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생아동생을 샘내는 형을 위한 책 추천 좀 부탁해요

술개구리 조회수 : 1,003
작성일 : 2012-07-05 10:41:15

제 친구가

20개월 터울로 둘째를 낳았는데

요즘 큰애가 동생을 종종 괴롭히곤 한다네요

세게 잡는다든가..아님 콩콩 쥐어박기도 하구요..

 

그래서

이것저것 큰애를 위해 해주고 있는데

 

혹 이럴때 큰애에게 도움이 되는 동화가 있는지 물어오드라구요..

 

전 벌써 그 경험한지 몇년 지났고

제가 읽어주던 책들은 한질속에 포함이 되어있던거라

제목이 가물가물해서요..

 

혹 큰애를 위해 읽어줄수 있는 책들이 있다면

좀 추천부탁드립니다..

겨우 24개월 지난 아이라

글밥이 너무 많지 않은 책이면 더욱 환영이구요..

 

그리고 혹 그런경우를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 있다면

그런것도 좀 추천해주세요..

 

IP : 118.222.xxx.8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ndY
    '12.7.5 11:34 AM (125.128.xxx.18)

    동생 샘내는 내용의 동화 꽤 많아요. 내동생 싸게 팔아요. 내가 언제 동생 낳아 달랬어? 피터의 의자 세상에서 가장 이쁜 아기 생각나는 건 이정도지만 인성동화쪽으로 찾아보심 꽤 나올꺼예요

  • 2. 추천
    '12.7.5 12:58 PM (99.238.xxx.42)

    김형숙님의 [엄마학교]라는 책에 동생을 본 위 아이를 대하는 현실 적용형 지혜가 써있어요.
    읽어보면 엄마에게 도움이 될 듯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75 아침 7시 걷기운동 괜찮을까요? ㅇㅇ 19:36:22 38
1825074 절대 사과안하는 부모 ㅇㅇ 19:32:42 141
1825073 와~ 정청래 대표 칼갈았네요 8 .. 19:27:40 414
1825072 맨날 싸우던 길냥이두마리 입양후 1 냥이 19:15:49 361
1825071 삼전과 하이닉스 현재 하락 시세에 관한 분위기 --- 19:15:11 651
1825070 욕실공사만 하신 분들 얼마 쓰셨나요. 3 ,, 19:08:30 542
1825069 무풍 에어컨이 안시원한느낌 2 ㅇㅇ 19:07:46 426
1825068 얼마전 경찰사건 궁금 19:07:38 199
1825067 남자 애들 땀 냄새 3 귀요미 19:00:10 596
1825066 더워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10 ㄴㄷ 18:52:47 1,043
1825065 초저 아이의 공부에 대한 막연한 어머님의 믿음. 5 dd 18:52:00 451
1825064 김민석 자기 정치 하고 차기 대선 노리는거 맞죠? 30 푸른당 18:51:37 550
1825063 고민정 ㅡ보완수사권폐지 우려 18 12345 18:47:09 596
1825062 내란종사자 김현태 궁금한거 진짜 1 아니 18:45:07 216
1825061 80만원짜리 세럼은 오바겠죠? 8 ... 18:40:58 1,075
1825060 걸음마 가르쳐 주는 이모라는데.. 1 ,,,,,,.. 18:40:29 728
1825059 선재 스님 “부산 사람 짜게 먹어 성질 급하고, 충청도 사람 심.. 11 .. 18:39:56 1,467
1825058 마트가서 잔뜩사온야채 부담스럽네요 9 더워요 18:31:10 1,320
1825057 결혼상대자 형제들 사는 모습도 너무 중요 7 ... 18:29:49 1,241
1825056 민주당 청넌위원이 보는 청년최고위원 신설 5 그냥 18:20:11 281
1825055 월드컵 보며 선수들에게 돌아가며 빠지네요 5 .. 18:18:31 863
1825054 일산 30평대로 4억대 4 18:17:21 2,061
1825053 이 더위에 후드점퍼입고 밖에서 노는 아이 3 .. 18:17:16 970
1825052 김민석 하는짓이.. 동네 선거하나 부끄럽네 16 .. 18:15:00 674
1825051 집안일도 잘 안하는데 손목이 아파요 2 A 18:11:29 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