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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탤런트 고수 와이프 배가 심상치 않네요 ㅎㅎㅎ

... 조회수 : 28,364
작성일 : 2012-02-24 14:44:35

어쩐지 서두른다 했더니 혼전임신같죠?

이 츠자 나이가 23밖에 안됐다고 하던데...

IP : 59.18.xxx.223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24 2:44 PM (59.18.xxx.223)

    http://sports.chosun.com/news/ntype3.htm?id=201202250100177840015848&ServiceD...

  • 2. 뻔한 것들
    '12.2.24 2:46 PM (220.72.xxx.65)

    뻔하죠머 나이트에서 눈맞은것들끼리..사고치고 결혼하고..또 헤어지고..머 그렇겠죠

  • 3. 저는 잘 모르겠어요
    '12.2.24 2:47 PM (222.116.xxx.226)

    그냥 뱃살 같이 보이기도 하는데

  • 4. 아...
    '12.2.24 2:48 PM (124.5.xxx.40)

    클릭하려 했더니 조선... (뭐 둘이 좋으면 된거지 몬 상관임?!)

  • 5.
    '12.2.24 2:48 PM (118.222.xxx.175)

    윗님
    이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그런 악담을....
    너무 좋아 사랑하고 아니갖고 결혼하고
    행복하게 내내 잘 살것 같은데요
    결혼과 아이의 순서가 바뀌면
    뻔하게 사나요??

    고수 팬이기도 했었지만
    새로 시작하는 사람에게 축복은 고사하고 악담은
    참 그렇네요

  • 6. ..
    '12.2.24 2:49 PM (125.152.xxx.176)

    떠돌던 사진 보다는 후덕하게 보이네요.

  • 7. ..
    '12.2.24 2:54 PM (116.43.xxx.100)

    고수가 얼굴이 많이 작네요..-.-;;

  • 8. 에이그...
    '12.2.24 3:00 PM (125.129.xxx.218)

    혼전임신 욕하다가 혼전임신으로 결혼하는 사람 봤네요.
    원글님도 주의하세요.

  • 9. 아지아지
    '12.2.24 3:00 PM (118.33.xxx.159)

    나이트 죽순이든 죽돌이든 그건 상관없는데
    헤어지는 말 이런건 좀 너무심한거 아닌가요

  • 10. ..
    '12.2.24 3:01 PM (110.14.xxx.164)

    임신소문 많았죠 연예인이고 일반인이고 하도 혼전임신이 많아서...
    대단해 보이지도 않아요

  • 11. 에이그...
    '12.2.24 3:02 PM (125.129.xxx.218)

    뻔한 것들'12.2.24 2:46 PM (220.72.xxx.65)
    뻔하죠머 나이트에서 눈맞은것들끼리..사고치고 결혼하고..또 헤어지고..머 그렇겠죠

    ===================================================
    님 수준도 참 뻔해보이십니다..

  • 12. 아무리
    '12.2.24 3:36 PM (110.15.xxx.182)

    아니라고 우겨도 아기는 금방 나오는사실인데....연예인 혼전임신 참 그래요.
    나이트에서 만났다고 하니더 저렴해보이는건 사실이고요.

    고수이미지..아냐~~
    너 좀 그래...ㅡ,,ㅡ

  • 13. ㅋㅋ
    '12.2.24 3:41 PM (110.47.xxx.18)

    5~6개월 후에 보면 임신인지 아닌지 알겠죠..

    그나저나 임신 같구만..

    고수야 나 너 팬이였는데 이미지가 참...

  • 14. ...
    '12.2.24 3:47 PM (211.109.xxx.184)

    똥배같지 않아요...똥배면 저렇게 내놓고 다니지않죠..배내밀고 서있는게 임산부 같네요..
    고수 얼굴 진짜 작다 ㅋㅋㅋ

  • 15. 임신이면
    '12.2.24 4:03 PM (183.102.xxx.173)

    어때서요?

