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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멸치액젓으로 된장 만들기 여쭤봐요..

| 조회수 : 4,535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9-02-16 23:06:04
전에 엔지니어님 된장 중에 액젓된장이 있었쟎아요..
그분 블로그에도 자세한 방법은 없고..
여기저기 찾아봐도..약선원이란데 제품은 있는데..제조방법은 없네요..
엔지니어님도 블로그에 잘 안오는것 같아서..
수욜날 담을 건데..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좀 갈쳐주세요...

그게 액젓원액에 메주를 넣은것인지..
아님 액젓을 달걀이 500원 크기로 뜨는만큼 물에 희석시킨후에
메주를 넣은 것인지..

제가 짠된장은 안 좋아해서 일단은 희석시킬 계획인데..
혹시 담아보신 분 계신가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윤주
    '09.2.16 11:18 PM

    나도 그 블러그 보고 액젓으로 담궜는데...이번이 처음이라 잘 모르겠구요.
    나는 그냥 액젓 그래도 담궜어요.
    만약 나중에 된장이 짜서 못먹으면 콩 푹고 보리쌀 삶고해서 늘려먹으려구요.

  • 2. Blue
    '09.2.17 1:15 AM

    저도 그대로 담았습니다.
    집간장 중에 간장을 달이지 않는 곳들은 염도를 높게해서 장을 담는대요. 대신 나중에 거르기만 하고 끓이지는 않는거죠. 이 경우엔 달걀이 거의 절반이상 물에 뜨는 염도로 담는다고 줏어들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액젓된장(간장)도 그대로 담아서 나중에 끓이지 않는다고 이해했어요.
    끓이지 않는 간장이 얼마나 좋은지 알고나니 안끓여도 되는 액젓장이 정말 훌륭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된장가를때 콩이나 보리를 삶아서 넣을 생각은 아예 하고 있어요.

  • 3. 윤주
    '09.2.17 9:39 AM

    블루님....된장 가를때는 그냥 가라서 숙성시긴다음 먹어보고....정 짜서 못먹게되면 내년 겨울에 콩이나 보리 삶아넣어 늘려본다는 이야기였어요...ㅎㅎㅎ

  • 4. 철이댁
    '09.2.17 3:38 PM

    저도 그냥 질좋은 액젓을 구해 부으셨다고 기억해요.
    날 더울땐 웃소금 얹어 익히셨다고 한거 같은데...

  • 5. Blue
    '09.2.17 10:55 PM

    윤주님/ 그러고 보니 된장가를때가 아니라 여름,가을 숙성시켜서 겨울에 섞어 저온숙성 시킨다는걸 깜빡 잊었네요.^^;
    된장가를때 섞었다간 숙성도 전에 여름날씨에 상할뻔 했습니다. 전 궁금해서 반 나누어서 하나는 올겨울에 하나는 내년겨울에 늘려볼 계획이에요.

  • 6. 해바라기
    '09.2.17 11:25 PM

    댓글 감사합니다..
    작년 제작년 된장을 간장에 다시 버무려 고추장 항아리로 하나가득 오늘 만들어 놓고..
    내일 메주3덩이 된장 담는데..겨울에 늘려야 할 지경이라면
    저 된장에 빠져 죽겠어요..^^
    2덩이는 소금물에..1덩이는 액젓 탄 물에 함 해볼랍니다..

  • 7. 보라별
    '10.2.24 4:50 PM

    액젓된장 가르기는 언제하나요?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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