4. 그죠~
    '13.8.8 11:25 AM (221.148.xxx.180)

    뭔가 하긴 해야 될것 같고, 잘못을 알려줘야 하기도 하고
    상급자에게 찌르는게 좋은데....흠...
    암튼 감사합니다~

  • 5. 그런건
    '13.8.8 11:26 AM (61.106.xxx.201)

    덩치크고 사납게 생긴 말빨 센 아줌마가 더 심하게 맞받아쳐주면 직빵인데요.

  • 6. ↑아 요 거~!
    '13.8.8 11:28 AM (221.148.xxx.180)

    좋은데요~! ^^

  • 7. ..
    '13.8.8 1:40 PM (121.181.xxx.125)

    원래 음담패설 잘 하는 남자들 정력이 약해서 여자를 만족 못 시키기 때문에
    입으로 푼대요. 적절한 시기에 이런말이 있다고 지나 가듯이 한 번 이야기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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