    혼전임신 저도 뭐 좋게는 생각 안하지만, 지금은 그냥 당연한 시대흐름같아요.

    둘이 좋아 실컷 놀다가 여자 임신했다니 나 몰라라 병원가라 하는 나쁜놈들보다는

    저렇게 예쁘게 결혼해서 아이낳고 잘 살겠다는데 뭐가 문제인건지...

    고수...진짜 팬인데 팬으로서 품절남 된거 넘 아쉬워요...ㅜㅜ

    와이프 된 여자 넘 부럽부럽~~~

  • 16. ....
    '12.2.24 4:03 PM (211.244.xxx.39)

    고수
    이제는 하수...

  • 17. ---
    '12.2.24 4:58 PM (188.99.xxx.156)

    고수 이미지 많이 깎였죠. 순둥이 범생 이미지였는데 나이트에서 11살 여자애 꼬시는 능글 작업남으로;;

  • 18. ---
    '12.2.24 4:58 PM (188.99.xxx.156)

    11살 연하

  • 19. ..
    '12.2.24 5:03 PM (119.149.xxx.189)

    결혼발표 있기전 고수가 엄청 엄청 좋아하는 어린 츠자가 있다는 말들이 있었어요.
    임신했다는 얘기도 있었고...
    설마설마했는데 결혼발표하더군요.ㅜㅜ
    이젠 결혼도 했는데 진짜 임신이라면 저는 축하해 줄래요.
    고지전 보고 뿅~~ 반한 팬으로서...ㅎㅎㅎ
    그래도 차기작 나오기도 전에 갑자기 결혼해버린다니 이 배신감은 이루 말할수가 없군요ㅋㅋㅋ
    예뻐하는 부인이랑 알콩달콩 살며 멋진 작품으로 내곁?으로 다시 돌아와주기를 바랄뿐입니다.

  • 20. //
    '12.2.24 5:03 PM (112.219.xxx.205)

    고수의 매력은 그냥 잘생긴게 아니라 순수미? 그런쪽이었는데 이번 결혼으로 그런 이미지는 잃은 것 같아요

  • 21. 그냥척봐도
    '12.2.24 5:23 PM (27.115.xxx.241)

    로퍼신고 살짝 다리 벌어져서 서 있는 모습이
    벌어진 골반 다리가 중심잡고 서 있는
    임산부 실루엣과 느낌이 그대로 느껴져요..
    아무리 블러처리했어도 얼굴도 좀 부은것 같구요..

  • 22. ..
    '12.2.24 5:43 PM (125.152.xxx.176)

    저 위에....고수는 하수....ㅋㅋㅋㅋ

    고수씨 어쩔겨???

  • 23. ..
    '12.2.24 6:04 PM (58.239.xxx.82)

    4개월에서 5개월입문?? 키가 있으면 배가 볼록안나오고 옆으로 펑퍼짐하게 나오긴해요,,,

  • 24. ㅇㅇ
    '12.2.24 6:22 PM (115.161.xxx.192)

    한 5-6개월 되보이네요.
    5-6개월후 알게되겠죠 ㅎ

  • 25. dd
    '12.2.24 7:17 PM (110.14.xxx.116)

    근데 왜 겉옷을 풀어헤치고 서 있을까??
    목도리로 배도 안가리고....
    그게 더 아리송

  • 26. 고수는 하수?
    '12.2.24 7:18 PM (121.147.xxx.151)

    처자 몸매가 예사 몸매는 아니군요.
    몸 라인이 만약 임신이 아니면 상당히 군살 많은 몸인데
    고수가 저런 라인의 여자를 좋아했을리는 없고

    고수 원래 범생 이미지였는데
    여자한테도 수줍게 말도 잘 못하는 그런...
    나이트 죽돌이였다니 쫍

  • 27. 임신 아니길...
    '12.2.24 7:34 PM (125.182.xxx.31)

    그냥 살이 좀 있는 신부면 좋겠어요
    빼빼마른 늘씬한 여자 아니라도 잘생긴 남자배우랑 사랑할 수 있다면~~~
    그냥 제 꿈이겠죠? ㅋ

  • 28. 고지전
    '12.2.24 8:03 PM (81.178.xxx.100)

    촬영할때도 부인이된 저 여자분이 자주 들러서 응원했고, 사귄지도 좀 됐는데, 뭘 그렇게 혼전임신이 중요합니까?

