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봄동에 쌈 싸서 먹어요

| 조회수 : 7,370 | 추천수 : 26
작성일 : 2009-03-22 20:41:29
겨울이 되면 우리 집 별미로 먹는 봄동 쌈입니다.

쌈장은 세 가지인데 시어머님 표 쌈장 (막장을 양념 한 것),
멸치 액젓 (멸치젓을 사다가 살만 발라내어 마늘, 파, 청양고추를 다져 넣고 고추가루, 생강즙, 설탕으로 양념),
볶음 장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고추장을 넣고 볶다가 기름 뺀 참치 통조림, 설탕을 넣고 졸인 것)
입니다.

봄동은 고추장 삼겹살(또는 목살)과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고추장 삼겹살 양념은
고추장 2큰술, 고추가루 3큰술, 간장 1한큰술, 설탕 1큰술, 마늘, 생강, 맛술 1큰술, 양파, 대파, 청양고추로 합니다.
고기양은 400g 정도로 생각하면 되고, 1큰술 기준은 밥숟가락 2개라 생각하면 되요.
계량스푼이 없어서 이렇게 표현 했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짱구유시
    '09.3.22 10:17 PM

    와~ 너무 먹고싶네요..

  • 2. 숀 & 션 맘
    '09.3.22 10:27 PM

    꺄~ 삼겹살에 싸먹는 아삭한 봄동이라.. 츄릅~ 맛있겠다~앙! ㅜㅜ

  • 3. 금순이
    '09.3.23 10:28 AM

    정말 건강식이네요.
    이 밥상에 끼고 싶어지는데요~

  • 4. 하백
    '09.3.23 1:23 PM

    와 우~~
    맛있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아이템입니다
    점심 방금 먹었는데도 이걸 보니 또 먹고 싶어요

  • 5. 섬하나
    '09.3.23 2:05 PM

    첫애 임신하고 봄동김치에 질려서,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이제는 좋아해요.
    달콤하고 아삭한 맛이 일품이지요?
    우와....맛나겠다.

  • 6. 작은겸손
    '09.3.24 8:41 AM

    우와~ 푸짐하네요~^^
    근데 동해분이세요?
    닉넴에 '(동해)' 이렇게 되어 있어서요. ^^

  • 7. 솥뚜껑
    '09.3.24 10:19 AM

    봄 내음도 풍기는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20 올해도 힘차게 마무리 합시다 14 테디베어 2017.12.15 3,473 5
43019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55 만년초보1 2017.12.10 8,680 10
43018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4 행복나눔미소 2017.12.05 5,835 11
43017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8 에스더 2017.11.26 12,352 4
43016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3 heartist 2017.11.26 10,676 3
43015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863 9
43014 저녁-내용 추가 20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4,253 5
43013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4 프레디맘 2017.11.13 17,977 9
43012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4 arbor 2017.11.10 9,826 4
43011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569 6
43010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7 백만순이 2017.11.06 11,932 11
43009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7,938 5
43008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2,188 7
43007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937 6
43006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34 myzenith 2017.10.24 19,134 2
43005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723 7
43004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851 14
43003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917 3
43002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301 15
43001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272 8
43000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550 6
42999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412 3
42998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897 10
42997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747 8
42996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456 8
42995 과일 도시락 6 까부리 2017.09.29 11,907 4
42994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6,093 6
42993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310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