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

| 조회수 : 16,049 | 추천수 : 65
작성일 : 2008-11-18 17:39:56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istro
    '08.11.18 5:58 PM

    바람님 김치가 배달안되는 어느 안드로메다로 가게 될 때를 대비해 잘 적어둬야겠어요 ㅋ
    김치 만드는 비법을 공개하셔도 고수의 손맛을 따라갈 수는 없겠지만요.
    축하드리고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 2. SilverFoot
    '08.11.18 6:02 PM

    오마나, 산.들.바람님이 남자분이라는거 오늘 처음 알았어요.
    작년에 오징어김치 주문해서 맛있게 잘 먹었거든요^^
    진한 전라도김치에 익숙한 입맛이지만 제대로 익으니 얼마나 시원하던지요.
    역쉬 김치의 고수다우십니다!

  • 3. unique
    '08.11.18 6:08 PM

    전 산들바람님 총각김치 얻어먹어봤습니다만.. 맛있었습니다.
    집에서 담근것 같았어요.. 물론 뭐 솔직히 집에서 담근게 더 맛있지만
    거의 근사치였던거 같습니다. ^^

  • 4. 야호
    '08.11.18 6:20 PM

    저도 산.들.바람님이 남자인지 처음 알았네요*^^*

  • 5. 물가수
    '08.11.18 6:27 PM

    산들바람님..인상이 넘 좋으시네요^^
    늘 맛있게 먹고 있는데 후기도 못남기고.. 언니가 되서 김치 담궈주지는 못하고
    동생네까지 주문해서 두집모두 잘 먹고 있답니다 ㅋㅋ
    근데 기사를 보니.. 아하!! 제가 담근 김치가 늘 맛이 없는 이유가 호렴?? 호렴이 없어서였구나 스스로 위로하고 갑니다 ^^;;;;

  • 6. 장이
    '08.11.18 6:29 PM

    어머나... 저도 산.들.바람님이 남자분이시라는 거 처음 알았어요~
    올려주시는 글들 잘 보고 있답니다.
    감사드립니다~

  • 7. JuJu
    '08.11.18 6:44 PM

    산들바람님이 남자셨군요.
    요즘 김장 때문에 머리가 복잡했는데 어느 정도 기준선을 잡아 주시는 글을
    읽게 되니 정말 기쁘네요.
    그리고 방송 타신거 축하드려요^*^

  • 8. 가시리
    '08.11.18 6:48 PM

    산,들,바람님이 남자분이셔군요^^*
    궁금한게 배추를 씻어서 하루밤을 재운단 말씀이신지 ????
    이번에 님의 말씀처럼 함 해볼라구요.

  • 9. 사과나무
    '08.11.18 7:13 PM

    축하드려요~~!! 드뎌 얼굴을 뵙네요...전번에 등갈비땜에 전화통화를 한지라 남자분이신건 알고 있었지만 얼굴은 첨뵙네요... 레시피 공개도 해주시고...물론 공개해주셔도 그맛에 따라갈지는 의문이지만요 ㅎㅎ 암튼 저도 함 따라 해보려구요.. 앞으로도 더욱도 맛난 김치 만들어주세요~~^^**

  • 10. 파란궁
    '08.11.18 7:23 PM

    와 축하드립니다~ ^^/~
    저도 등갈비땜에 통화해서봐서 (그리고 그전에 성함이며 글봐서) 남자분인거 알고 있었지만
    훠얼씬 젊은분인줄 알았어요~ 놀라워라

  • 11. Terry
    '08.11.18 7:44 PM

    와... 아주 찐~하게 생기신 분이셨네요. ^^
    또 이런 호남형이실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ㅎㅎㅎ

  • 12. 해찬솔
    '08.11.18 8:25 PM

    짝짝짝~
    멋진 바람님...화이팅

  • 13. 몽실~
    '08.11.18 9:23 PM

    아침에 신문보다 아니!!
    내가 아는 사람이 신문에 나왔네... 하며 웃었어요 ^^
    바람님 알게 된것두 신문을 통해서 였는데,,,
    오늘 또 예전의 저와같은
    팬들이 생기심을 추카드려요~~^^

    건강하세요 ^^

  • 14. 푸른심장™
    '08.11.18 11:00 PM

    너무 유명해지셔서...
    바람님 김치 먹기 어려워질까봐 살짝 불안해지는...^^;;;

    매스컴 타신거...축하드려요...^^

  • 15. 스콘
    '08.11.18 11:29 PM

    산들바람님 눈썹이 관상 (허영만 '꼴'에서 귀동냥...흐흐)으로 정말 좋으시네요! 맛난 김치 아직 맛보진 못했지만 축하드립니다.