  • 29. 내안의사랑
    '12.2.24 8:29 PM (110.11.xxx.238)

    결혼했는데요 뭐~ 아직 말하긴 부끄러운가보죠~
    애둘 낳아본 제 경험으로 보면~~~
    5개월은 되어 보이네요.
    아니면 통통한 처자던가...

  • 30.
    '12.2.24 8:38 PM (121.166.xxx.115)

    어차피 애는 때되면 나오게 되어있으니 그냥 기다려보죠 ^^

  • 31. 아니라는데요....
    '12.2.24 9:19 PM (180.230.xxx.22)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20224151126557&cateid=10...

  • 32. 저 임신중인데
    '12.2.24 9:20 PM (115.161.xxx.192)

    5-6개월 심하면 7개월까지도 보이네요
    제배가 저렇거든요 ㅋㅋㅋ
    결혼전 학교다닐때 사진보니 가슴은 크지만 굉장히 마른편이던데. 저 몸매는 분명 아니었어요
    기다려보죠 222 ㅋ

  • 33. 거짓말하면
    '12.2.24 11:37 PM (211.201.xxx.90)

    훅~가는거 봤을테니, 아니겠죠

  • 34. 카더라통신
    '12.2.25 12:07 AM (211.108.xxx.141)

    제가 고수 결혼설 나오기 전에 X-file을 들었거든요. 누가 읽어준거죠.
    그때 고수가 연하의 여자를 임신시켰고 고수가 좋다고 죽어라 쫒아다닌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거짓말처럼 일주일 뒤에 고수가 연하랑 결혼한다 발표했죠.
    몇개 많이 들었는데 고수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아, 재벌가 마나님들이 좋아하는 3인방 남자, 비,장동건..한명이 생각이 안나네요.
    혹 생각나면 글 올릴께요.

  • 35. 이 와중에
    '12.2.25 4:26 AM (175.127.xxx.169)

    211.108님
    이 와중에 루머 유포하시는군요. 대단하셔요
    김명민 가족들이랑 잘 살고 있거든요. 지난 주에 팬밋했는데 부인이랑 아들이랑 같이 왔었어요.
    허위사실 유포하지마세요.
    그리고
    김명민 최근 인터뷰에요. 아내 얘기, 가족얘기 담고 있으니 읽어보세요. http://www.mlounge.co.kr/woman/starstory_read.html?seq=3947&article_type=N&pu...

  • 36. 이 와중에
    '12.2.25 4:29 AM (175.127.xxx.169)

    사고쳤다는 부인이 이번에 김명민 일인소속사 대표자리에 앉았군요.
    말이 되나요?
    루머를 말씀하시려거든 좀 알아보고 말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루머때문에 얼마나 고통받고 있는지 모르고 하시는건가요?
    최진실씨가 왜 죽었나요?
    이런 식으로 그렇다더라 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루머 유포입니다.
    이번에 송혜교가 루머유포자들 고소했더군요.
    최근들어 고소하는 연예인이 늘고 있던데
    님의 글도 캡쳐해서 소속사에 알리겠습니다.

