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카드 분실해서 범인이 부정사용했는데 보상이 50%도 안나온데요.도움좀..

고양이바람 조회수 : 3,245
작성일 : 2013-01-03 18:10:47

지난번 낮에 현금인출기에서 체크카드로 돈 인출하고 집에 와서 인터넷으로 통장내역 조회하다

 

제카드를 범인이 주어서 막 사용한걸 알고 바로 분실신고와 경찰신고 했습니다.

 

하루만에 일어난 일이고 카드 뒷면에 서명도 하고 금액은 40만원 조금 안되는 금액이여서

 

카드 보상이 다 될거라고 기대했네요.

 

오늘 전화왔는데 50%만 보상된답니다.그것도 더 깍일수도 있다네요.

 

1. 50만원 이상건은 가맹점 책임 물어 보상되는데 제껀 소액이라 카드사에서 전액 책임져야되서 전액보상 안된데요.

 

2. 현금인출기에서 잃어버려서 보상금액이 깍인데요. 술마시고 잃어버린거랑 똑같다네요.

 

제가 알기론

1.범인이 다 백화점에서 사용하고 1건만 20만원 나머지는 5만원 미만이라 무서명 결재했어요.

  무서명결재 시행하면서 사고는 모두 카드사에서 책임지기로 한거라고 신문기사 읽었는데..

2.현금인출기에서 사용한게 마지막이고 잃어버린건 정확히 모른다고 했는데도 원래 그렇다네요.

 

원래 정상적으로 카드 사용하다 잃어버려도 이런식으로 50%나 깍여서 보상되나요. 다른 분들보면 큰 과실없으면  대부분 전액보상내지는 80%이상 보상받았다는 글 있는데.. 너무 화나고 기가막히네요.

 

IP : 221.163.xxx.15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
    '13.1.3 6:47 PM (61.72.xxx.135)

    그런데 범인이 백화점에서 사용한거면 CCTV 는 없었나요?
    이런 경우 못잡나요?

  • 2. 강하게
    '13.1.3 7:22 PM (117.111.xxx.68)

    강하게 민원넣으세요;;
    이런건 진상아니니까 강한민원은 더 처리해줘요
    무사인은100프로 맞을듯
    카드샆넌의로 만든건데 돈 못준다하시고 사인한것도 사인대조 안했으니 가맹점 책임 있는데 50프론 심했어요

  • 3. 고양이바람
    '13.1.3 7:24 PM (221.163.xxx.151)

    제가 카드사에 전화해 일일이 사용매장 다 전화하고 물어봐도 경찰이 요청해야 보여줄수 있다 하구요. 경찰은 살인사건도 아니니 신경도 안써요. 경찰왈 거의못잡으니 잃어버리라고 하고.. 경찰에 계속 전화해서 수사요청 좀 해달라고 부탁해도 담당도 안정해졌다고 하고...포기했어요. 카드사도 경찰 그런지 알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82 절에가서 어느법당을... 3 불자이신분 06:01:41 238
1805481 영양제를 하나만 먹는다면? 4 ㅇㅇ 05:58:52 380
1805480 TSH (갑상선호르몬) 9.8인데 의사가 마운자로 권하는데~~ ㅁㅁ 05:57:12 232
1805479 어쩌다 의류 쇼핑라이브영상을 봤는데 2 . . . 05:05:24 723
1805478 장남을 장남이라 부르지 못하는 홍서범 7 .. 04:53:06 2,148
1805477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4:26:54 340
1805476 대만이나 일본에 거주하시는 분 계세요? 어스 04:00:56 253
1805475 전업자녀라는 말 아세요? 1 신조어 03:56:17 1,420
1805474 시댁과 절연할 만한 사유가되나요 19 이유 03:28:24 2,065
1805473 광화문에 받들어 총 조형물 결국 설치 2 IC 03:27:44 981
1805472 윤석열은 왜 조용해요? 4 ........ 03:02:23 1,436
1805471 공부를 안해본 사람들은 앉아서 노력하면 되는줄 아는데 6 ㅎㅎ 02:42:37 1,317
1805470 자식때문에 친구관계가 깨진 경우 있으신가요? 1 02:27:00 972
1805469 방탄 스윔 빌보드 핫백 1위 확정! 그외 기록 추가! 11 ㅇㅇ 02:26:04 932
1805468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AI는 공공지능이다, 차지호 박태웅 3 ../.. 02:09:43 495
1805467 빈자에게 친구도 아주 비싼 겁니다. 3 bj 객 02:08:13 1,416
1805466 항공권 사이트들 ㅇ아치 같네요 7 항공권 01:42:38 2,045
1805465 코스피 야간 선물 지수 어디에서 확인하세요? 3 ㅇㅇ 01:36:50 912
1805464 우울증가족 4 이런맘 01:28:09 1,723
1805463 3초 안에 웃겨드릴게요 5 히히 01:27:46 1,047
1805462 넷플 윗집사람들 마지막 포옹부분 삽입곡 노래 01:24:49 465
1805461 면접정장 면접정장 01:22:17 155
1805460 중1 학원 다 끊어도 될까요? 10 . 01:01:14 930
1805459 병원가야할까요 3 우울 00:47:27 1,033
1805458 이런글 써서 정말 죄송해요. 죽을날 정해놓고 제가 어질.. 70 00:47:18 4,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