  • 16. 귀여운엘비스
    '08.11.19 12:05 AM

    히히히 갑자기 김치맛이 궁금해요
    ^__^

  • 17. 지야
    '08.11.19 12:36 AM

    어머나......... 사진보고 어리둥절 했어요. 산들바람님 남편분인가 싶어서...ㅋㅋㅋㅋㅋㅋ
    전 산들바람님이 맘씨좋으신 아줌마(?)일거라 생각했는데... 깜짝놀랐어요~~ ㅎㅎ
    김치 맛있게 잘먹고있답니다. 계속 잘부탁드려요^^

  • 18. 하나
    '08.11.19 12:48 AM

    축하드립니다~~~~ 좋은일은 나누면 배로 기쁘죠~ ^^
    저도 여자분인줄 알았는데.. 히힛~

  • 19. 풍경
    '08.11.19 12:55 AM

    아침에 신문보면서 괜히 뿌듯하더만요
    파뤼쿡에서 보던 산들바람님 (저도 남자분인거 알고 놀랐어요),
    한살림에서 얼굴 보았던 분도 레시피를 올리셨더라구요
    앗... 직간접으로 아는 사람을 신문기사에서 두명이나 보다니.... 신기했습니다

  • 20. 레오나
    '08.11.19 2:09 AM

    저 혼자 숨겨두고 몰래 보려고 꽁꽁 숨겨놓고 왔습니다.
    저도 산들바람님 공식으로 김치 성공한 사람이거든요.
    김치 세번 담궜다가 모두 실패하고, 그 이후로는 손도 못대다가,
    공식 덕분에 성공을 했는데, 좋은 팁들 다 모아서 한꺼번에
    볼 수 있게 해주시니 너무 좋네요.
    축하드려요~~

  • 21. 쏘쏘쏘
    '08.11.19 7:48 AM

    우와~
    축하드려요!!ㅎㅎ
    저도 매번 산들바람님 공식에 따라 김치해먹고 있는데..
    ㅎㅎㅎ

  • 22. 봄조아
    '08.11.19 8:50 AM

    우마나 82 회원님이셨군요 축하드려요
    한겨레 신문에서 보고 스쳐지났는데 82회원님이시라고 하셔서 다시 원문을 보니 더반갑네요

  • 23. 수산나
    '08.11.19 9:47 AM

    짝짝짝 ~ 축하드려요 ^^
    김치 잘 먹고 있어유~ 그리고 좋은 레시피 고맙습니다 .
    담에는 뵐 수 있기를 ...^^

  • 24. breeze
    '08.11.19 9:51 AM

    신문에서 이 기사 보고 너무 반가웠어요^^
    마치 잘 아는 분인 것 같은 착각?
    저도 용기를 내어 김장을 직접 해 보고 싶어지네요~~

  • 25. 행복플러스
    '08.11.19 10:26 AM

    우와와와와~~~~축하드려요~~~!!
    저는 산.들.바람님의 단골...ㅎㅎㅎ
    이렇게 신문에 날줄 진작에 알았어요..ㅋㅋ
    얼굴은 처음뵈어요... 인상도 좋으시고 잘생기셨네요..^^
    멋지십니다~~~짱~!!

  • 26. 메이루오
    '08.11.19 10:45 AM

    아.. 반전... 저도 여자분이신 줄 알았어요. 역시 김치와 김치재료에는 일가견이 있으시더니 신문에도 이름을 올리시고.. 축하드려요. ^^

  • 27. 모네
    '08.11.19 10:55 AM

    축하드립니다. 저도 올 김장은 산.들.바람님의 공식대로 해보려 프린트 중입니다.
    부디 성공 기원해 주세요^^*

  • 28. 작은겸손
    '08.11.19 11:38 AM

    와우~!!! 멋지십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다른분들처럼 저도 여자분인 줄 알았어요. ^^;;
    여튼 대단하세요!!

