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흔한 삼치마요네즈구이 하나

| 조회수 : 4,511 | 추천수 : 288
작성일 : 2003-04-21 22:28:02
울딸이 좋아하는 건대요
삼치를 소금 후추 백포도주로 밑간을 하고요
기름을 달구어서 마늘을 볶아서 건져내고 삼치를 굽습니다
그리고 마요네즈 3큰술 설탕1/2 큰술 겨자나 양겨자 1작은술(입맛따라)
레몬즙이나 레몬식초약간 으로 소스를 만들어요
삼치위에 소스를 발라서 오븐이나 그릴에 2분 정도 구우면 끝
아이들이나 아이 식성을 가지신 분들 입맛에 잘 맞을 겁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화영
    '03.4.22 10:01 AM

    생선을 색다르게 먹을수 있는 조리법입니다.
    전 백포도주 밑간 없이 그냥 삼치 굽거나, 구워먹고 식은거 이렇게 먹죠.
    소스에는 설탕.레몬즙을 넣지 않았는데 한번 섞어서 만들어봐야 겠네요.
    오븐토스터에 넣으면 10분쯤 뒤에 마요네즈 소스가 생선 껍질 위에서
    지글지글 끓으면서 껍질에 달라붙는다고 해야하나, 하여간 생선에 코팅이 됩니다.
    하지만 나중에 먹어보면 살까지 스며드는 것 같지는 않아요.
    소스 발라 구운 껍질이 맛있죠.

  • 2. kaketz
    '03.4.22 4:47 PM

    삼치 맛있겠네요...삼치는 봄이 제철이죠...삼치를 뜻하는 한자에도 봄 춘자가 들어가 있다네요...저는 간단히 먹을 때는 생강 간 것을 조금 얹어서 구워 먹는데...그러면 별다른 손질 안해도 비린내 없이 맛있더라구요...마요네즈구이라.,..꼭 한 번 해 먹어봐야겠네요

  • 3. 현랑켄챠
    '10.1.3 12:34 AM

    추도어라고 되어 있던데요.
    秋刀魚.....

  • 4. 독도사랑
    '11.11.17 11:42 P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16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21 만년초보1 2017.12.10 2,004 5
43015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3 행복나눔미소 2017.12.05 4,388 7
43014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8 에스더 2017.11.26 11,562 4
43013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2 heartist 2017.11.26 9,831 3
43012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085 9
43011 저녁-내용 추가 19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3,740 5
43010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3 프레디맘 2017.11.13 17,228 9
43009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4 arbor 2017.11.10 9,424 4
43008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416 6
43007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6 백만순이 2017.11.06 11,706 11
43006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7,387 5
43005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1,999 7
43004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593 6
43003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29 myzenith 2017.10.24 18,632 2
43002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409 7
43001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487 14
43000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769 3
42999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172 15
42998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184 8
42997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467 6
42996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291 3
42995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736 10
42994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631 8
42993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325 8
42992 과일 도시락 5 까부리 2017.09.29 11,818 4
42991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5,951 6
42990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150 3
42989 간만에 인사 드리네요. 16 김명진 2017.09.26 8,707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