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몇년전 잠실 재건축 당시 주변분들 알러지로 고생하신 거 사실인가요?

00000 조회수 : 1,616
작성일 : 2012-11-11 20:33:58

저희 동네 주변이 재건축 들어가는데요

가족이 모두 알러지 체질이라서 지금 고민 중이예요

다른 곳으로 가자니

전세값이 딸려서 가지 않았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걱정이 커져요

아이들은 특히 심해서 돈으로 고생으로

정말 알러지와 함께 하는 인생 같아요

석면가루니 먼지니...앞으로 수년은 심할텐데

중학교는 청소기도 없으니(두어봤자 죄다 부순다네요)

중학교 다니는 아이의 학교 담너머부터 단지가 시작되기에 큰놈이 가장 걱정이네요

저층 파괴부터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먼지가

알러지가 심해지는 정도일지 아니면 적당히 견딜수 있을 수준일지 알수가 없어서

검색 좀 해 보니 조금 나오는 것 같기도 한데

실제 겪으신 분들 혹시 계시나 싶어 글 올려 보네요

빚을 내어서라도 좀 멀리 이사를 해야 하나

그러면 아이의 학교 적응 문제도 있는데

어떡해야 하나 참으로 걱정이 크답니다.

 

IP : 180.66.xxx.8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696 배우 오정세 노래 1 중독적! 22:36:00 95
    1813695 인구절벽에 부모 없이 컸어도 의무복무 2 아니G 22:30:09 175
    1813694 남편하고 살거면 시집문제는 눈감아야하네요 3 가족 22:21:16 470
    1813693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정용진 논평 22:20:52 188
    1813692 서인영은 개그우먼이네요 2 .. 22:14:54 933
    1813691 저는 왜 삼성전자를 샀을까요? 하이닉스를 안사고 6 너오아부싱기.. 22:12:31 1,365
    1813690 이번 주식장에서 나란인간 5 나만그래? 22:11:41 853
    1813689 마이클잭슨 영상.. 너무 슬퍼요 1 흠.. 22:09:48 499
    1813688 미국에서 연락하는 주기 3 22:08:39 370
    1813687 정원오 감동의 연설 10 ㅇㅇ 22:07:40 397
    1813686 골드랜드 마지막회 그 남자는 마무리가 영.. 22:04:19 193
    1813685 주식모으기로 미국주식 모으시나요 6 .... 22:03:56 657
    1813684 주식에 관심없고 모르면 이상한 건가요 14 어이상실 21:58:13 905
    1813683 구속 당일도 스벅 건배 김세의 7년의 혐오 공식 3 ........ 21:51:02 607
    1813682 식당에서 나오는 고추다짐에 새콤 달콤 짭쪼름한 반찬이 뭔가요??.. 3 Yeats 21:39:29 803
    1813681 간병인의 요구 22 ㅇㅇ 21:31:08 2,321
    1813680 80,90 때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 11 쇼소 21:30:52 1,981
    1813679 재수학원에서 쫓겨난 아이 짐 빼러 나갑니다. 14 ... 21:29:22 2,570
    1813678 채칼에 베었는데요 8 리모모 21:25:56 638
    1813677 이재명은 서소문 사고 빈소안가나요? 24 ㅇㅇ 21:24:56 1,044
    1813676 2차전지주는 언제나 오를까요 8 2차전지 21:23:39 1,135
    1813675 투썸에선 어떤 음료 맛있나요? 7 음료 21:22:56 655
    1813674 김수현 소속사 공식 입장문 18 ........ 21:19:55 2,086
    1813673 40살에 스타벅스알바 13 스타벅스 21:18:38 2,255
    1813672 삼성전자는 만물상이네요 10 21:17:37 1,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