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몇년전 잠실 재건축 당시 주변분들 알러지로 고생하신 거 사실인가요?

00000 조회수 : 1,668
작성일 : 2012-11-11 20:33:58

저희 동네 주변이 재건축 들어가는데요

가족이 모두 알러지 체질이라서 지금 고민 중이예요

다른 곳으로 가자니

전세값이 딸려서 가지 않았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걱정이 커져요

아이들은 특히 심해서 돈으로 고생으로

정말 알러지와 함께 하는 인생 같아요

석면가루니 먼지니...앞으로 수년은 심할텐데

중학교는 청소기도 없으니(두어봤자 죄다 부순다네요)

중학교 다니는 아이의 학교 담너머부터 단지가 시작되기에 큰놈이 가장 걱정이네요

저층 파괴부터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먼지가

알러지가 심해지는 정도일지 아니면 적당히 견딜수 있을 수준일지 알수가 없어서

검색 좀 해 보니 조금 나오는 것 같기도 한데

실제 겪으신 분들 혹시 계시나 싶어 글 올려 보네요

빚을 내어서라도 좀 멀리 이사를 해야 하나

그러면 아이의 학교 적응 문제도 있는데

어떡해야 하나 참으로 걱정이 크답니다.

 

IP : 180.66.xxx.8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938 오늘 진짜 덥네요 1 11 10:30:24 95
    1824937 애국기업 한성, 애국아이돌 르센느 2 .. 10:25:12 187
    1824936 남자 노인들 한심해요 7 ㅇㅇ 10:22:57 436
    1824935 다이소는 아이디어를 받아라 1 발명왕 10:20:37 278
    1824934 울진 덕구온천 후기!!! 4 여행 10:19:57 317
    1824933 이여자가 부러워요 1 .. 10:17:18 463
    1824932 마루에어컨 틀고 청소하구있어요. 5 혼자임 10:14:37 264
    1824931 8월10일쯤 강릉바다들어갈수있나요 3 8월10일 10:13:03 229
    1824930 쟁이다 쟁기다 2 ㆍㆍ 10:12:52 237
    1824929 남편이 짠하면서도 짜증이 나요.. 2 .. 10:12:32 449
    1824928 진짜 대사가 1도 안되나봐요 6 ... 10:08:23 879
    1824927 마운자로 4개월, 탈모왔어요. 7 다이어트 10:07:12 578
    1824926 처진 가슴에 보정속옷 효과 있네요 4 777 10:03:05 370
    1824925 브래지어가 늘어나니 편하네요 7 ㅇㅇ 09:54:25 717
    1824924 매일 꾸미는 것도 9 .. 09:53:51 801
    1824923 다이소. 천원짜리 팔아도 재벌 5 ㅇㅇ 09:51:28 1,051
    1824922 런닝패션 1 ㅎㅎ 09:47:33 269
    1824921 김민석 - 박정희는 불가피한 독재, 영특한 독재자, 스마트한 독.. 9 ,, 09:47:21 393
    1824920 통화긴축 시작된다…전문가들 "7월 이어 8월이나 10월.. 3 ... 09:45:57 894
    1824919 아르헨티나 : 스위스 어디응원하실거예요? 11 축구팬 09:45:49 601
    1824918 형사사법 민영화 조상호 8 조상호 09:44:57 163
    1824917 메시 나오네요 1 월드컵 09:40:14 442
    1824916 최화정 TV 손정완 편 4 갱갱 09:33:59 1,229
    1824915 남편은 아픈데 18 09:26:48 1,864
    1824914 잉글랜드 4 강 2 ㅇㅇ 09:25:18 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