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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쇠고기 장조림

| 조회수 : 9,194 | 추천수 : 61
작성일 : 2009-03-01 16:16:35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억만이
    '09.3.1 4:17 PM

    저는 간장은 양조간장 , 그 중 기꼬망 간장을 사용합니다.

  • 2. 초콜릿
    '09.3.1 4:38 PM

    아.. 요거 기다렸어요. ㅎㅎ
    저랑 다른 점은 기꼬망 간장, 압력솥, 맥주였군요.
    하지만... 전기압력밥솥은 저렇게 하면 간장분수, 혹은 양념온천이 솟구친다는 슬픈 현실...ㅠ
    압력솥을 하나 사긴 사야할까 봐요...

  • 3. 달자네
    '09.3.1 4:48 PM

    맥주로 만든 장조림 맛보고 싶네요^^
    근데 기꼬망 간장이 무언지 궁금??

  • 4. 초콜릿
    '09.3.1 5:00 PM

    미역때문에 난리네요.
    저도 오늘 마트 갔는데 미역 봉지 보면서...속으로만...
    '쯧... 저급한 것... 넌 뽀얀 국물 따윈 구경도 못해봤지? 너 같은 건 푹푹 끓이면
    형체도 없이 사라질 것이야....' 하면서 왔네요...어차피...또 그거 사다 먹을 거면서;;

  • 5. 파란토끼
    '09.3.1 6:56 PM

    저도 집에 장조림이 한 통 있는데, 꽈리고추를 못 넣었어요.
    꽈리고추 구하기도 쉽지가 않아 고기 사놓고 2-3일 기다리다 포기하고
    그냥 만들었더니 먹는 내내 꽈리고추가 아쉬운 거 있죠.
    음, 엄청 맛나보여요-

  • 6. 훗..-_-
    '09.3.1 8:19 PM

    음...압력솥이 없는 저로선..우이해야할지..-_-;;; 고민이네요.. -_-+

    후...-_-;;;;

  • 7. 산에들에
    '09.3.1 10:27 PM

    흑~ 갑자기 장조림이 땡겨서 생전첨으로 시도중인데요~
    첨에 맥주를 고기 절반쯤 잠기게 붓고 끓이라고해서 끓인 담에 뚜껑 열어보니,,
    국물이 밑바닥에 조금만 남아있어요,,
    왠지 뭔가가 잘못된 느낌이,, ㅡ.ㅜ
    어케하지요??

  • 8. 젊은느티나무
    '09.3.1 10:35 PM

    저두 산에들에님과 같은 지점(?)에서 질문을 하고 싶었는데 벌써 올리셨네요.
    물이 추가로 더 들어가야 할같은데 물이야기는 없으셔서요.
    맥주만 넣고 끓이면 과연 국물이 욱수로 따로 쓸만큼 많이 나올까 싶어서요.
    추억만이님..
    혹시 빼먹으신건 아닌지....

  • 9. 프리댄서
    '09.3.1 10:56 PM

    흐흐.. 초콜릿님의 '저 저급한 것' 발언에서 넘어갑니다.
    저도 이 장조림보다는 끓일수록 뽀얀 국물이 우러난다는, 사골 미역을 먹고 시포요.

  • 10. 산에들에
    '09.3.1 11:33 PM

    ㅠ.ㅠ
    고기는요,, 까맣게,, 그리고 딱딱하게 익어있어요..
    어찔까 어찔까 하다가 일단 물을 더 넣고 끓이는 중이에요,,
    한우 우둔 한근이 살아나느냐 죽느냐,, 입니당..
    남편에게 장조림해준다고 큰소리 빵빵 쳤는데.. 흑.

  • 11. 산에들에
    '09.3.2 12:26 AM

    사진처럼 고기결이 부드럽진않지만 나름 만족하는 장조림이 완성되었어요,, ^^

  • 12. 파파게노
    '09.3.2 12:45 AM

    '추억만이'님이랑 연락하고서 댓글 답니다. (지금 '추억만이'님이 글을 쓸 수 없는 상황이라서요)



    레시피에서 깜빡하고 한 가지 빼먹은게 있는데요

    맥주 부어주고, 고기가 흠뻑 잠길정도로 물을 넉넉히 더 부어줘야한답니다.

  • 13. 파파게노
    '09.3.2 1:17 AM

    본문내용은 내일 수정하신대요~

  • 14. redneck
    '09.3.2 4:44 AM

    기꼬만은 상표이름입니다.
    아마 일본상표이지 싶어요.
    저도 코스코에서 그 간장 사다먹어요.

  • 15. Terry
    '09.3.2 7:58 AM

    장조림은 늘 만들어놓는데 저렇게 찢는 게 항상 너무 힘듭니다. 내가 찢으면 왜 이리 가늘게
    안 되는 거야....ㅠㅠ

  • 16. ubanio
    '09.3.2 9:59 AM

    늘 ~ 새로운 방법이 생기는군요.
    안그래도 장조림이 생각났는데 맥주 장조림 함 해서 먹어야겠네요.

  • 17. 추억만이
    '09.3.2 11:55 AM

    수정은 새벽에 완료 ㅡ_-;;;

  • 18. cook&rock
    '09.3.3 3:25 AM

    만들면 나눠 먹읍시다~~~~!!!
    아..먹고싶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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