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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 도움 간절해요 ㅠ

조회수 : 946
작성일 : 2012-05-14 18:12:50

저희 애 선생님이신데 제가 까막눈이라

감사의 인사 한마디 도와주실 분 안계실까요? ㅜㅜ

 

안녕하세요 선생님,

 

부끄럼 많고 마음 여린 XX을 새로운 기관에 보내고 노심초사 하였는데

이렇게 적응을 잘하는것은 선생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몇달 지나지 않았지만 면담을 하고 온 뒤에는 걱정 않기로 하였답니다.

이뻐해주시는 게 보여서 엄마로서 너무 뿌듯했어요.

 

영어가 부족하여 하고 싶은 말, 특히 감사의 말을 시원하게 하지 못하니 답답하네요.

 

선생님과 XX이 서로에게 좋은 추억이 되는 2012년이 되길 바래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미리 감사인사 드립니다. 꾸벅...

IP : 211.192.xxx.15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송하지만..
    '12.5.14 6:32 PM (221.151.xxx.117)

    왜 굳이 영어로 편지를 쓰려고 하시나요? 혹시 다른 나라에 계신 건가요? 아니라면 그냥 예쁜 글씨의 한글로 써서 보내세요. 선생님이 주변의 도움을 받으셔서 읽으실 수 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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