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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궁중떡볶이"로 돌아온 띠깜 입니데이~~^^-

| 조회수 : 15,683 | 추천수 : 68
작성일 : 2009-01-21 22:10:39
정말 반갑십니데이~~
3년 여 만에 글 올리는 띠깜 입니다.^^

그동안, 혜경샘과 82cook 여러분들 잘 계셨지요?
너무 오랜만에 글 올리려니 죄송 스럽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합니다.

띠깜이와 울 가족들이 훌쩍 한국으로 돌아와 인천에 자리 잡으면서 많이 바빴습니다.
그 바쁜 틈을 타서 82cook 눈팅은  일주일에 적어도 한번은 했건만, 정작 음식
만들어 사진 찍어 올릴 정신은 없었답니다.

이제 가끔 글 올리면서 그동안의 얘기 보따리는 풀도록 하고...^^;;
오늘은 "Merry 구정"을 맞아  궁중 떢볶이 한번 만들어 올려 보았습니다.

재료 : 떢볶이(4인분기준), 어묵, 쇠고기, 당근 1개, 파 1대, 우엉 1대, 버섯,
          피망, 양파, 계란 지단
양념 : 불고기 양념(간장, 마늘, 참기름, 매실액기스), 깨, 잣가루
1.야채는 떡볶이와 같은 굵기로 썰어둔다.
2.쇠고기는 불고기 양념에 30분 전 미리 재워둔다.
3.당근과 버섯은 살짝 데쳐두고, 나머지 야채들은 쇠고기를 시작으로 딱딱한 것
   순으로 볶아둔다.
4.물에 불린 떡과 볶아둔 야채를 냄비에 같이 넣고 육수(멸치육수 or 물)를 자작
  하게 부어 한소끔 끓인다.
5.떡이 무를 때까지 약한 불로 볶다가, 접시에 담아 지단을 올리고 깨와 잣을
  뿌려 상에 올린다.

3년만에 홀연히 나타난 띠깜이를 반갑게 맞아 주실 것으로 믿고, 오늘은 이만
물러 갑니데이~~^^;;

감싸 드립니데이~~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박당한앤
    '09.1.21 10:12 PM

    어므나어므나~
    그간 정말 우찌 지내시는지 참말로 궁금했어요~~ 자주 소식 전해주세요~

  • 2. 수수꽃다리
    '09.1.21 10:14 PM

    그럼 이제 한국에 아주 돌아오신건가요?
    오랫만에 띠깜,,이라는 이름을 보고 눈이 번쩍 뜨여서 들어왔네요.
    너무 반가워요..자주 글 올려주실거죠?^^

  • 3. 짱가
    '09.1.21 10:15 PM

    세상에나..............이게 얼마만이우~~ 나 기억하시나요?
    보고싶엇어요....띠깜님.. ^^
    아직 중국계시는거죠? (닉만 보고 반가워서...댓글달고보니...한국에 나와계시군요)
    고우신 친정엄니께서도...건강하시죠?

  • 4. 두아이맘
    '09.1.21 10:28 PM

    진짜 오랫만에 들어오셨네요^^ 이름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제 한국으로 들어오신건가요? 아무튼 너무나 반갑습니다
    이제 자주 들어오실거라고 믿어요^^^
    저는 가입한 그때나 지금이나 항상 눈으로 구경만 한답니다 ㅋㅋㅋ

  • 5. 소박한 밥상
    '09.1.21 10:32 PM

    오늘 마지막으로 들어와서
    한번 휘~~ 둘러보고 나가야지 했다가
    예정에도 없이 로그인했답니다
    간만에 짠 !! 하셔서 놀래키는 분도 많았지만
    아마 최고의 깜짝파티가 아닌가 싶네요 !!!!!!!
    먹고 산다는 게 지엄한 과제이긴 한가 봅니다
    아무리 국내정착에 힘드셔도 82의 많은 팬들을 그렇게 한동안 잊고 계시다니요 !!

    부디 새로운 출발이 순조롭길......
    순조로웠기에 이렇게 여유있는 인사를 나눈다고 생각하렵니다 ^ ^

  • 6. 하늘
    '09.1.21 10:32 PM

    정말로 반가워요~.
    왜이리 안오시나 잘 계시나 궁금했었는데...
    자주 글 올려주세요.

