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패 션

뭘 입어야 더욱 돋보일까, 함께 고민해보아요

Banner

제 목 : 구두들....그리고 어머니께 드리려던 선물

| 조회수 : 5,645 | 추천수 : 189
작성일 : 2010-07-23 18:35:22




검정색 거울위에 구두사진....실물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영화 "여인의 향기"중....

















송치....음....실패작입니다....


















어머니께서 얼마 전 병원에서 퇴원하셨어요... 퇴원 선물로 이 구두를 준비했는데.....별론가요?








퇴짜 맞았어요....별로 맘에 안드셨나봐요....까칠한 어머니....아....






소박한 밥상 ( mhbae7 , 2010-07-23 18:41:18 )    

아이구 !! 나이 들수록 블릴블링하고 화려한 것이 좋아진답니다 ^ ^
베이지색과 단순한 세련미의 컷.....
나막신같은 느낌이 딱 젊은이들 스타일이네요 !!
영업를 잘 하시려면 내 기호보다 고객의 호불호를 먼저 파악해야겠지요 ?? ^ ^  




  엉클티티 ( voky , 2010-07-23 19:07:06 )    

그렇군요....블링블링....저도 블링블링 남부럽지않게 좋아하면서....ㅋㅋ
어머니 취향을 아직 모르고 있다니....아....  




  올리브 ( olive65 , 2010-07-23 21:10:48 )    

저도 엄만데요, 엉클티티님
엄마도 여자랍니다. 오히려 나이 어렸을 때는 덜 여자이고 싶었는데요
나이 먹어갈 수록 더 여자이고 싶어요.^^  




  시그널레드 ( max0477 , 2010-07-24 09:13:42 )    

부러워요. 엄마께 밎춤선물도 하시고.. 같은 디자인으로 자주색이나 화려한 프린트도 멋질 거 같아요. ^^ 저희 엄마도 나이가 드시니 발에 변형이 와서 신발 고르기가 너무 힘드세요. 발등이 부으시는건지 뼈가 나와서 웬만한 디자인은 아프다고 못신으시거던요. 편하다는 제옥스, 락포트 다 사드렸는데, 요샌 크록스만 신으시는데, 비오는 날은 미끄러워서, 요새 열심히 신발 찾는 중이에요 ^^  








여자셨네요....그걸 잊고 있었네요....^^




블링블링이나 꽃무늬...위에 두개.....이런 걸 드렸어야 했었군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10.7.23 6:41 PM

    아이구 !! 나이 들수록 블릴블링하고 화려한 것이 좋아진답니다 ^ ^
    베이지색과 단순한 세련미의 컷.....
    나막신같은 느낌이 딱 젊은이들 스타일이네요 !!
    영업를 잘 하시려면 내 기호보다 고객의 호불호를 먼저 파악해야겠지요 ?? ^ ^

  • 2. 엉클티티
    '10.7.23 7:07 PM

    그렇군요....블링블링....저도 블링블링 남부럽지않게 좋아하면서....ㅋㅋ
    어머니 취향을 아직 모르고 있다니....아....

  • 3. 올리브
    '10.7.23 9:10 PM

    저도 엄만데요, 엉클티티님
    엄마도 여자랍니다. 오히려 나이 어렸을 때는 덜 여자이고 싶었는데요
    나이 먹어갈 수록 더 여자이고 싶어요.^^

  • 4. 시그널레드
    '10.7.24 9:13 AM

    부러워요. 엄마께 밎춤선물도 하시고.. 같은 디자인으로 자주색이나 화려한 프린트도 멋질 거 같아요. ^^ 저희 엄마도 나이가 드시니 발에 변형이 와서 신발 고르기가 너무 힘드세요. 발등이 부으시는건지 뼈가 나와서 웬만한 디자인은 아프다고 못신으시거던요. 편하다는 제옥스, 락포트 다 사드렸는데, 요샌 크록스만 신으시는데, 비오는 날은 미끄러워서, 요새 열심히 신발 찾는 중이에요 ^^

  • 5. 엉클티티
    '10.7.24 3:26 PM

    이제와서 다시 만들기도 그렇고...내년 생신때나 해드려야겠어요....
    여자셨어...그래...

  • 6. yuni
    '10.7.26 10:04 AM

    ㅎㅎ 누님들께 물어보길 잘했죠? *^^*

  • 7. 엉클티티
    '10.7.26 6:52 PM

    ㅎㅎ 누님들께 물어보길 잘했죠? *^^*
    ......제가....너무 늦게 물어본거죠....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381 저의 데일리 패션 올려요. 40대패션입니다~ 6 myzenith 2017.10.24 2,570 0
3380 이 쪽코트 50대 직장인에게 어떨까요? 1 올리고당 2017.09.25 2,342 0
3379 원피스 착샷이에요 5 tlavkaus 2017.07.10 17,337 0
3378 10년도 훌쩍 넘은 샤넬백... 3 gg2803 2017.06.20 9,618 0
3377 뉴발란스 행사예정인 운동화인데 어떤가요? tosiry 2017.06.16 1,409 0
3376 몽골 고요의 캐시미어 머플러 곰도리짱 2017.01.23 3,860 0
3375 77 사이즈 정장 조언 구합니다. 2 매일출근 2017.01.06 3,188 0
3374 ... 20172803 2016.12.29 2,691 0
3373 아침이좋다에 나왔던 영포티 패션이요~ 옙쁜 2016.10.27 3,710 0
3372 밍크목도리 싸네요~ 1 겸파파 2016.10.26 4,666 0
3371 어때용? 겸파파 2016.09.07 2,842 0
3370 산다라박 패션이에용 bmwz03 2016.05.17 5,884 0
3369 세젤예 하지원! 얼굴도 몸매도 원피스도 다 예쁨! 난꽃노루 2016.05.17 5,826 0
3368 데일리로 들수 있는 미니백 찾고 있는데.. 1 난꽃노루 2016.05.10 4,931 0
3367 딸 돌촬영 한복과 배경 골라주세요^^ 5 호도리 2016.04.28 3,578 0
3366 스프링룩 입고 벚꽃 데이트하는 최정원 bmwz03 2016.04.27 3,614 0
3365 그래그런거야 남규리 코디 어때요? 1 bmwz03 2016.04.21 3,526 0
3364 지름신 급 강림해서요ㅎㅎ 친환경 2016.03.29 4,092 0
3363 김연석 화가님 작품 몇개 퍼와 봤어요ㅎㅎ 1 친환경 2016.03.19 3,333 0
3362 88사이즈 해외 직구를 했는데 너무 안어울려요..되파는 곳 아시는 분 1 처음본순간 2016.03.16 4,035 0
3361 일자바지 파는 곳 3 회화나무 2016.02.22 3,381 0
3360 부탁해요 엄마에 나온 니트 알려주세요 호호아줌마 2016.01.11 3,062 0
3359 쁘띠밍크 묶는 방법 겸파파 2016.01.01 3,660 0
3358 겨울철 머플러 예쁘게 매는팁 3 로사 2015.12.19 7,304 0
3357 여자 가죽 장갑좀 골라주세요! 뽀쓰빠빠 2015.12.15 2,31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