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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쿨당 장용 아저씨 연기 넘 잘해용..

넝쿨 조회수 : 4,769
작성일 : 2012-08-19 21:10:00

이분 연기하실때 마다 매번 울어요.ㅠㅠ

오늘 마지막 엔딩...ㅠㅠ  어흑....

지난 보육원에서  귀남이 만날때도

그때도 같이 울었는데

암튼 이분 연기 넘 잘하셔용

IP : 121.167.xxx.13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2.8.19 9:13 PM (125.176.xxx.28)

    아, 제가 이 얘기 없나 보러 82 들어왔어요
    없길래 저라도 써야겠다 했는데^^
    진짜 오늘도 장용씨 연기에 펑펑 울었네요
    보이스피싱 전화에 울듯한 표정으로 "예. 갑니다. 갑니다" 하면서 빵집 뛰쳐 나가는거ㅠㅠ
    CD기 앞에서도 경황없는 그 모습ㅠㅠㅠㅠ
    나중에 부인 만나 짓는 표정까지 흑흑
    처제네 집에 딸기 사 갖고 갔을대 표정이랑 혼자 소주마시던 표정까지...
    와 진짜 이분 킹왕짱이예요

  • 2. 에반젤린
    '12.8.19 9:14 PM (110.8.xxx.71)

    연륜이 묻어나는 연기 좋아요.
    근데 이 분 아직 싱글이라는 소리듣고 헉! 했는데 사실 아니죠?

  • 3. 오늘
    '12.8.19 9:15 PM (210.222.xxx.195)

    여러번 우네요...
    유준상이 엄마 엄마 하는데도 눈물이...

  • 4. 진짜
    '12.8.19 9:18 PM (61.33.xxx.132)

    너무 잘해요
    윤여정도 연기같이하는거 보고 눈물나대요
    윤여정 지금도 충분히 멋지지만
    저렇게 놀라서 뛰어와줄 남편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거지같은 조모씨를 만났을까 싶은 쓸데없는 생각이 들대요

  • 5. 에반젤린
    '12.8.19 9:28 PM (110.8.xxx.71)

    윗님 고맙습니다.
    그냥 뜬소문일 뿐이어서 다행이네요.

  • 6.
    '12.8.19 9:33 PM (211.234.xxx.165)

    정말 명품연기예요
    저도 울었네요

  • 7. 이분 원래
    '12.8.19 9:35 PM (114.29.xxx.212)

    가수 아니었나요. 아주 오래 전에요...
    그리고 이분이 집을 보러 갔다가 그집 사는 아이에게 연기해 보라고 권했다는데,
    그 아이가 바로 장근석이라고 들었어요

  • 8. 넝쿨
    '12.8.19 9:37 PM (121.167.xxx.136)

    저는 장용 아저씨께 올해 kbs 연기대상 드릴꺼예요~~~~~

  • 9. 솔직히
    '12.8.19 10:50 PM (211.246.xxx.236) - 삭제된댓글

    내용은 완전 오글오글 했는데 연기력으로 완벽 커버된듯해요

  • 10. ㅇㅇ
    '12.8.19 10:51 PM (183.98.xxx.65)

    맞아요!!! 연기대상감이에요.
    과묵하지만 희노애락 표현하는게 쉽지않은데 내공짱이에요.
    귀남이랑 보육원에서 만났던 연기 저도 정말 인상깊었거든요.

  • 11. 저도
    '12.8.20 12:48 AM (1.225.xxx.126)

    그 장면 보면서 빠져 들었네요.
    정말 대단한 연기자더라구요! ㅎ

  • 12. 흰구름
    '12.8.20 12:54 AM (59.19.xxx.15)

    내 이상형

  • 13. 깊은
    '12.8.20 11:15 AM (112.158.xxx.49)

    연기를 너무 잘하시는듯해요.요즘 넝쿨에서 저는 장용님이 젤 와닫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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