  • 7. SilverFoot
    '09.1.21 10:36 PM

    오마나~ 저도 정말 정말 반가워요~!
    구수한 사투리와 음식 얘기들이 너무 정겨웠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숨어버리시더니 이제 오셨네요^^
    저도 띠깜님 글 올라온거 보고 댓글 달러 일부러 로그인했답니다.
    앞으로 자주 뵙길 기대할께요~~~~

  • 8. 뿌요
    '09.1.21 10:55 PM

    정말 오랫만이시네요.
    그동안 한국으로 들어오셨네요.
    중국에 계시면서 들려주신 이야기들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반가워요.

  • 9. 어여쁜
    '09.1.21 11:01 PM

    저도 반가워요.
    띠깜님 글 정말 재밌게 잘 읽었었는데 어느날 홀연히 사라지셔서(?) 내심 서운했답니다.
    82쿡 오랜 멤버;;들은 띠깜님 소식 아마 다들 궁금하셨으리라 생각되요.
    한국에 자리잡으셨군요.그간 소식들 천천히 전해주세요.
    중국 얘기들도 참 재밌었어요.계속 우와우와하면서 읽었습니다요.^^

  • 10. Harmony
    '09.1.21 11:29 PM

    아, 너무 오랫만이에요.
    반갑습니다.
    어머님도 잘 계시죠?
    그리고
    인천이면 한번 뵈야죠....^^

  • 11. 친한친구
    '09.1.21 11:53 PM

    정겨운 사투리 후후~
    저두 글 정말 재미나게 잘 봤었더랬는데..
    넘 방가워서 글 올려요,
    저 완죤 유령인디...ㅋㅋㅋ

  • 12. 상구맘
    '09.1.22 12:04 AM

    어머! 이 누구신가요?
    이제 3년밖에 안 되었나요?
    저는 너무 오래 된것 같았는데...
    이제 영 들어오신건가요. 너무 반가워요.^^

  • 13. onion
    '09.1.22 12:12 AM

    어머머....반갑습니다. (오래된...눈팅회원입니다.)
    한국에 돌아오셨군요. 그간의 이야기 보따리 곧 풀어주실거죠?? 정말 반갑네요.

  • 14. chatenay
    '09.1.22 12:29 AM

    와우!!띠깜 님!!!
    그리웠어요~그간 얘기보다리 풀어 주시와~요!!!^__________^

  • 15. 깜찌기 펭
    '09.1.22 1:53 AM

    띠깜님 맞으시네요... ^^
    성함보고 설마~하고 클릭했더니.. 오랫만에봐서 더 반가워요.
    구수한 이야기보따리.. 너무 그리웠답니다.
    한국에 정착하셨다니, 더 반가운맘.. !!!

  • 16. 농담
    '09.1.22 3:00 AM

    아, 아이디 뜬 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런저런 재미난 얘기들, 현지에서 겪으신 눈물 핑도는 사연들,
    지대로 실감나는 사투리, 모두모두 그리웠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여길 다시 오게 된 참였는데
    반가운 아이디 보고 인사드리고 갑니다.
    심히 반갑습니다~~ㅎㅎ

  • 17. 찌우맘
    '09.1.22 5:15 AM

    안그래도 한동안 왜 글이 없으신지 궁금했는데...
    이제 가끔 오셔서 지난번처럼 많은 웃음 주세요~^^

  • 18. 이영희
    '09.1.22 8:12 AM

    아..^^
    가끔 생각이 났었어요.
    요즘 처럼 먹거리가 흉흉할때 님이 올려주었던 단무지 만드는것이 생각나서...ㅎㅎ
    잘 오셨어요.

  • 19. 진현
    '09.1.22 8:37 AM

    반갑습니다 띠깜님~
    한국에 오셔서 많이 바쁘셨나봐요.
    홀연히 나타나 주셔서 고맙고
    이제 자주 뵐 수 있는거죠?

