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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무관심

부비 조회수 : 2,060
작성일 : 2013-05-08 17:21:09

 

대1 딸이 어버이날인데 기숙사에서 전화한통,문자하나가 없네요. 은근 관심을 기대했는데...저 서운해하는거 맞죠? 내가

가정교육을 잘못 시겼나봐요...

IP : 175.198.xxx.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집 딸램도요
    '13.5.8 5:22 PM (119.197.xxx.195)

    고2 기숙사에 있거든요! 대뜸 전화했길래 기대했드니 주말에 맛있는거 해놓으시라고 오더하셨어요 ㅠㅜ

  • 2. ㅇㅇ
    '13.5.8 5:51 PM (203.152.xxx.172)

    저같이 찍어서 말씀하세요
    오늘은 어버이날인데 뭐 없냐 했더니 고2딸 학교에서 쪽지 써갖고 왔어요 ㅋ
    작년까진 편지였는데 이젠 쪽지 ㅉㅉ

  • 3. ...
    '13.5.8 6:10 PM (211.245.xxx.11)

    어제 저녁까지 아무것도 안했길래 얘기해줬어요. 내일 어버이날이다. 그런날은 너희둘이서 상의해서 작은거라도 준비해야하는거다ㅠㅠ 얘기 안하면 평샘 모를거 같아서요. 오늘 하교길에 고1아들은 아빠 와이셔츠랑 제 핸드크림을중1 딸은 카네이션을 들고 들어왔네요.
    내년부턴 얘기 안해도 준비하겠지요. 알려주었으니. .

  • 4. 이래서
    '13.5.8 6:48 PM (180.182.xxx.109)

    자식은 키워봐야 소용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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