  • 29. 혀니랑
    '08.11.19 12:13 PM

    축하합니다.,,,,드디어 방송을 타시는군요,, 이미 82쿡 스타인데 뭐 새삼스럽지도 않죠^^
    김치 먹다가 바람님 김치처럼 끝까지 야무지게 먹게 되는 건 처음이예요

  • 30. 사탕발림
    '08.11.19 4:51 PM

    저도 산들바람님 덕분에 외국에서 김치 잘 담가 먹고 있습니다.
    언제나 감사한 마음이에요. ^^

  • 31. 이제부터
    '08.11.19 8:14 PM

    어머! 남자분이셨군요.
    님의 글 솜씨가 항상 맛깔스럽고,유머러스해서 깔끔한 여자분이신 줄 알았어요.
    남자분이어서 더 감동입니다.

  • 32. 맑은샘
    '08.11.19 11:24 PM

    한겨레에서 기사읽었는데 남자분이라는건 빼먹었네요. 82쿡에서도 '대표선수'가 나왔구나, 반가웠어요. 근데 남자분이시네요. ㅋㅋㅋ

  • 33. 바닐라^*^
    '08.11.19 11:41 PM

    우리 82쿡에 이런 멋진 남자분이 계솄다니 정말 놀라고 기뻬요^^* 정말 추카 추카 드려요*^^

  • 34. 심돌이
    '08.11.20 12:40 AM

    축하드려요.옥션에서 예전에 아주 유명하셨죠?
    저 그때 몇번 구입했었어요.안보이시길래 그만두셨나했는데 여기 82에서 뵙네요.
    이제 신문에까지 나시고(예전에도 신문기사에서 본것같은데...)축하드려요.^^(

  • 35. 예쁜솔
    '08.11.20 1:47 AM

    드디어 얼굴을 뵈었네요.
    상상했던 얼굴과는 좀 다른 모습이시지만 호남이시네요.
    산.들.바람과 이광득...
    광기가 번득이는 이름을 산들 부는 부드러운 바람결로 위장을 하시고...
    턱수염 콧수염 기르시면 얼굴은 전형적인 산**일 것 같은데요,ㅋㅋㅋ
    어쨌거나
    시원한 김치 솜씨는 따라 올 사람이 없다는...
    올해도 시골사는 오라버님께 김장 좀 해 달라고 졸라봐야지~

  • 36. 뮤직트리
    '08.11.20 8:48 AM

    오호,,, 남자분이신데,, 김치의 명인이시라,,, 아니,, 김치 뿐 아니라,,,

    ^^;;;; 존경,,, 존경,,,

    김치좀,, 맛봐야,, 겠어요,,, 어서,,,요,,,

    축하드려요,,,, 메스콤은 아무나,, 타는 것이 아니던데요,,,

  • 37. 서현맘
    '08.11.20 11:10 AM

    컥.. 산들바람님이 남자분이셨어요?
    저만 몰랐나봐요.

  • 38. 린다
    '08.11.20 5:40 PM

    산들바람님 축하드려요.
    얼마전 순천에서 정읍가는길에 내장산을 지나는데
    앗, 오른쪽에 산들바람 이라는 상호가 보여서요.
    저요, 혼자 소리질렀어요.혹시 거기 맞는가요.

  • 39. 다이아
    '08.11.21 3:45 PM

    바람님 정말 축하드려요^^
    님의 김치에 대한 철학과 고집, 인간에 대한 예의..
    박수를 보냅니다.

  • 40. 뽀삐
    '08.11.22 1:01 PM

    정면 사진은 처음이네요.^^
    외길을 고집하시더니 드디어 좋은 소식이 들려오네요.
    몇년동안 저희집 김장은 책임져 주셨는데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울남편이 바람님 갈치속젓만 기다리는데 언제쯤이나 맛볼 수있을지요...

  • 41. 허스키맘
    '08.11.24 2:10 PM

    아, 한겨레에서 신문으로 먼저 뵈었는데... 반갑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32 고고 2018.05.19 6,108 2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5,367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0 시간여행 2018.05.15 6,589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1 소년공원 2018.05.12 6,040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111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623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086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031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492 2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607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025 2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500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286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765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4 쑥과마눌 2018.04.20 17,698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383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534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12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09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696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465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6,914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387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233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09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151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372 3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753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