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러분은 로또 자주하세요?

로또 조회수 : 1,966
작성일 : 2012-04-23 16:14:51

아무리 생각해도 로또밖에 답이 없는데

그것도 해봤자 천원씩

매주 하는 것도 아니고 한달에 한번 하려나요

하고서 맞춰보지도 않아요

제가 산 곳에 플랜카드가 붙지도 않고하니

으례히 안됐겠거니 하구요

이제 귀찮아도 매주 천원씩 해야겠어요

IP : 125.146.xxx.1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23 4:19 PM (203.212.xxx.111) - 삭제된댓글

    저는 꿈 좋은거 꿨길래 첨으로 가서 5천원어치 사봤는데 꽝!이었어요. 흠.....ㅋㅋ
    남편은 회사동료랑 가끔 사더라구요.
    토요일밤되면 조용히 지갑에서 로또꺼내서 맞춰보던데 2개 이상 맞기가 쉽지 않네요.

  • 2. 저도 요새
    '12.4.23 4:20 PM (112.168.xxx.63)

    일주일에 한번 정도 사요.
    지지난주 부터요.
    그전에는 딱 한번 사본 적이 있었고
    복권 일절 사지도 않았고
    제 복에 공돈은 절대 없는 팔자인것도 아는데

    요새 정말 일도 안풀리고
    이래저래 힘들어서
    그냥 위안삼아 기대심리 삼아 사네요.

  • 3. 로또
    '12.4.23 4:28 PM (180.230.xxx.84)

    한번도 되어 본적이 없네요.
    예전엔 자주 사다가 이젠 안 사게 되네요.

  • 4. 이런 마음
    '12.4.23 4:34 PM (221.140.xxx.2)

    매주 5천원씩 삽니다. 생활이 여유로운건 아닌데 그래도 매주 로또 살 돈은
    있다는 것에 감사하면서 삽니다.

  • 5. 로또
    '12.4.23 4:35 PM (125.146.xxx.106)

    저도 횡재수가 없는 팔자인데 ㅎㅎㅎ
    넘 팍팍하니까 이제 해보려구요
    딱 한번 4등되고 5등은 두세번 됐었는데
    2등이라도 되면 좋겠어요 ㅎ

  • 6. 천원의 행복
    '12.4.23 5:01 PM (119.18.xxx.141)

    마감 시간 앞둔 몇 시간 전에 사더라도
    무지 기분 좋은
    천원의 행복 ,,,,,,,,,,,,,,,,,
    근데 정말 저도 1등 되면 좋지만
    3등이라도 괜찮은데
    4등조차 해 본 적이 없으니 ㅋ

    종편 드라마이긴 한데
    임창정 주연의 지운수 대통이라는 드라마가
    로또 얘기거든요
    저번주부터 하는데 무지 우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325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299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62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207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42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56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379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7 딜레마 01:42:09 2,179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981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629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1,051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90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3,990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205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534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629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569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115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45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62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305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48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5 00:01:11 4,121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897
1786207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11 ㅁㄹ 2026/01/02 4,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