  • 37. 카더라통신같은..
    '12.2.25 4:46 AM (203.226.xxx.139)

    위에 카더라통신님하
    카더라를 이렇게 대놓고 ㅋㅋ 배짱 좋으시네요
    고수가 저 부인과 사귄지 오래라고 들었어요.
    예전부터 여친있다고 나왔었죠.
    사진 한장 갖고 참 다들 어찌나 선무당쪽집개들이신지 ㅎㅎ
    요즘 헛소리하다간 훅 가는거 알테니
    고수도 저렇게 반박기사까지 내진 않았겠죠.
    연옌부인들도 여친들도 몸매관리 잘해야해요~~
    아님 바로 임신이거든요~~
    고소미 먹는거 한순간이예요. 손가락 조심하세요~
    소녀시대 사진 합성한 사람은 50대 아저씨라던데 다들 왜 그러고 살죠?

  • 38. ....
    '12.2.25 11:16 AM (61.98.xxx.189)

    남 잘되는 꼴들은,못보죠,,ㅎㅎ 웃겨,,ㅎㅎㅎㅎ 혼전 임신 이면,어때요...지들이 좋다는데,,,,,,,,혼전임신 시키고,,애 지우라고 하느것보다 낫지 않나요>>>ㅎㅎㅎㅎㅎㅎㅎㅎ

  • 39. 하늘이
    '12.2.25 11:30 AM (211.224.xxx.143)

    82쿡이 어쩌다 이 지경이 됐지? 여기도 떠날때가 온건가...

  • 40. ...
    '12.2.25 12:05 PM (125.131.xxx.207)

    워낙 사람이 많으니 어쩔 수 없지만
    참..정신적으로 문제있는사람들이 요즘 많이도 보이네요
    쯧..
    연예인 그렇게 비하하고 무시하면 본인이 좀 나은것 같은 기분이 드나요?
    나이트에서 만나서 임신시켰다고 사람을 저질로 모는것도 뭐 다 본인 의견입니다만
    그 사고가 저는 참 저렴합니다
    그렇게 단순화 시키는 사고 말이죠

  • 41. 카더라통신
    '12.2.25 12:07 PM (211.108.xxx.141)

    난리가 났군요.
    일단죄송하네요. 암말 없이 이야기해서..
    김명민건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자삭하겠습니다.
    근데 장동건은 재벌가 사모님이 좋아하면 안되나요? 좋아한다는거지 뭐 어떻게 했다는게 아니잖아요..
    요즘 엄마들 김수현 좋아하잖아요. 그것도 문제가 되는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 42. ...
    '12.2.25 12:26 PM (125.131.xxx.207)

    윗님은 순수한 의미에서 말씀하셨겠지만
    보통은 그런 말들이 오고가면 좀 엄한 생각을 하기도 하죠

    만약 윗님 남편분이 장동건같이 잘생기고 인기도 많은데 나이도 30대정도 되구요 혹은 40대초반?
    그런데 남편분 상사의 와이프가 좋아한대요
    혹은 뭐랄까 사채업하는 사모님이 좋아한대요 라고 사람들이 수근수근대면
    어떤 마음이 드시겠어요?

  • 43. 211.108
    '12.2.25 12:36 PM (112.173.xxx.216)

    허위사실 유포해서 다른 이 명예훼손하시고 지금와서 미안하다고 하시면 있던 일이 없어지나요?
    부디 이런 곳에 글 쓸 때 조금만 검색해 보고 사실 확인 좀 하세요.

    2월 14일에 팬미팅 했는데, 거기 김명민 부인, 아들 함께 왔죠.
    배우로서 너무 속상한게 자기 때문에 자기가 사랑하는 가족들이 없는 얘기 듣는거라 하더군요.

    지난 해 10월에도 자기 생일이라고 팬들 초청해서 뷔페 대접했는데, 그 장소 자기가 결혼한 의미있는 곳이라 꼭 그곳에서 모이고 싶었다고 하구요.
    물론 그때도 부인이랑 아들이랑 함께 왔었죠.

    http://bbs1.telzone.daum.net/gaia/do/board/photo/read?bbsId=A000010...

