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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사인 신청하면서...주기자님...

시사인 조회수 : 5,572
작성일 : 2011-10-25 22:50:29

-시사인 신청하려고 합니다. 재신청요...

혹시 추천인 말씀드려도 될까요?

-주진우 기자님이요? 하도 많이 주기자님 이름으로 신청  해 주셔서요...

-ㅎㅎㅎ...요즘 많이 어렵다 해서...혹시 도움이 될까하구요.

-그렇데요? 요즘은 많이 안어려운데.

신청많이 해주신 덕분에 벌금도 다 냈구요.^^

-아...그래요? 그럼 혹시 신청인 이름 주기나님께 전해주실수 있나요?^^;;

-저는 파트가 완전 틀려서 뵙기 힘들지만..말씀해 보세요~

-다음 주기자님 팬까페 회원이구요...닉넴은....000000이구요...

-네...가능한한 전달해 드리도록 노력해 볼게요.

-감사합니다.

 

 

아줌마라서 그런지..용기가 갑자기 생겨 제 닉넴까지 불러드렸습니다.

암튼...많은 뜻있는 분들께서 정통 시사주간지 <시사인>을 많이 신청해 주셔서 그런지

좀 나아지셨나 봅니다.

다행이죠?

그런데..또 2500만원 벌금요? 헐~.

정의가 승리하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주진우 기자님 힘내시구요...열렬히 응원 보내드립니다.

10번 박원순 후보님...꼭 당선되실겁니다.

경기도민이지만....응원 보내드립니다.

IP : 118.216.xxx.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1.10.25 10:53 PM (180.64.xxx.147)

    오늘 첫 시사인 배달 받았습니다.
    저번에 사인 받으신 분이 너무 부러워서 비고란에 싸인해달라고 할까 하다
    팔 빠질까봐 열심히 일하시기 바란다고 했습니다.

  • 2. 와 짱이세요!!
    '11.10.25 11:06 PM (14.45.xxx.153)

    저도 신청했는데 저보다 더 멋지게 하셨네요!!! ^^

  • 3. 추억
    '11.10.25 11:07 PM (118.38.xxx.44)

    오래전에 제가 시사주간지, 월간지를 아주 여러가지 구독한 적이 있는데요.
    초창기를 한겨레21 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였어요.
    꼭 내 시각과 일치했던건 아니라도 뭔가 도움을 줘야겠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이런저런 이유로 대여섯가지를 봤어요.

    그러니 항상 우리집 우편함엔 그 주간지들이 배달되어 꽂혀 있었던거죠.
    같은 아파트에 사는 누군가가 그걸 우연히 보게되고
    도대체 이걸 다 받아보는 사람이 누군가 무지 궁금했대요.

    그러다 ...... 우연히 인사를 하게되고
    좋은 친구가 됐어요. 아주 잘 통하는.

    시사인을 받으시는 분들 좋은 친구 만나시길 바랍니다. ^^;;;

  • 4. 저는
    '11.10.25 11:10 PM (116.38.xxx.3)

    시사인 주진우기자님 추천으로 하고
    첫 잡지를 보낼때 자필사인이랑 제이름...그리고 "***누나 Forever" 라고 써서 보내달라고 할참입니다.
    따라하지 마세욧!!!ㅋㅋㅋ

  • 5. 주기자 힘내랏~!
    '11.10.25 11:18 PM (58.224.xxx.49)

    누나들이 벌금 내주께~!

    절대 쫄지맛~!

    참고로 나는 동생~!

    ㅋㅋㅋ...저두 낼 시사인 정기구독 신청합니다...

  • 6. .....
    '11.10.25 11:50 PM (112.155.xxx.72)

    저도 2주 전 쯤 신청 했는데 주기자 이름 말하니까 전화 받는 여자분이 웃으시드라구요.
    ㅎㅎㅎ

  • 7. 히히
    '11.10.26 1:06 AM (121.146.xxx.247)

    저 12월에 이사하는데 가면 신청해보려구요
    대출 엄청 내고 가는거라 부담은 되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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