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아반지 주문할때 알이 끼워져있는상태로 사나요?

고민 조회수 : 1,473
작성일 : 2012-12-27 10:43:31

예물로1캐럿 주문하려합니다

금은방에는 디자인이 세련되지못해 공방에서 주문하려하는데요

알도 세팅도 다같이 주문하려하는데

반지 찾으러갈때 완전한상태로 셋팅된걸 받는지요

아님 알은 저보는데서 끼우는지요

예전 경험으로 알을 제가 가지고 갈때는 제가 보는앞에서 끼웠거든요

근데 이번엔 알도 공방에서 주문하고 세팅을 부탁하는거라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다이아알만 500정도라는데 그가격이면 적당한지요

최고급품은 아니더라도 그냥 괜찮은수준이라는데

조언부탁합니다

IP : 115.139.xxx.20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27 10:50 AM (1.250.xxx.22)

    마지막에 다이아 끼울때는공방으로 데리고 가서 보는 앞에서 확인시키고 끼우던데요~

  • 2. 세이버
    '12.12.27 11:00 AM (58.143.xxx.23)

    그냥 괜찮은 수준의 다이아 등급이 어떻게 되는지 정확히 적어주셔야 판단이 가능할듯 싶은데요.
    그렇게 말하시면 족집게 할애비도 못알아먹습니다 ㅎㅎ
    감정받은 감정원 이름이랑 중량, 컬러, 등급, 커팅정도는 적어주세요.

  • 3. 등급
    '12.12.27 11:04 AM (112.153.xxx.234)

    요즘은 따로 요청하지 않는한 다 세팅되서 나와요.

    직접 확인하고 싶으면 보는데서 끼워달라고 미리 말씀하세요.
    가능한 곳도 있지만 아닌곳도 있는데 공방에서 제작하는거라면 가능 할거구요.

    어떤등급에 어디 감정인지에 따라 그 가격이 싼지 비싼지 달라지니 등급을 알려주셔야 가격도 나옵니다.

  • 4. 디자인
    '12.12.27 11:20 AM (122.40.xxx.97)

    디자인에 따라 미리 넣어서 만들어야 완성도가 높은게 있고 나중에 물려도 무리없는게 있고 한데요.
    죄송하지만..캐럿 500이면 보는데서 안물려도 괜찮을 정도인데요.;
    500이면 현대정도.. 우신에서는 등급이 아래인것.. (육안으로 내포물 보이는 정도.)
    일텐데요.. 우신에서 등급 괜찮다 하는 정도라면... 1.0이나 1.02 정도 까지 에서 600 넘는 걸로 시작하구요..
    가끔 500 대도 있지만...글쎄요.
    gia 감정이라면 최소 700 이상은 주셔야..저도 공방에 의뢰한 적 있는데 다이아 가격 같은 등급이라도 시중보다 좀더 비싸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잘 알아보세요.

  • 5. 500이라도
    '12.12.27 11:46 AM (182.209.xxx.78)

    거품이 많을 수 도 있구요.. 암튼 감정을 돈좀 들이더라도 받으시고 보는데서 끼우세요.

    공업용 다이아도 다이아는 다이아래요.

    현대정도의 다이아라도 누가 등급 더 낮은 거의 유리알수준으로 바꿔도 아냐구요. 500은 돈 아닌가요.

    장사꾼들은 10,20만 남겨도 어떻게들 많이 한다고 하던데...아주 잘아는 가게아니면

    되도록 확인위주로 하심이...

  • 6. ...
    '12.12.27 12:12 PM (123.228.xxx.57)

    잘 안다는 집 소개받고 가서 바꿔치기 사기 한번 당한후론 보는데서 까우는거 아님 안삽니다
    메이커로 사든지요
    코시트코가 물건도 괜찮고 가격도 합리적인편이예요
    디자인이 고르기가 힘들어 그렇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395 친구 전화 못받는다고 하니 ‘내 삶이 단축되네’래요 2 친구 어리광.. 05:06:05 477
1813394 대학생 학교 어학연수 필리핀 대딩아들 04:18:37 201
1813393 명언- ‘건강하다’와 ‘아프지 않다’는 같은 의미가 아니다. 함께 ❤️ .. 03:37:54 294
1813392 어제 제니 넘 예쁘더라구요 2 ... 03:16:06 826
1813391 멋진신세계 임지연 화장이.. 1 ㅇㅇㅇ 02:18:07 1,885
1813390 와 마이크론 지금 18% 올라요 3 ㅇㅇ 02:04:33 1,922
1813389 갱년기증상으로 피부가 발진이 일어날수도 있나요??너무 힘들어요 4 블리킴 01:49:17 624
1813388 60평생 우울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해요 10 우울 01:20:54 2,046
1813387 40중반 오프숄더 못입을까요? 9 40중반 01:13:17 799
1813386 에어컨 틀기는 추우면 제습기를 장만해야 할까요... 3 제습기 01:08:41 433
1813385 자랑하는 것들이 너무 꼴보기 싫어요 16 오늘을열심히.. 00:52:48 2,741
1813384 우유를 얼린후 녹여서 우유 엑기스 추출하는거요 5 00:49:15 903
1813383 특이점 온 북갑. 봉춤vs 가발공격. 그냥 00:46:38 328
1813382 “췌장암, 항암 없이 완치”…‘이부진 요리스승’ 89세의 장수 .. 6 00:42:56 3,572
1813381 정용진이 지난해 받은 돈이 217억이래요. 8 .. 00:36:19 1,935
1813380 마운자로 해볼까요 11 ... 00:29:34 1,163
1813379 인생의 목적이 뭐야? 6 . . 00:25:15 1,626
1813378 나흘째 큰일을 못보고 있어요. 15 ㅁㅁ 00:22:31 1,230
1813377 서울시장 누가될지 젤궁금하네요 23 ㅇㅇ 00:17:49 1,515
1813376 허수아비 이용우 이기환 질문! 2 00:12:11 1,228
1813375 밥솥이랑 정들었나봐요. 2 ... 2026/05/26 744
1813374 살 빠져도 얼굴 늘어지지 않는 방법 5 룰룰루 2026/05/26 2,484
1813373 모자무싸에서 성동일이 1 .... 2026/05/26 1,969
1813372 아들이 키가 작은데 친구가 자꾸 놀리네요 13 똘이 2026/05/26 2,083
1813371 저도 주식 투자 이야기 10 ... 2026/05/26 2,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