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태국패키지 다녀오신 분들 질문 좀 받아주세요

파타야가요! 조회수 : 1,771
작성일 : 2012-10-26 12:57:10

패키지는 처음이라 궁금하게 많습니다.

11월말에 4박6일로  초등4학년 6학년 남매와 태국을 가는데요.(좀티엔해변의 팜비치)

 

1.  타이마사지가 선택이네요.  

저희 부부가 마사지 받는 동안 아이들은 뭐 하고 있어야 하나요?

일정중에 1일 자유일정이 있는데 그 때도 마사지 받으러 나가고 싶은데 아이들 땜에 안되겠죠?

무슨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2. 자유일정 반나절은 호텔수영장에서 놀고 반은 파타야쪽으로 나가보고 싶은데

어디를 가면 좋을까요?  파타야수상시장이나 빅씨라는 마트, 백화점 등을 가볼까요?

 

경험있으신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IP : 122.202.xxx.1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년전...
    '12.10.26 1:03 PM (121.166.xxx.39)

    1. 일단 태국마사지는 받을 만 함(아로마오일 마시지 말고) 옷입고 해주는 거요. 전 아주 좋았어요. 1시간 정도 걸리니 걍 애들끼리 놀라고 하면 안 될까요? 과자 좀 사주고 호텔방에서 잠시 쉬는 것도 괜찮을 듯 한데요.

    2. 마트나 백화점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고..파타야 해변가로도 가보시나요? 해변가에서 물놀이 좋았는데... 근데 그 뭐지...게이들 나오는 쑈는 전 뭐 별로였고...

    2년밖에 안 됐는데..기억이 안 나네요. 죄송.

  • 2. funfunday
    '12.10.26 1:09 PM (58.230.xxx.114)

    패키지로갔을때 저는 맛사지받기 싫어서 같은 팀내의 애들과 우리애들 데리고 호텔내 볼링장에서 놀았어요.
    다른 일행의 애들이였는데 맛사지받는 날이 여행온지 며칠된날이라 서로 얼굴 익혀서 서로 애들 봐주기가 가능했거든요.
    저희 애들도 그당시 2학년 5학년이라 애들만 놀라해도 가능했을 나이였구요.
    중간에 가이드가 한번와서 노는거 점검하고 가더라구요.

  • 3. ...
    '12.10.26 1:21 PM (222.121.xxx.183)

    애들도 마사지 받을 수 있어요... 저희는 자유여행이었는데요.. 다섯살 아이는 발마사지 시켰어요..
    그리고 애들은 키즈클럽에 맡기세요.. 리조트에 키즈클럽 있는지 확인하시구요..
    아니면 초등 고학년이면 호텔 수영장에서 놀게해도 되고.. 정 걱정되시면 시터한명 붙이셔도 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75 아침 7시 걷기운동 괜찮을까요? 2 ㅇㅇ 19:36:22 191
1825074 절대 사과안하는 부모 ㅇㅇ 19:32:42 234
1825073 와~ 정청래 대표 칼갈았네요 8 .. 19:27:40 603
1825072 맨날 싸우던 길냥이두마리 입양후 1 냥이 19:15:49 411
1825071 삼전과 하이닉스 현재 하락 시세에 관한 분위기 --- 19:15:11 742
1825070 욕실공사만 하신 분들 얼마 쓰셨나요. 3 ,, 19:08:30 617
1825069 무풍 에어컨이 안시원한느낌 3 ㅇㅇ 19:07:46 514
1825068 얼마전 경찰사건 궁금 19:07:38 226
1825067 남자 애들 땀 냄새 3 귀요미 19:00:10 649
1825066 더워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11 ㄴㄷ 18:52:47 1,160
1825065 초저 아이의 공부에 대한 막연한 어머님의 믿음. 5 dd 18:52:00 475
1825064 김민석 자기 정치 하고 차기 대선 노리는거 맞죠? 30 푸른당 18:51:37 593
1825063 고민정 ㅡ보완수사권폐지 우려 19 12345 18:47:09 638
1825062 내란종사자 김현태 궁금한거 진짜 1 아니 18:45:07 235
1825061 80만원짜리 세럼은 오바겠죠? 8 ... 18:40:58 1,132
1825060 걸음마 가르쳐 주는 이모라는데.. 1 ,,,,,,.. 18:40:29 773
1825059 선재 스님 “부산 사람 짜게 먹어 성질 급하고, 충청도 사람 심.. 11 .. 18:39:56 1,574
1825058 마트가서 잔뜩사온야채 부담스럽네요 9 더워요 18:31:10 1,381
1825057 결혼상대자 형제들 사는 모습도 너무 중요 7 ... 18:29:49 1,306
1825056 민주당 청넌위원이 보는 청년최고위원 신설 5 그냥 18:20:11 286
1825055 월드컵 보며 선수들에게 돌아가며 빠지네요 5 .. 18:18:31 885
1825054 일산 30평대로 4억대 4 18:17:21 2,139
1825053 이 더위에 후드점퍼입고 밖에서 노는 아이 3 .. 18:17:16 1,001
1825052 김민석 하는짓이.. 동네 선거하나 부끄럽네 16 .. 18:15:00 706
1825051 집안일도 잘 안하는데 손목이 아파요 2 A 18:11:29 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