  • 20. 마중물
    '09.1.22 8:55 AM

    우와~~ 반갑습니다...
    안그래도 며칠전 문득 띠깜님이 생각이 났더랬는데....
    단무지를 만들까 하면서 말이지요~
    잘사시지요?
    이제 자주자주 뵜으면 좋겠어요~

  • 21. 김혜경
    '09.1.22 9:04 AM

    아..띠깜님...너무 반가워요...
    어제 오늘, 기쁨의 연속이네요..희망수첩에는 때찌때찌님이 돌아오시고, 키친토크에는 띠깜님이 오시고...

    한국에 오셨으면 연락한번 주시지..한번 봐요...

  • 22. 미씨
    '09.1.22 9:05 AM

    정말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
    키톡보면서 띠깜님 궁금했었는데,
    인천으로 자리를 잡고 바쁘셨군요, 82에서 자주 뵙고 싶어요...

  • 23. 수산나
    '09.1.22 9:13 AM

    오랫만이네요 반가워요, ^^
    가끔 궁금했었거든요 이젠 자주 뵙겠네요

  • 24. 마리
    '09.1.22 9:15 AM

    어머... 반가워요.
    그동안 글이 없어서 많이 궁금했었답니다.
    한국으로 오셨군요...
    자주 뵐 수 있길 바래요~^^

  • 25. 민석은석
    '09.1.22 9:23 AM

    오메 오메 겁나반갑소이~참말~
    민석마미가
    아들둘되어서 민석은석맘이 되아부릿소~
    잊지는 않으셨재라우~
    어머니도 잘계시고요?
    겁나 궁금했는디 자주보여줄꺼죠? 일단 와락~한번끌어안아보고 ~ ㅋㅋ반갑데이 갑장~

  • 26. 쭈니들 맘
    '09.1.22 9:32 AM

    앗... 띠깜님 .. 잘 지내셨죠?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하더니..
    한국 들어오셨군요.
    반갑습니다....

  • 27. 난나
    '09.1.22 9:59 AM

    들어오셨군요...
    잘지내셨나요? 반갑습니다.

  • 28. 그러칭
    '09.1.22 10:00 AM

    띠깜님 궁금했는데 한국에 계셨군요~~돌아오신거 환영합니다..^^

  • 29. 초로기
    '09.1.22 10:11 AM

    전 눈팅족이지만,,,,,
    한참 82에 재미 붙일때 활동하셨던 띠깜님 뵈오니
    너무 반가워서 수줍게 인사 여쭙고 가요~~ ^^*

  • 30. 김혜진(띠깜)
    '09.1.22 10:15 AM

    다들 반겨주셔서 너무 감싸 드립니데이~~^^
    회사에 메인 몸이라서 일일이 한분한분 답장을 못 드림을 용서 해 주시고,
    저녁에 집에가서 다시 답장 올리겠습니다.

  • 31. 항상감사
    '09.1.22 10:23 AM

    반가와요 띠깜님 ㅎㅎ

  • 32. 바나바
    '09.1.22 10:53 AM

    저도 심한 눈팅 몇년차 이지만 이대목에서 도장찍 습니다^^
    넘 반갑네요 두고 온 쿤밍 발에 밟혀서 으째야 쓸꺼나~
    자주 뵙길 바래요

  • 33. 푸딩
    '09.1.22 11:04 AM

    아이디 보고 깜짝 놀랐네요 ^^
    저도 눈팅족이지만 띠깜님 글 오랜만에 보니 너무 좋으네요~

  • 34. 푸름
    '09.1.22 11:05 AM

    예전에 보던 닉넴들이 모였네요...ㅋ
    초창기에 82에 들어와서 띠깜님의 글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반가와요!
    아는척해드릴라구 왔는데 벌써 많이들 반가와하시네요^^*

  • 35. 열쩡
    '09.1.22 11:31 AM

    저도 방가방가 ㅎㅎ
    정말 오랜만에 오셨네요
    시간이 참 빠르네요
    벌써 3년인가요

  • 36. 김혜영
    '09.1.22 11:32 AM

    어제 저녁 김밥말은 재료랑 얼추 겹치는게 있네요. 언넝 도움받아 만들어볼께요~~~
    감사합니다.

