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들 명절보너스 얼마 나오셨어요?

... 조회수 : 5,151
작성일 : 2012-09-27 10:59:11

입사 7년차.

상품권 3만원받았습니다.

그외 명절보너스 130만원.

다른님들은 얼마받으셨어요?
IP : 124.54.xxx.8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2.9.27 11:02 AM (122.153.xxx.130)

    이런거 물어보시면 보시는분들이 마음 불편하실것같아요.

    특히 여기는 어느정도 여유가 되시는분들이 오시는곳이라
    상대적박탈감도 느끼실건데...굳이 물어보지않으시는게 낫지않을까요? ^^

  • 2. 상품권 금액은 에러지만
    '12.9.27 11:04 AM (211.214.xxx.254)

    명절보너스라는게 있다는게 정말 부러워요 ㅠㅠ

    이상 지난 6년 근무하는동안 매년 똑같은 브랜드 삼푸셋트받아온 직딩아짐입니다.

  • 3. 내인생의선물
    '12.9.27 11:04 AM (223.62.xxx.12)

    저흰 50이요 연봉별도요

  • 4. 울신랑
    '12.9.27 11:07 AM (218.53.xxx.122)

    30만원 작년까지 20만원 10만원 올랐어요 좋아해야 할지 말지

  • 5. 급여의 50%
    '12.9.27 11:07 AM (125.7.xxx.15)

    오늘 아침 발표(?) 났어요.
    생각지 않게 많이 나왔네요...

    이런거 없는 분들께는 미안하네요...

  • 6. ,,,,
    '12.9.27 11:12 AM (1.225.xxx.51)

    윗님남편회사 갑이네요.
    월급은 얼마인지...그럼 보너스만 800이 넘네요?

  • 7. ****
    '12.9.27 11:13 AM (112.223.xxx.172)

    못 받았습니다.
    근데 남의 보너스를 왜 물어보는 건가요?
    대답하는 분들도 그렇구요. 그것도 남편 꺼.

  • 8. jeong
    '12.9.27 11:13 AM (115.91.xxx.202)

    외국계. 부럽네요.
    그래도 현실에 항상 감사해야지요.
    남편회사 상여는 이번에 반납처리,제회사 상여라도 제대로 나온것에 감사해야지요.^^
    안그럼 멘붕되니까요 ㅋㅋ
    저흰 둘다 원래 명절상여는 100%씩인데 연봉에 포함된다는 ㅜ.ㅜ

  • 9. 울집도
    '12.9.27 11:16 AM (119.71.xxx.30)

    외국계인데...
    십만원 상품권이 끝입니다. ㅠ.ㅠ

  • 10. yaani
    '12.9.27 11:18 AM (218.239.xxx.47)

    부럽네요.
    저희는 제로요
    아니 청정원 선물세트 하나

  • 11. 짜증
    '12.9.27 11:21 AM (125.179.xxx.18)

    식용유셋트하나받았네여..에효;;;;

  • 12. 외국계 회사가 더짠데
    '12.9.27 11:37 AM (58.231.xxx.80)

    저희 남편도 외국계 회사..국물도 없어요.
    명절에 그정도 나온건 명절 보너스가 아니라 성과급 같은데요

  • 13.
    '12.9.27 11:54 AM (124.56.xxx.140)

    꽤나왔지만 워낙 월급이 적어서요 예금 다 넣어버렸어요 월급은 마이너스라-_-;

  • 14. ㅇㅇ
    '12.9.27 12:15 PM (112.144.xxx.30)

    울남편 나이도많아 얼마동안쉬다가 다시잡은 직장 물론 월급도 작아요. 어제 추석선물이라고 참기름세트와 참치캔세트받아 갖고들어왔는데 너무 기쁘고 감사해서 한참을 앞에놓고 쳐다보고있었어요. 너무 좋아요.

  • 15. 하니
    '12.9.27 12:24 PM (182.210.xxx.122)

    오만원 받을예정임

  • 16. ㅇㅇ님
    '12.9.27 12:27 PM (1.247.xxx.2)

    긍정적인 마인드에 읽는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 17. 정말
    '12.9.27 12:54 PM (118.91.xxx.85)

    ㅇㅇ님, 이쁘신 그 마음씨때문에 남편분께서 앞으로 더 승승장구 하실거같네요.

  • 18. 외국계회사
    '12.9.27 1:26 PM (202.79.xxx.91)

    명절 보너스가 뭔가요.
    상품권 한장 ㅜㅠ

  • 19. 보너스
    '12.9.27 3:35 PM (210.99.xxx.34)

    남편꺼는 안 나올듯 ^^
    제꺼는 이미 나옴

    둘 중에 한명이라도 나와서 다행;;

    둘 다 안 나왔으면 어쩔뻔했겠어요 ㅎㅎㅎㅎㅎ

    여보 기죽지말어
    내가 벌잖아 ^^

  • 20. --
    '12.9.27 4:03 PM (58.150.xxx.54)

    남편은 450 정도.. 몇일 전부터 퇴근때 마다 양손에 선물세트 들고 들어오는데
    저는 딸랑 김 두세트 하고 10만원 ㅋ
    그래서 절 맞벌이로 생각안한다는 ㅠ

  • 21.
    '12.9.28 12:14 AM (122.32.xxx.131)

    6년차 공무원. 명절휴가비 102만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22 내가 겪은 나르시시스트 나르나르 23:53:37 110
1791921 코스닥은 3천? 3 진짜 23:46:18 344
1791920 실시간 비트코인 폭락중입니다 2 Oo 23:43:25 786
1791919 아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느끼는게 3 ㆍㆍ 23:35:15 527
1791918 여행출발 35일 전인데 3 111 23:33:28 436
1791917 도박으로 돈 날린 부모 이해가 되세요? 3 Yumu 23:32:58 601
1791916 홍대 명예 일본인 오늘 임자 만났네요 12 사이다 23:32:09 637
1791915 AI만 가입 가능한 커뮤니티가 생겼다네요 4 ㅇㅇ 23:31:47 366
1791914 자신이 나르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9 .. 23:23:54 640
1791913 가끔 가는 카페 아쉬운점 2 &&.. 23:20:33 740
1791912 이혼한 전남편얘기 4 ㅇㅇ 23:20:14 1,498
1791911 사는 동안 끔찍하게도 괴롭혀서 5 .. 23:19:20 1,054
1791910 82쿡 어떤 분들의 주장 6 .. 23:15:52 531
1791909 하루밤 푹자면 담날밤엔 못자고.. 5 저 같은사람.. 23:11:16 719
1791908 월요일 코스피 급락하나…'매파 연준' 변수에 금·은·코인 일제히.. 6 ㅇㅇ 23:09:17 1,557
1791907 친정엄마가 너무 좋아요 7 엄마딸 23:08:48 1,411
1791906 여행가면 잠을 너무 못자요. 9 ^^ 22:58:22 974
1791905 시어머니 용심은 하늘이 내린다잖아요 7 ㅇㅇ 22:58:20 1,290
1791904 갑자기 생긴 목돈 5 22:57:18 1,495
1791903 인스타 쓰래드 안보고싶어요…. 8 희봉이 22:56:17 1,170
1791902 냉장고를 부탁해 너무 재밌어요 4 요즘 22:55:13 1,393
1791901 자유한길단 2 22:53:39 289
1791900 정신과 거부하는 엄마 1 진이 22:52:48 757
1791899 고지혈증약 중단하면 위험한가요? 17 고지혈증약 22:51:20 1,525
1791898 요즘 대학생들 핸드폰 어떤 거 쓰나요? 17 프로방스에서.. 22:48:57 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