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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집에서 돌잔치 했어요.^^

| 조회수 : 11,380 | 추천수 : 33
작성일 : 2006-05-01 19:07:26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림커피
    '06.5.1 7:16 PM

    축하드려요,,,,저도 어제 집에서 돌잔치했는데...ㅎㅎ
    저는 돌상만 차리고, 음식은 밖에서 먹어서 키친토크에 못올립니다,,ㅠ.ㅠ
    풍선장식에 올인한 나머지,,,지금 탈진상태입니다,,
    왕자님,,첫돌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2. 황경민
    '06.5.1 7:33 PM

    우와... 저도 집에서 돌잔치 했지만.. 정말 수준차이 실감하네요..전 그냥 돌상만 차려주고 뿌듯해 했었는데..넘 멋져요..그리고 아가야 좋은 세상에 잘와서 한해동안 재밌었니? 앞으로 더 재밌는 일이 많을꺼야..행복해라..

  • 3. fish
    '06.5.1 7:35 PM

    아.. 맛있겠다.. 보다가 마지막 사진에 저절로 웃음이 나오면서... 귀여워라..
    이렇게 혼잣말 해봅니다. ^^
    어이구.. 너무 이쁘네요. 상도 그렇고 도현이도.. ^^

  • 4. 생명수
    '06.5.1 7:58 PM

    축하해요. 음식도 이쁘고 아드님도 귀엽네요.

  • 5. 코코샤넬
    '06.5.1 8:25 PM

    도현아 돌 축하해!!
    건강하고 튼튼하게 잘 자라거라~
    coco님도 도현이 낳아서 키우느라,
    또 돌상 차리시느라 넘 수고 많으셨어요.짝짝짝

  • 6. 산야초
    '06.5.1 8:32 PM

    도현이가 너무 귀엽네요.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기를 함께 기도 드립니다.

  • 7. 마담윤
    '06.5.1 8:59 PM

    아이고!!! 내 이럴줄 알았다닌깐요!!
    친구아들이랑 거의 비슷한 시기에 도현이가 태어났는데 지난 토요일에 돌잔치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문도령도 곧 돌 이겠구나 했는데....
    정말 대단해요 대단해...
    도현이가 엄마를 너무 자랑스러워 할거 같아요,,
    일년동안 너무 애쓰셨구요,,,도현이도 더더 건강하길 바랄께요..
    도현엄마! 화이팅!!

  • 8. koalla
    '06.5.1 9:18 PM

    축하드려요..
    어떻게 집에서 돌을 차리셨어요?
    저로선 상상도 못할 일이랍니다.
    대단하시네요.. 정말 뿌듯하고 기쁘시겠어요..
    도현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바랄께요..

  • 9. 이젠행복
    '06.5.1 9:19 PM

    대단하시네요 넘 맛있게 차렸고요
    도현이도 엄마의 정성과 사랑으로 잘커나가겠어요~ 정말 좋은 엄마세요~

  • 10. 토요
    '06.5.1 9:43 PM

    도현이 돌 축하합니다.
    엄마의 정성으로 아이가 잘 자라겠어요.

  • 11. 싸랏
    '06.5.1 9:51 PM

    어머~ 너무 축하드려요!!!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주길 바랍니다 ^^

  • 12. sm1000
    '06.5.1 9:55 PM

    애기가 넘 예뻐요....^^

  • 13. miconos
    '06.5.1 9:57 PM

    상차림도 멋지고 아이도 너무 귀엽네요.
    아이가 나중에 보면 많이 행복하겠어요.

  • 14. 박지만
    '06.5.1 10:17 PM

    도현엄마는 정말 대단해요.....정성이 가득한돌상 너무 멋져요~~

  • 15. 여름나라
    '06.5.1 10:31 PM

    도현이 너무 이쁘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빨래판접시도 참 맘에 드내요^^

  • 16. 연초록
    '06.5.1 10:43 PM

    어머 축하 드려요~~

    도현이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언제나 건강 하길~~~`!!

  • 17. 이현주
    '06.5.1 11:19 PM

    그릇도 이뿌고, 음식솜씨도 훌륭합니다.
    어찌 집에서 하실 생각을 하셨어요~
    너무 대단합니다. 짝짝짝~!!!

  • 18. 감자
    '06.5.1 11:36 PM

    앗! 벌써 일년이군요
    정말 빠르네요~~

    하나같이 다 맛있어보이네요..
    집에서 하시다니..대단대단!!!!
    수고 많으셨어요~~~

    저 빨래판접시 저도 맘에 드네요~~ 어서 사셨는지 살짝이 알려주삼 ^^

    앞으로도 문도령과 함께 영원히 행복하세요!!! ^^

  • 19. mulan
    '06.5.2 8:14 AM

    오우.... 일년...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아드님!~ 짱 귀여워요. 파티장식도 넘 이쁘구 귀엽~ 깜찍하네요. 축하드립니다.

