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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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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 조회수 : 8,935 | 추천수 : 68
작성일 : 2009-01-25 23:12:03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독수리
    '09.1.25 11:16 PM

    아~~~`급땡기네요.ㅎ
    하루죙일 튀기고 부쳤더니 맵싸한것이 더 끌립니다.

  • 2. 앗싸~ ok ^^*
    '09.1.25 11:25 PM

    아~!!
    오늘 같이 속이 니글니글한 날 딱!! 입니다.
    감사합니다. ^^

  • 3. TOP
    '09.1.26 1:59 AM

    완전 맛나겠어요.
    전에 이렇게 해물이랑 고기 같이 들어간 거 먹었는데 정말 진국이더라구요.
    덧붙여 바람님~!
    호주산고기 정말 잘 먹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4. souffle
    '09.1.26 10:28 AM

    맛있어 보여요~~
    산들바람님이 그 유명한 gundown님 이신가요??

  • 5. 소박한 밥상
    '09.1.26 12:54 PM

    그릇도 그럴듯하고.........
    럭셔리한 모습을 드러내는 해물들도.......
    그릇 가장자리에 살짝 묻어있는 빨간 국물마저
    식욕을 자극합니다.
    명절증후군의 아줌마들에게 한 그릇씩 대접하고 싶어지는 메뉴네요 ^ ^

  • 6. 하루
    '09.1.26 4:18 PM

    말씀(?)을 참으로 맛.갈.나게 하시네요.^^ 꼴~~깍

  • 7. capixaba
    '09.1.26 10:46 PM

    건다운님이랑은 전혀 상관이 없으신 분 같은데요...
    그런데 어찌 건다운님의 송탄 영빈루 짬뽕이 여기로 출타했네요.

  • 8. 예쁜솔
    '09.1.26 11:35 PM

    설은 잘 쇠셨지요?
    바라미님 갈비 푸짐히 먹고 속이 느끼하던 차에...
    그런데 지금은 참을래요.
    내일 낮 점심 메뉴로 정했어요.

  • 9. 노니
    '09.1.27 2:38 PM

    안녕하세요?
    산.들.바람님 덕분에 올해 정말 맛난 김치를 담궈 먹은 노니 입니다.
    늦었지만 감사드려요.^^ 꾸벅^^
    짬봉레시피도 미리 고추기름을 안 만들어도 되는것 같아 손쉽게 할수 있을것 같군요.
    조만간 도전하게 될것 같군요, 감사드려요.
    새해 하시는일도 번창하시길 빌어봅니다.^^

  • 10. 행복한 산들바람
    '09.1.28 4:33 PM

    명절 잘 보내셨나요? 김치분야만 대가이신줄 알았더니, 그뿐만이 아니네요~^^
    참!!배송문제로 인해, 맘 상해있던 제게 무료로 그 맛난 김치 선물해주시고, 참 고마웠습니다...
    아주 잘 먹고있어요..^^ 다른 곳에서어쩔수없이 대신 주문했던 김치와 맛에서 확실한 차이가
    느껴집니다... 어르신들께서 김치가 시원하다" 하시더니 그맛을 님의 손맛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감사하게 잘 먹고요, 다시 주문 넣을게요~ 건강하세요~

  • 11. 소연
    '09.1.29 12:40 PM

    매운맛을 원하시면 청량초 3개만 송송 썰어서 국물에 불끄기 바로직전 넣으시면 머리에 땀납니다^^

  • 12. 얄라셩
    '09.1.30 8:05 AM

    겨울밤이 아니어도..1년 365일을 죽여주게 생겼습니다;
    어쩜 오징어가 저리 쫄깃해 보일까요;;

  • 13. 남픙
    '09.1.31 6:18 PM

    아흑. 나 어쩜 좋아...
    국물.. 면빨... 죽음이당....

  • 14. 굿팜_일등총각고구마
    '09.2.5 2:07 AM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행복하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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