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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흔한 삼치마요네즈구이 하나

| 조회수 : 4,529 | 추천수 : 288
작성일 : 2003-04-21 22:28:02
울딸이 좋아하는 건대요
삼치를 소금 후추 백포도주로 밑간을 하고요
기름을 달구어서 마늘을 볶아서 건져내고 삼치를 굽습니다
그리고 마요네즈 3큰술 설탕1/2 큰술 겨자나 양겨자 1작은술(입맛따라)
레몬즙이나 레몬식초약간 으로 소스를 만들어요
삼치위에 소스를 발라서 오븐이나 그릴에 2분 정도 구우면 끝
아이들이나 아이 식성을 가지신 분들 입맛에 잘 맞을 겁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화영
    '03.4.22 10:01 AM

    생선을 색다르게 먹을수 있는 조리법입니다.
    전 백포도주 밑간 없이 그냥 삼치 굽거나, 구워먹고 식은거 이렇게 먹죠.
    소스에는 설탕.레몬즙을 넣지 않았는데 한번 섞어서 만들어봐야 겠네요.
    오븐토스터에 넣으면 10분쯤 뒤에 마요네즈 소스가 생선 껍질 위에서
    지글지글 끓으면서 껍질에 달라붙는다고 해야하나, 하여간 생선에 코팅이 됩니다.
    하지만 나중에 먹어보면 살까지 스며드는 것 같지는 않아요.
    소스 발라 구운 껍질이 맛있죠.

  • 2. kaketz
    '03.4.22 4:47 PM

    삼치 맛있겠네요...삼치는 봄이 제철이죠...삼치를 뜻하는 한자에도 봄 춘자가 들어가 있다네요...저는 간단히 먹을 때는 생강 간 것을 조금 얹어서 구워 먹는데...그러면 별다른 손질 안해도 비린내 없이 맛있더라구요...마요네즈구이라.,..꼭 한 번 해 먹어봐야겠네요

  • 3. 현랑켄챠
    '10.1.3 12:34 AM

    추도어라고 되어 있던데요.
    秋刀魚.....

  • 4. 독도사랑
    '11.11.17 11:42 P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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