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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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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과장이고 여자는 이뻐지고 싶어..

피부과 조회수 : 5,836
작성일 : 2011-10-22 19:47:19

 

시사인 기자가  직접 인터뷰하고

녹취록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과장이다

이러게 언급하시네요

기사를 가지고 먹고살면서 변변한 광고주 없이 기사로 시사주간지 생명을 거는

시사in 주진우 기자를 거짓말하는 사람이라 명예회손하십니다

기자에게 과장이라니요

우리가 천만원짜리 옷을 입지 않는다고

그런옷 입는 사람들 없다고 하시는것과 같아요

내가 하지 않으면, 듣은적 없으면 없다 그러니 과장이다

저도 속좁고 편협하지만 보지 않았다고 듣지 않았다고 아니다 부정하지 않습니다

하느님 존재 100%인정합니다 전 본적 없어요

다만 마음깊이 있다를 절대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두루뭉실하게 그럴리 없다하시면

본적없고 직접들은적 없는 신을 믿는

모든 종교인을 부정하시네요 과장이다 라고요

 

저하고 다르게 사는 사람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 있는거 저 인정합니다

그런나 지구 여섯 바퀴를 돌 유류비를 청구하는 국회의원이

30명 아가씨 항시대기라는 유흥주점에서 월세를 꼬박꼬박 챙기던

전진 판사며 판사 사모님께서

자신의 재산중에 사회에 단 1%로도 기부해본 적 없는 서울시장 후보께서

1억 연회비내고 피부 클리닉을 다녔습니다 

그냥 남편분도  공직을 관두시고 본인도  유흥주점 월세나 챙기면서 사시면

10억 연회비 피부과를 다녀도 됩니다

서울시장 후보가 아니면

 국회의원이 아니면

판사사모님이 아니면

그곳에 대기업 사모님, 톱 탈렌트 다닌다고 합니다

누가 뭐라 합니까?

나경원 후보가 대기업 사모님이나 톱 탈렌트면 다녀도 됩니다

 

 

주진우 기자가 ㄷ클리닉을 다시 찾아갔더니

기자인줄 모르고 그리 얘기했다

사실 5백여만원이다 했습니다

그럼 정정기사 써도 되는지 물었습니다

안되다고 합니다

정정기사 안된다!

왜요

1억 연회비를 내지 않고 실비만 받았으니

정치 자금법 위반입니다

서울시장 후보 나경원입니다  

 

IP : 112.151.xxx.1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풉..
    '11.10.22 7:50 PM (112.152.xxx.195)

    누군지도 모르는 이상한 아줌마가 미쳤다고 인터뷰했으면, 원글님이 미친겁니까 ?

  • 광팔아
    '11.10.22 8:02 PM (123.99.xxx.190)

    투표는 제대로 할거지?

  • 이건 뭐..
    '11.10.22 8:07 PM (121.182.xxx.209)

    설명을 해줘도 못알아듣니?
    그 이상한 아줌마가 나억녀 다니는 클리닉 원장이란다...어휴~
    딴나라당은 알바를 쓰도 머리가 딸리는 애를 쓴담...귀찮게시리~~

  • 풉..
    '11.10.22 8:47 PM (118.217.xxx.34)

    애쓴다.

  • 2. 에고
    '11.10.22 7:53 PM (115.17.xxx.200)

    원글님 박복하셔라 ㅠㅠ

  • 3. ..
    '11.10.22 7:58 PM (112.184.xxx.54)

    풉이 단번에 달라든걸 보니까..
    ㅋㅋㅋㅋ
    네가 알바는 알바구나.

  • 4. 원글
    '11.10.22 7:59 PM (112.151.xxx.112)

    풉님
    이상한 아줌마가 ㄷ 클리닉 원장입니다
    당근 녹취록 있다고 글 내용에 있는데 생략하시네요
    근데 ㄷ클리닉 원장이 미쳤다고 하심 꽤 자존심 상하실 것 같습니다
    나경원 후보가 다니는 병원 원장님이신데
    아! 오세훈씨도 다니던 병원 원장님이신데
    대통령 여사님도 다녔다고 하는 병원 원장님이신데

    풉님 죄송합니다
    제가 풉 내지는 핑크내지는 자유님 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달라도 너무 달라 제가 배우고 있습니다
    이런 바닥도 있구나 해서요
    저도 저질인데 풉님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고상하게 느껴져서
    제가 죄송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댓글은 땡큐
    근데 공부를 좀 하심이 어떻까요?

  • 5. 원글
    '11.10.22 8:05 PM (112.151.xxx.112)

    에고님
    아이 ~ 괜찮아요^^
    풉님에게 댓글 달라주라고 다른 글에서 요청했을때
    무시 하셔서 제글이 너무 허접해서 무시당한줄 알고 자존심 상했거든요
    하버드 복사때문에 용서가 안되서요
    (제가 괴팍해서 정말 사소한 것에 목숨겁니다^^)

    맞짱은 제가 아이에게 너무한것 같아 좀만 아주 조금만 해볼라고요 ^^

  • 6. 지나
    '11.10.22 8:09 PM (211.196.xxx.188)

    저는 저 기사를 접하고 성격 속 소돔과 고모라가 생각 나더군요.
    일반인도 아닌 정책과 법을 만들고 집행하는 이가 저리도 출처가 의심스러운 돈으로 사치의 극을 달리는 사회가 성경 속 소돔과 고모라와 뭐가 다른가요?
    또 그런 이를 적극 지지하는 목사님들이라니. 기독교인들의 성찰이 필요한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 원글
    '11.10.22 9:02 PM (112.151.xxx.112)

    지나님
    저도 그레요
    성경에서 소돔과 고무라 이야기를 처음 읽었을때
    이런데도 있었다니 정말 놀랬는데
    지금 한국사회에서 힘을 가진 자들이 소돔과 고무라를 만들고 있어요
    예수님이 이땅에서 무엇인가
    한번도 강자에게 선적이 없으셨는데 ...
    많은 신자들이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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