  • 37. 포비쫑
    '09.1.22 11:39 AM

    어마나 왠일이래요
    이렇게 반가운 분을 이리도 오랫만에 보네요
    얼마전에 조금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짠하고 나타나실려 그랬나봐요
    잘 지내시죠?
    넘 넘 반갑습니다
    자주 뵙도록해요

  • 38. 헤븐리
    '09.1.22 11:54 AM

    아이고 반가워서 댓글부터 달고 봅니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셨었군요.
    어째 갑자기 안 보이시나 궁금했는데, 자주 글 올려 주세요.

  • 39. 라라^^*
    '09.1.22 12:04 PM

    어서 오이소, 반갑심더. 자주 좀 보입시데이. (와락안고 부비부비)

  • 40. 어중간한와이푸
    '09.1.22 12:10 PM

    세상에... 살다보니 이런일도 있네요.^^
    걍 휘 둘러보고 나갈려다 댓글로 인사 남기려고 로긴합니다.
    그럼 중국생활은 접으시고 인천에 사시는거군요. 이쁜 따님도 많이 컸겠네요.
    구정 앞두고 여러가지로 심란했는데 너무 너무 반갑슴니다.*^^*

  • 41. 박하사탕
    '09.1.22 12:21 PM

    얼마전엔 내맘대로 뚝딱님이 오셔서 반가웠는데
    이번엔 띠깜님이 오셨네요. 왜 이제야 오셨어요..^^
    정말 반갑습니다~~~

  • 42. 솜씨
    '09.1.22 12:25 PM

    반갑습니다, 늘 글 재미있게 읽었는데...
    쿤밍을 여행가기 전 쪽지도 보냈는데 그 즈음부터 안보이시더니
    그게 벌써 3년이나 되었나보네요.
    앞으로 자주 뵙고 싶어요.

  • 43. 화성댁
    '09.1.22 12:51 PM

    띠깜님때문에 로긴했네요.
    건강히 계셨다니 너무 반가와요.
    정말 따님도 많이 컸겠네요.
    반가와요

  • 44. 더좋은날들
    '09.1.22 1:04 PM

    키톡의 거성들이 속속 복귀해 주시니
    수년경력의 눈팅회원 더욱 즐거워지네요^^

    그동안 많이 궁금했답니다.
    사는 얘기 많이 들려주세요.

  • 45. 은초롱
    '09.1.22 3:08 PM

    띠깜님! 대문 사진 보고 깜짝 놀라서 내가 아는 그분인가 하고 들어와보니 역시 맞네요.
    너무 반가워 눈물 찔끔.... 잘 지내셨지요?
    갑자기 옛친구를 만난듯 반갑네요.
    다른 분들도 어느날 갑자기 이렇게 돌아와 인사라도 남겨주시면 좋겠어요.
    보고싶은 분들이 너무 많아요.

  • 46. 별조각
    '09.1.22 4:25 PM

    돌아오셔서 너무 기뻐요~^^
    한국 오신 것도 환영해요~
    이제 자주자주 오세요.

  • 47. 초록바다
    '09.1.22 4:40 PM

    우와~와~! 덥석! 맨발로 뛰어나갑니데이~
    가끔씩 띠깜님 생각이 났었는데.. 넘넘 반갑습니다.
    다른분들도 다시 오시면 좋겠는데...암튼 대환영 입니다.

  • 48. 김민지
    '09.1.22 4:56 PM

    정말 그 띠깜님이 맞으시네요.와락!!부비부비~~~~
    띠깜님 중국에서 아이들 밥 챙겨주느라 고생많으셨구
    그 메뉴 컨닝하느라 참 좋았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사라지셔서
    서운했었어요.
    이제는 한국에 계신다니 자주 뵜으면 좋겠어요^^

  • 49. yozy
    '09.1.22 6:41 PM

    우~~~와 참말로 반갑네예^^
    그렇잖아도 잘계시나 궁금했었는데
    이젠 자주 뵈요.