    여기 사진이랑 동영상 다시 있으니 다시 한번 확인해보세요

  • 44. 카더라통신
    '12.2.25 12:44 PM (211.108.xxx.141)

    윗님 가보니 없네요. 김명민씨 저 개인적으로 팬이구요. 하얀거탑에서 완전 반했습니다.
    스캔들이랑 상관없이 지금도 좋구요..
    그래서 더 나쁘다고 말을하지 않을까 싶은데 전 김명민씨 됨됨이도 사랑합니다.
    그분은 정말 결혼생활 최선을 다한다 하더라구요. 다 덮어주고..
    이혼하고 누구랑 결혼해도 그것까지 용서해주고프거든요.
    왜냐면 나름 결혼생활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까요.
    다시한번 사과하고프네요. 잘 살고 있다면 정말 다행이구요.
    근데 김명민씨 맘 고생하면서 산다면 그건 왠지 싫으네요.

    저 정말 암 생각없이 말했구요. 이건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장동건건은 전 정말 그냥 좋아하는구나 하고 받아들였습니다.
    재벌가 사모님들이라고 했지 어떤 재벌이라고 안했구요..돈 많은 부인들이 좋아하는 타입인가보다 했죠..
    비는 제가 아는 엄마도 무척 좋아합니다. 정말 너무 너무 멋있다고.. 비 공연보고 매너좋고..
    그런것 비슷하지 않을까요?
    울 남편이 상사 사모님이 좋아한다는 것과는 너무나 다르다는 비교 인것 같아요.
    공인이고..아니고 차이이니까요..
    누구나 알 수 있고 좋아할 수 있는게 연예인 아닌가요?

  • 45. 아이고
    '12.2.25 1:14 PM (58.126.xxx.153)

    고만들하세요.
    연예인은 이런 관심으로 대중앞에 서는거 아닌가요?

  • 46. 카더라통신
    '12.2.25 1:32 PM (211.108.xxx.141)

    자삭은 안할께요.
    김명민씨 가족께 죄송할 따름이고 팬들께도 죄송합니다.
    한때 부인이 억대 사기 사건에 휘말렸다는 기사를 보고 좀 많이 속상했었습니다.
    이것도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열심히 번돈 다 날리겠구나 싶었죠.
    좀 부인이 미웠죠. 하지만 이것도 김명민씨가 바라는건 아니다 싶네요.

    소설은 이제 그만쓸테니 화내지 마세요. 죄송합니다.
    전 정말 김명민씨에게는 피해가가지 않았음 하는 바램입니다.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라거든요. 마음 고생안하면서..

  • 47. 카더라님
    '12.2.25 1:43 PM (203.226.xxx.139)

    부부 행복하게 잘 살고 있으니
    걱정하실 필요도 없고 다신 그런 말씀하시지 마세요.
    아니 김명민 본인이 너무 행복하게 잘 산다는데
    왜 맘고생 안하길 바란다는둥..
    진심 불행하길 바라시는 걸로 보입니다.
    행복하길 바라신다면 그런 소문 자체를 언급안하시는겁니다.
    참 위하시는 맘도 다양하네요. 진짜 팬인진 모르겠지만.

  • 48. 211.208
    '12.2.25 2:06 PM (112.173.xxx.216)

    김명민이 이런 인터뷰 했더군요.

    "배우로 살아가며 좋지 않은 점은 제 생활이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이에요. 인터넷의 떠도는 루머를 보면서 화가 치밀어 오르지만 참아야 할 때, 어이없는 이야기로 사람을 매도할 때 등 많죠.

    딱 님에게 말하는 것 같네요.
    김명민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해서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님 지금 쓰신 글 자체가 루머를 기반하고 있어요.

    뭘 김명민이 덮어주고, 결혼생활에 최선을 다해요?
    그런 것 자체가 없는데?

    지난 주 팬미팅 했는데 그러더군요.
    자기가 배우라는 이유로 근거없이 사랑하는 가족들이 없는 말을 듣는 게 가장 배우로서 회의감이 든다고..

