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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특별한 새해선물 준비끝!

| 조회수 : 7,158 | 추천수 : 114
작성일 : 2009-01-21 11:00:47
밤에~부지런히 새해선물을 준비했지요~!
겸사겸사 만들면서 결혼한 남동생 처가에 보낼것두 또 지인들께 보낼것두
그리고 식구들것두~!
그덕에 미국 대통령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식까지 다 보고 잤다는 ㅎㅎㅎ

선물이란거는 받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주는건 더 2배의 기쁨인거 같아요

82cook 가족들은 뛰어난 요리솜씨가 있으시니~아마도
나만의 특별한선물과 함께 사랑듬뿍 받으실꺼에요

여러분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희야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땡그리
    '09.1.21 11:09 AM

    저걸 직접 다 만드시고..
    받으신 분들 넘 좋으시겠어요
    82쿡 님들은 어찌 다들 솜씨가 좋으실까요?

  • 2. 꿈꾸는천사
    '09.1.21 11:14 AM

    너무 부럽습니다..
    남동생이 으쓱하시겠어요^^

  • 3. 올망졸망
    '09.1.21 1:00 PM

    강정에 유과까지.....
    희야님...혹시 여동생 없으세요?
    사돈으로 엮여보고 싶다는.....^^;;;

  • 4. 아기별
    '09.1.21 1:17 PM

    대단하십니다.

  • 5. 팔랑엄마
    '09.1.21 1:19 PM

    남동생이 부럽기만 하네요~

  • 6. 티티카카
    '09.1.21 1:48 PM

    에구.. 저도 하나 받아보고 싶네요 ^^

  • 7. 은하수
    '09.1.21 3:39 PM

    넘 예뽀^^

  • 8. 생명수
    '09.1.21 6:35 PM

    강정, 유과 저도 만들고 싶은데 레서피를 부탁 드리면..새해부터 혼날까요? 너무 멋지네요. 저도 전수받고 싶어요.

  • 9. 지돌
    '09.1.21 7:19 PM

    와~~~~ 대단하세요 배우고 싶어요

  • 10. 도라지꽃
    '09.1.21 10:52 PM

    저도 갈켜주세요~~~~~~~~~

  • 11. 소박한 밥상
    '09.1.22 6:26 AM

    아무래도 백화점 명품코너에서 선물 받은 걸 찍어 올린 것 같은 의심이....... ^ ^
    누가 주부의 아마츄어 솜씨라고 믿겠냐고요 ~~~

  • 12. 희야
    '09.1.22 9:08 AM

    땡그리님/저도 82쿡가족분들 솜씨게 감탄감탄하지요^^
    꿈꾸는 천사님/남동생결혼하니..처가에 어께좀 으쓱하라고 ㅋㅋ누나의 맘^^
    올망졸망님/아쉽게도..전 남동생만 둘..흑...하나갔으니..둘가면....저 몇일밤새낭?ㅎㅎㅎ
    아기별님/대단하긴요~~~아닙니다 ^^
    팔랑엄마님/남동생 결혼하니..올케도 이쁘고 조카도 이쁘고 ~머든 다해주고 프네요~^^
    티티카카님/가까우면 ㅋㅋㅋ던져드릴꼰데~~
    은하수님/감사해요~~~~~~~~
    생명수님/제가 ~ㅋㅋㅋ전수까지~해드릴 실력은 아니고 알면 어렵지 않아여~
    지돌님-도라지꽃님 /한과는 미리 만들어 둬도 되고 해서 좋은거같아여~~기회가되면~!같이 하고프네요~
    소박한 밥상님/명품...와~감사감사~~~~~~~!

    여러분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13. 다물이^^
    '09.1.23 5:14 PM

    이걸 어떻게 만들어요? 정말 대단하시군요!
    받는 분들이 너무 부러워요~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질거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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