  • 50. 밍기뉴
    '09.1.22 7:05 PM

    띠깜님~ 단무지 기억에 오래남아요. 집에서도 단무지를 만들어 먹을수있다는 사실에 충격좀 받았드랬죠 ㅎㅎ 게다가 저랑 젤 친한 친구랑 이름이 같아서 (흔한이름이긴 하지만요) 더 좋았답니다^^;
    김혜진님 앞으로도 82에서 자주 뵈었으면 해요

  • 51. 레드샴펜
    '09.1.22 7:15 PM

    메인사진보고 어머나~하며 들어왔어요..
    진짜 오랜만이시네요..
    반가워서 아는척 하고 갑니다..
    키친토크에 올릴게 없어 못 올리는?? 1인이예요~ㅎㅎㅎ(요리안하는..)

  • 52. 달팽이
    '09.1.22 8:24 PM

    반가와요 띠깜님! 영원한 눈팅족 이예요.요리는 그럭저럭 얼렁뚱땅 하는데요 .
    사진 올리는게 귀찮아여~언제나 귀차니즘에서 탈피 하려는지 에고~에고~ 이쁜그릇 자랑은 언제나 하려나~

  • 53. 김혜진(띠깜)
    '09.1.23 8:07 AM

    반가운 이름들이 너무 많습니데이~~^^
    기억 해 주시고, 반겨 주시니 너무 송구스러울 따름 입니다.
    그나저나 저와 같이 눈팅족들이 많으시군요?? 으흐흐흐....^^
    자주라고 약속은 못드리지만 가끔 음식도 찍어 올리고 사는 얘기도 들려
    드립죠!! 그리고,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는 얘기들도 해 드리구요.
    비록 띠깜이 TIP 이 허접하긴 하지만서두... ㅜㅜ

  • 54. 행복한토끼
    '09.1.23 9:15 AM

    얼마전 스펀지에서 단무지에 들어가는 첨가물 보면서
    띠깜님 생각했어요.
    매번 만들어봐야지 다짐만 했던 단무지랑 같이^^

    너무 반갑고 자주자주 뵈어요.

  • 55. 행복한토끼
    '09.1.23 9:17 AM

    ㅋㅋ 단무지 하니 줌인아웃의 단무지군이 생각나네요. 오랫만에 단무지군이나 한번 보고 나가야겠어요.

  • 56. moonriver
    '09.1.23 11:59 AM

    어머! 너무 반가워요~♡

  • 57. mamonde
    '09.1.23 1:05 PM

    궁중떡복이 대개 맛잇어보여요,,냠냠^^
    아쿵,,

  • 58. Terry
    '09.1.23 1:22 PM

    와...안 그래도 가끔 생각났었는데 어느새 인천댁이 되셨어요? 이젠 쿤밍댁이 아니시네요...ㅎㅎㅎ
    반가워요..자주 오세요.

  • 59. 안드로메다
    '09.1.23 9:15 PM

    와나ㅓ무 반가와요^^자주오세요^^

  • 60. 보들이
    '09.1.24 12:06 AM

    대문에 걸린 사진보다 아이디에 먼저 더 눈이 가기는 처음이네요 ^^
    热烈的欢迎

  • 61. Funny
    '09.1.24 2:01 AM

    어머 띠깜님 넘넘 오랜만이에요 ^^
    얼마전에도 엄마랑 띠깜님 어찌 지내시나- 하며 얘기했었는데
    궁중 떡볶이 맛나겠어요
    이야기는 천천히...들을게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62. 꽃게
    '09.1.24 9:51 AM

    아이구 세상에나~~~
    반가워요.
    돌아오셨군요.
    자주 뵈요.ㅎㅎㅎㅎ

  • 63. 백김치
    '09.1.24 2:49 PM

    오마나 오마나 부러브라....이런 환대를 받는 띠깜님^^...환영 컴백!!

  • 64. 미네르바
    '09.3.21 9:39 AM

    *^^*
    띠깜님 돌아오셨구랴!
    자게에서 매일 놀다가 키톡에 들어올 생각 안하다
    우얀일로 문득 들어와 띠깜으로 검색했더니
    님 최근글이 있어 읽고 한자 남깁니다.
    너무 반가워요.
    자주 글 남겨주세요.
    자게에서 매일 놀기만 하고
    키톡에 도통 안들어 왔는데 이제 자주 들어올게요^^
    방가방가, 띠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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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738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4 쑥과마눌 2018.04.20 17,615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378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518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05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01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675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455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6,886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378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216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393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139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352 3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73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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