    김명민 소속사 새로 세웠는데 대표가 부인이구요 아주 잘 살고 있어요.
    저 부부 제가 처음 본게 2009년 10월 내사랑 내곁에 개봉 당시였는데, 그 이후 저 부부 본게 꽤 많죠.
    지난 10월에는 같은 테이블에 앉아 이야기도 나눴구요.

    님은 팬인척하면서 김명민 잘못되기를 은근 바라시는것 같네요.
    어디가서 절대 팬이라고 하지마세요.
    팬은 님같은 글 안 씁니다.

    님 딱 쓰신 글 보니 루머에 탐닉해 계신 분 같은데, 루머에 관련된 연예인을 의심하기 전에 루머를 의심해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부디 사실 관계 좀 확인해 보세요.
    검색 몇 번이면 김명민 가족 목격담과 인터뷰 줄줄이 나옵니다.

  • 49. 211.208
    '12.2.25 2:09 PM (112.173.xxx.216)

    조금이라고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미안한 마음이 있으시다면 위에 글 삭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시 링크 올릴께요.
    잘 안 올라가네요.


    http://bbs1.telzone.daum.net/gaia/do/board/photo/read?bbsId=A000010&articleId...

    이건 최근에 나온 김명민 인터뷰입니다.

    http://www.iwomansense.co.kr/woman/starstory_read.html?seq=3947&article_type=...

    이건 지난 해 가족들이랑 함께 인터뷰하고 화보 찍은 것...

    http://woman.joinsmsn.com/article/article.asp?aid=8321&code=01010100

    이건 좌표로 잘 연결이 안 되더군요.

  • 50. 211.208
    '12.2.25 2:22 PM (112.173.xxx.216)

    링크가 잘 안되서 일부러 옮깁니다.

    사생활을 공개안하는 배우로 유명하잖아요. 예능 프로도 안나가고. 이렇게 가족을 공개하는 화보도 처음이네요. 촬영하는 데 부담없었나요


    한번쯤 필요한 시기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년 전 부산에서 한 인터뷰에서는 배우는 작품으로만 보여주어야 한다고 얘기했는데, 생각이 바뀐 건가요

    그런 건 아니고. 배우의 사생활은 공개가 안 되면 안 될수록 좋다는 생각은 여전해요. 사람들은 단순한 호기심으로 '아, 저사람 어떻게 살까, 뭐하고 지낼까' 궁금해 할 수도 있겠지만 그분들이 내 일상의 모습을 알 필요도 없는 것 같고. 공개되는 순간 내 이미지가 많이 깨질 것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내 가족이 불편하잖아요. 얼굴 드러내고 사는 사람은 저 하나면 족한데.


    ‘한번쯤 필요한 시기’의 의미는 뭔가요


    이쪽 일이라는게 얻는 얻으면 잃는 것도 있다고, 이상한 루머에 많이 시달린 시기였던 것 같아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기에는 답답한 면이 많더라구요. 집사람이나 저나 그런 일에는 상당히 태연한 편이에요. 그러나 그런 루머가 여기 저기 난무하는 걸 보면서 ‘가족 공개가 한번쯤은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솔직히.


    전혀 예상에 없던 스캔들이었나요


    저란 사람에게도 이런 일이 생길거라고는 상상을 못했어요. 저는 스타도 아니고 그냥 배우의 길을 걷는 사람인데. 결혼한 적을 숨긴 적도 없고 살아오면서 남에게 피해를 입힌 적도, 사회적·도덕적 물의를 일으킨 것도 없고요. 너무 쉽게 아무 근거없이 내뱉는 말들에, 그런 소문에 어이가 없었죠.


    님, 허위사실유포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다시 쓰신 님의 댓글, 정말 기가 막히네요.
    그래서 본의아니게 댓글이 길어지는데, 제발 제대로 좀 다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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