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방이 뜯겨와서 문의드립니다

소매치기 조회수 : 1,753
작성일 : 2012-11-18 01:36:50
2-3년전에 친구랑 우연히 롱샴 바자회 하는걸 알아서 가게 됬어요
친정엄마랑 세어머니 가방 하나씩 사드렸는데 친정엄마가 어디 다녀오다가 소매치기 한테 가방을 칼로 뜯겨서 오셨어요
지인들께 우리딸이 사준 가방~하며 은근 자랑하고 다니신 모양인데(엄마들이 다 그렇짆아요)솔직히 백화점 가서 그 돈 다 주고 사기엔 저도 부담이 좀 되는 형편이라...
꼭 롱샴이어야 하냐고 물으심 그게 롱샴 중에 좀 특이하게 가방에 그림이 그려져 있고 자수도 조금 놓아져 있었어요
여기저기 아무옷에나 들기 좋은 가방이라고 잘 들고 다니셨는데...
올해 롱샴 바자회 했었나요?
IP : 119.196.xxx.1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2.11.18 1:39 AM (122.36.xxx.111)

    이번주 목요일끼고 했어요. 할인율은 그다지 크지않다고 해서 알고있었는데 안갔어요.

  • 2. 원글
    '12.11.18 1:45 AM (119.196.xxx.153)

    끝났군요 아쉬워라...세일 많이 안했대요? 몇 달 돈을 모아서 어버이날 사드리던 해야겠네여 아쉽다 ...쩝
    근데 그런 정보는 어디서 아시나요? 저는 올해 아직 안 한 줄 알고 인터넷을 열심히 검색했는데도 안나오던데...회원에게 따로 보내주는 초대장 같은게 있나요?
    암튼 답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더이상 검색하는 수고는 안해도 될것 같아요

  • 3. 쓸개코
    '12.11.18 1:49 AM (122.36.xxx.111)

    아는 동생이 패밀리 세일 정보주는 카페에 가입해있나봐요 가끔 소식을 알려줘요^^
    햘인율은 면세점과 큰 차이 없다고 하는거 같아서 구경갈까 하다 안갔어요.
    꼭 사야겠다 싶은 맘은 없어서요^^
    그리고 초대장은 따로 없었고요. 목요일 막스마라 창고개방인가 해서 구경갔었는데요
    진짜 별거없고 어느적 옷인지 옛날스러운 옷들 많더라구요.
    옷이 좀 괜찮다 싶음 50만원대이고..
    제일 괜찮다 싶은 패밀리세일은 보티첼리였네요 디올이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96 삼성 기술 홀랑 넘겼는데 '징역 6년'…"이러니 빼돌리.. ㅇㅇ 23:05:41 245
1808795 인스타 릴스중에서요 제 취향을 발견했는데 ㅠㅠ 3 ㅇㅇ 23:00:44 392
1808794 멕시코시티가 매년 24cm씩 가라앉는다고 1 .무섭 22:58:07 444
1808793 딸 생일인데 이게 싸울일인지 속상하네요 13 ... 22:53:24 1,088
1808792 조국혁신당, 이해민, ‘The Global AI Nexus, 평.. ../.. 22:50:41 127
1808791 나솔 정희나오면 장르가 호러로 바뀌네요 1 ㅇㅇ 22:49:39 455
1808790 정말 글 쓰기 무섭네요 5 ... 22:49:17 1,052
1808789 종소세에 어느것까지 포함되나요? 3 궁금 22:47:54 329
1808788 클로드에게 질문하니 기가막힘 22:40:10 304
1808787 與김용남 "조국, 사람 질리게 만들어…인위적 단일화 없.. 20 ㅇㅇ 22:37:57 786
1808786 오페라덕후님~ 보시면 질문드려요 2 ㅇㅇ 22:35:39 191
1808785 펌이 세달만에 풀리는데요 10 .. 22:29:07 706
1808784 장례 때 조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2 ... 22:24:14 1,258
1808783 우울증이 낫기도하나요 4 20대 22:23:23 882
1808782 평촌 근처 수술후 요양할 곳 안식 22:22:19 136
1808781 달거리라고 쓸게요. 1 정말 22:15:31 692
1808780 남자는 남성화장품vs여성화장품 중 어느쪽이 효과 좋나요? 2 ..... 22:13:04 208
1808779 성환 사시는분 2 유휴 부동산.. 22:04:52 649
1808778 남들한테는 한없이 베푸는 시어머니 12 22:04:03 1,884
1808777 혼자 여행 하려다가 6 22:02:11 1,074
1808776 명이나물장아찌 2 여름 21:59:16 482
1808775 지금 네이버 접속 되세요? 4 접속 21:58:46 639
1808774 직장 동료가 예금 적금만 한다더니 주식으로 대박났어요 22 이제 하루 21:57:17 3,818
1808773 부모님 병원비로 빚을 많이 지셨네요 4 의아한 21:54:28 1,913
1808772 챗지피티나 제미나이 유료 쓰시는 분요 3 ..... 21:54:18 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