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 대한민국은 미국의 식민지인가?

꼼수의 달인들 조회수 : 1,234
작성일 : 2012-06-01 02:27:12

저 아래 이해찬 당대표 선호하는 분들 이 아래 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간교하고 사악한 인간들이 누구인가 잘 보세요....

 

************************************************************************************************************************************

국제 이권 경쟁의 사냥터 대한민국 - “글로발 스땐다드”라서 좋겠다 찐따 색기덜아

나도 놀랐다. 이미 한EU FTA, 한미 FTA가 “비준”됐지만, 그래도 난, “ISD 첫 사례”가 나오려면 “5년~10년”은 걸릴 거라 생각했다. 1876년 한일 FTA(강화도조약) 체결 후, 한일 강제병합까지 35년이 걸렸음을 감안한다면, 아무리 한미 FTA가 비준됐어도, 간도 보고, 눈치도 보고, 그 나라의 국민 정서도 고려해야 할 것이니, 최소한 5년 이상의 “상황숙성기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내가 순진했다. 아무리 돈에 환장을 했어도 그렇지, 얼마나 “호구”로 보였으면 그랬을까 싶다(관련 기사 보기 ☞ 2012/05/31 [경향신문] 론스타 “한국정부에 투자자소송 내겠다”).

노무현이 “체결”하고, 노무현 정신 승계한 MB가 “비준”한 ISD조항이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드디어 론스타가 한국정부를 ICSID(국제투자분쟁해결기구)로 끌고 가 조져댈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론스타는 대략 4.7조의 이익을 남기고 튀었는데, 이 과정에서 약 4천억의 세금 낸 것이 억울하다며,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4천억 토해내라고 주장하고 있는 모양이다. 한국에 투자하여 막대한 시세 차익을 남긴 헷지 펀드에게, 대한민국 국세청이 과세 처분한 것이 정당했는지 여부가, 대한민국 사법부가 아닌, 미국에서, 듣보잡 중재인에 의해, 밀실에서, 판단받아야 하는, 개 같은 일이 현실화된 것이다. “미국”에서 재판 받아서 좋겠다 찐따 색기덜아.

노명박의 눈부신 업적 – ISD제도의 도입

한EU, 한미 FTA 비준 전에는, 론스타 재판은 “대한민국 사법부”가 했다. 당연한 것이다. 대한민국 영토 내에서 발생한 소득에 과세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주권” 사항이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사법부의 양심적 판사들은 론스타의 “먹튀 전략”에 철퇴를 가했다.

그런데 이제 한EU, 한미 FTA 때문에, 론스타에 대한 과세처분의 재판관할은 대한민국 “사법부”를 떠났다. “론스타에 대한 과세가 정당했는지 여부를, 미국 워싱턴에 있는 ICSID에서 판단”한다. 주지하다시피, 이 제도가 바로, “글로발 스땐다드”라며, 노무현이 도입하고 MB가 비준한 “ISD제도”이다. 拙著 「쾌도난마 조선정치(하)」에서 피토하며 역설했지만, 다른 게 식민지가 아니라, 이게 식민지다. 나는 몇 해 전부터 이런 일이 생길 것이라고 수없이 경고했다.

니들은 아파트에서 살고, 영어하고, 자동차 끌고 다니니까, 니들이 선진 국민인줄 알지? 대한민국 정부가 ICSID로 질질 끌려가는 그 날이(언론보도에 따르면 아마 11월쯤일 것이란다. 참고로, 11월 18일이 을사늑약이 체결일이다) 대한민국의 “국치일”이니, 노빠들은 그 날 노란풍선 들고 “내 마음속의 대통령” 외치면서 “노명박 문화 칸써트” 열기 바란다. 특히,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노무현이 체결한 한미 FTA는 “착한 FTA”라고 개 짖는 소리를 늘어놓는, 한명숙, 이해찬, 문재인, 김병준, 이병완, 김진표, 이광재, 안희정, 조정식, 전해철, 김경수 그리고 反MB 덕분에 민통당에 국회의원에 당선된 노빠들, 니들은 꼭 참석해서, ICSID로 끌려 간 대한민국 정부를 축하해줘라 찐따 색기덜아.

[출처] 론스타, ISD 제기 착수|작성자 케네스김

IP : 61.81.xxx.1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705 커피를 물처럼 마시고 살았는데 없이도 살아지네요 메니에르환자.. 21:25:27 14
    1777704 당근 웃긴글 .. 21:24:32 44
    1777703 쿠팡탈퇴 했어요 . 21:19:45 156
    1777702 3년째 살까말까 고민을 끝낼까하는데요 블루커피 21:18:35 230
    1777701 당근에 가품 팔아도 되나요? 1 당근 21:17:54 189
    1777700 남편이랑 둘다마음이 너덜너덜해요 루피루피 21:12:30 726
    1777699 근데 왜 짤린거예요? 4 명세빈 21:07:57 974
    1777698 학원 왜 보내는지 알 것 같아요. 1 21:07:16 482
    1777697 파마 후 언제 머리감아도 되나요? 4 짜짜로닝 21:05:07 232
    1777696 와코루 속옷 어때요 1 .. 21:05:00 192
    1777695 “90%가 휴폐업 상태”…캄보디아 교민들, 여행 경보 해제 촉구.. 12 우리국민 20:57:55 1,386
    1777694 민생쿠폰 사용했는데 차감이 안되고 있어요 6 소비쿠폰 20:53:44 590
    1777693 민주당 "캄보디아 관광지는 안전…여행제한 풀어라 6 ㅉㅉㅉ 20:51:54 582
    1777692 반효정 배우 멋지게 늙는 것 같아요 4 드라마 20:48:35 842
    1777691 이런거 갱년기 우울 증상일까요? 3 ㅇㅇ 20:44:45 689
    1777690 돌아가신 부모님께 죄송하고 후회되는거 얘기해봐요 4 ㅇㅇ 20:41:00 981
    1777689 뭘 해도 재미가 없어요 ㅠ 2 20:39:37 943
    1777688 삼프로 중 누가 좋으세요? 7 ㅇㅇ 20:38:09 999
    1777687 아까 베그트글 머릿결 10 ㅋ러 20:37:56 980
    1777686 무인편의점 사건 관해서 다른데서 글을 읽었어요. 5 ... 20:33:32 920
    1777685 와코루 속옷 환불 가능할까요? 4 Oo 20:23:30 520
    1777684 유튜브 까르슈살림에 나오는 냄비세트 아시는 분~ 3 까르슈살림 .. 20:21:19 386
    1777683 걱정, 두려움, 불안, 우울한 감정으로 힘들어요 9 ㅇㅇ 20:20:37 1,162
    1777682 오스트리아 사람들은 큰 걱정이 없다네요.(펌) 7 부럽당 20:18:44 2,400
    1777681 생활비 안주는 남편이 생일 30만원 주며 생색 11 aa 20:17:09 1,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