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새벽에 짜증과 걱정이 물밀듯이…

이 새벽에 조회수 : 2,125
작성일 : 2012-07-13 03:52:28
저희아파트는 5년에 한번씩 외벽실리콘공사를 해요. 5년전에 큰맘먹고 공사를 했는데 왠걸 공사하고부터 비새고 난리여서 몇번이나 a/s신청하고 하자보수 기간이 끝났어요
이번에도 공사한달래 열받아서 신청 안하다가 비가 다시 새서 울며겨자먹기로 신청했는데 어제 실리콘 발랐거든요 장마 끝나고 한다는걸 아저씨들이 상황봐서 한다고 해서 믿고 맡겼는데 고작 반나절 말리고 폭우가 쏟아지네요. 매번 이십만원씩 내면서 제대로 공사 안되면 완전 혈압오를거 같은데 우겨서라도 나중에 할걸 그랬나 싶어서 짜증과 걱정 만땅이예요. ㅠㅠ 괜찮을까요?
IP : 122.32.xxx.1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7.13 3:55 AM (218.233.xxx.137)

    지역이 어디신가요?
    전 일산인데 천둥과 폭우소리에 깜짝놀라 잠이 깼어요.
    비가 너무많이 오네요.
    실리콘 마르고 비가 오면 좋았을텐데 걱정되시겠어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8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4 ... 06:17:18 276
1812807 부부 동반 식사자리였는데 굳이 손을 잡고 있네요 6 Dd 05:45:49 1,173
1812806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3 ㅇ0ㅇ 05:42:48 401
1812805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4 어쩌다 05:24:04 962
1812804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1 ........ 03:57:09 1,442
1812803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959
1812802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4 히아 02:50:47 1,949
1812801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9 나이를어디로.. 02:28:57 1,065
1812800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710
1812799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549
1812798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663
1812797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5 .... 01:31:40 2,713
1812796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1,066
1812795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5 Oo 01:29:34 1,388
1812794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7 .. 01:25:11 1,284
1812793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3 ... 01:16:12 2,805
1812792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261
1812791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3,167
1812790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996
1812789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332
1812788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2,089
1812787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919
1812786 발을 다쳤어요 10 독거 00:48:06 776
1812785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9 . 00:46:09 1,941
1812784 mbc도 외면한 정원오 7 ... 00:45:30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