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추석맞이 냉장고 정리음식 ...해물잡채^^

| 조회수 : 4,444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6-10-01 20:51:33
말이 좋아 해물잡채지만 사실은 짬뽕잡채 ㅋㅋ^^

저희 시댁은 추석 전전날이 제사거든요.
그래서 항상 추석 며칠전에 가야되거든요...
올해도 어김없이 제사지내러 늦어도 화요일에는 출발 해야되어서
슬슬 정리 들어갑니당

레시피는 로즈님이 마침 해물잡채를 블로그에 떡하니 올려놓으셔서
참고했구요(사실은 그대로 따라했구요^^;;;)
다른 야채는 냉장고 속 자투리 야채로 이것저것 제 맘대로 막 넣었네요

모두들 추석 잘 보내시구요,
너무 무리하지말고 눈치껏 ....
몸 아껴가면서....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하
    '06.10.2 12:02 AM

    맛있는 냄새가 사진만 봐도 진동 합니다.무꼬파요~

  • 2. 워니후니
    '06.10.2 12:50 PM

    로즈님 블로그 조회가 안되네요. 레시피좀 알려주세요..~

  • 3. genii
    '06.10.2 2:13 PM

    저두 해물잡채 레시피좀 알려주세요...
    집에 해물도 있고.. 당면도 있는데.. 넘 먹고시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208 깊어가는 가을 .. 6 주니엄마 2018.10.18 1,495 3
43207 엄마에게 배운 요리 7 백만순이 2018.10.18 1,571 3
43206 경주살이 석달째 13 고고 2018.10.16 4,578 4
43205 104회차 봉사후기)2018년 9월 대하가 왔어요~ 싱싱한 대하.. 27 행복나눔미소 2018.10.11 4,677 8
43204 가을밥상 3 (친구초대) 26 해피코코 2018.10.11 9,085 8
43203 난생 처음 베이글을 만들었어요~ 11 11월베니스 2018.10.10 4,740 6
43202 화려함의 극치를 보고왔어요^^ 19 시간여행 2018.10.08 9,585 7
43201 가을밥상 2 21 해피코코 2018.09.30 14,990 6
43200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 45 소년공원 2018.09.29 8,635 8
43199 명절도 다 지났고 이제는 수확의 계절..바빠지는 일상 26 주니엄마 2018.09.28 7,050 7
43198 추석 연휴를 보내고 24 테디베어 2018.09.26 8,819 8
43197 대충 잘 먹고 살기 30 고고 2018.09.24 10,794 7
43196 싱글의 추석은? 14 고고 2018.09.23 9,264 5
43195 2018년 추석준비하기 돌입 24 주니엄마 2018.09.20 13,513 7
43194 우리가족 여름 방학 음식 9 까부리 2018.09.19 8,119 4
43193 누구보다 먼저 송편 만들기! 26 백만순이 2018.09.19 9,692 6
43192 허리케인과 션샤인 24 소년공원 2018.09.17 9,316 5
43191 이게 다이어트 도시락? & 이러다 반찬가게 내는 거 아니.. 15 솔이엄마 2018.09.17 13,332 9
43190 가을밥상 1 30 해피코코 2018.09.16 10,055 6
43189 친정 아빠 생신상 19 작은등불 2018.09.12 12,552 6
43188 일상 이야기 24 테디베어 2018.09.10 11,840 8
43187 카포나타 만드는 방법 및 배보다 큰 배꼽 이야기 32 소년공원 2018.09.10 8,559 8
43186 단술(추억의 음료) 15 BLUE 2018.09.06 6,962 5
43185 103회차 봉사후기) 2018년 8월 사랑으로 빚는 함박스테이크.. 14 행복나눔미소 2018.09.06 4,305 8
43184 여름밥상 (마지막) 22 해피코코 2018.09.04 12,043 5
43183 오후에님 어디 계세요? 7 연이연이 2018.09.03 6,287 0
43182 엄마의 95번째 생신파티와 여름 사진들 19 해피코코 2018.09.02 11,067 6
43181 찬 바람이 불면, 내가 들릴 줄 아시오 77 쑥과마눌 2018.09.01 11,149 1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