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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이 전화해요!

다같이 조회수 : 3,516
작성일 : 2011-11-04 10:35:21

저는 지방에 살아서 fta 집회 참석 못하거든요.

근데 fta 땜에 너무 답답하고 우울하고 속상해서

국회의원 사무실에 전화라도 해야지 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이 놈의 소심증과 말빨 딸림 땜에 겁나서 못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방금 용기내서 82 님들 후기 본거 참고해서 전화했어요.

전화한번해보니 겁도 안나고 어떻게 해야할지 알겠네요.

그래서 또 다른 사무실도 또 했어요. 이제 번갈아가면서 계속 하려구요.

혹시나 저처럼 소심증과 말빨 딸림 땜에 전화하는거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 어서 해보세요.

진짜 한번 하고 나니 용기가 팍팍 생겨요.

집회못가니 전화라도 하자구요 ㅠㅠ

모두들 화이팅이요!!!!  

IP : 125.177.xxx.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4 10:37 AM (61.82.xxx.202)

    화이팅입니다.,^^ 저도 소심증땜에 ㅎㅎ 우리모두 용기내보아요~

  • 2. 올리비아
    '11.11.4 10:40 AM (110.47.xxx.25)

    저도 함 용기 내볼려구요..
    방금 다음 아고라에 서명운동하고 왔어요,
    6만명 정도 되더라구요..
    이제 부터 시작이죠....화이팅 입니다..

  • 3. 지역구 의원에게
    '11.11.4 11:52 AM (124.53.xxx.195)

    우리 동네 한나라당 초선의원인데,

    당신 의원 반대냐 찬성이냐 알고 찬성하는 거냐, 알면 바보 아닌 다음에는 찬성 못할 거다, 정치적으로 판단하지 마라 뭐 이런 말 할때는 또박 또박 말대꾸 하더니 우리 동네 이름 말하니까 흠칫 하더군요. 지역주민이 제일 무섭지요.

    동네 이름 말씀하세요.

  • 4. 오아시스
    '11.11.4 12:20 PM (211.115.xxx.2)

    저도 전화했어요.. 이상득의원한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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