  • 20. 로빈
    '06.5.2 9:04 AM

    돌잡이보니까 연필,책,마우스... 아무거나 집어도 공부 잘하겠네요ㅎㅎ 돈집으면 더 좋구요^^
    어쩜 돌상앞에서 저렇게 으젓하게 앉아있데요?

  • 21. 선물상자
    '06.5.2 9:11 AM

    우왕~~~ 넘 멋져요~~ ㅠ.ㅠ
    집에서 해주는 돌잔치 넘 멋져요.. ㅠ.ㅠ
    전 상상도 못할 ^^;;
    축하해요~~~~ 아기도.. 엄마도.. 고생하셨네요~~~

  • 22. 소금별
    '06.5.2 9:19 AM

    축하합니다..
    저두 둘째 돌잔치를 10월에 치룰생각이라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집에서 치루기는 정말 엄두가 나질않습니다..
    부럽습니다...

    문도현인가봅니다.. 아가 이름이.. 저두 문씨남자 셋이랑 살고 있는데,
    둘째녀석이름을 도연이라고 하고싶었는데, 어찌하여.. 장선이라 부르고 있네요.. ^^

  • 23. tthat
    '06.5.2 9:31 AM

    축하드려요, 조금 힘들어도 돌잔치를 집에서 하시는 분들 보면 어찌나 훌륭해 보이는지~~
    음식도 정갈하고, 사진들이 참 이쁘네요

  • 24. 크리스티나
    '06.5.2 9:50 AM

    옛날 생각 많이나네요 아이들이 벌서 고등학생이라 까마득한 옛날일 같은데...
    요즘도 이런 엄마가 있다니, 너무 축하 드려요

  • 25. jasmine
    '06.5.2 10:24 AM

    애기 정말 이뻐요~~~~~
    신혼 여행 모습부터 봐서 그런지 꼭 동생이 아이 낳은 것 같네요.
    일년 동안 정말 고생했어요. 지금부터 이쁜 짓 많이 할겁니다.
    상도 잘 차리셨구요....^^

  • 26. 천하
    '06.5.2 10:45 AM

    마지막 히트가 만점..축하 드립니다.

  • 27. 마리
    '06.5.2 10:49 AM

    축하드려요~~
    부페에서 하는 것도 힘들던데 어찌 집에서...
    고생하셨네요.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길 바랍니다~~

  • 28. 테디베어
    '06.5.2 10:51 AM

    축하드립니다.
    도현아 건강하게 잘 자라렴!!!

    상도 넘넘 잘 차리셨네요. 힘든만큼 보람도 크시겠습니다^^

  • 29. 포비쫑
    '06.5.2 11:38 AM

    축하드려요
    그리고 정말 대단하시네요
    도현이도 넘 이뿌고 앞으로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빌게요

  • 30. 빨강머리앤
    '06.5.2 11:53 AM

    저도 나중에 아이를 낳으면 coco 님처럼 해줘야 겠다고 불끈 마음을 먹고..^^;
    아드님 똘똘하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크길 바라겠습니다.

  • 31. 보라돌이맘
    '06.5.2 12:10 PM

    coco님. 너무 야무진 엄마같으십니다.
    흠~~ 저도 세째녀석 낳으면 요렇게 잘 해줄수있을꺼같은데... ^^;;;;

    도현군 너무 의젓하고 잘 생겼어요.
    엄마가 참 뿌듯하시겠어요. ^^
    살다보면 건강이 최고행복이예요. 가족모두 늘 건강하세요~ ^^

  • 32. 개골
    '06.5.2 4:23 PM

    집에서 치루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요즘은 거의 밖에서 하는 추세인데요
    엄마의 정성으로 도현이가 더욱 건강하게 크겠죠?

  • 33. 비니으니
    '06.5.2 5:26 PM

    와~~정말 대단해요...
    너무 잘 하셨구요..
    음식도 맛나보이고,,그릇들도 이쁘고,,
    풍선이며,,,머 하나 나무랄데 없이 너무나 멋져보여요..
    물론 아치형 거실벽도 너무나 부럽네요..
    마지막에 아들내미 사진에 꺼뻑 넘어갑니다..
    가서 함 깨물어주고, 번쩍 안아도 보고 싶고,,
    볼이랑, 코 한번 깨물어도 될까요?? ㅋㅋㅋ

  • 34. 서향
    '06.5.2 5:50 PM

    coco님 아드님 돌 축하합니다.^^
    돌쟁이 아가 답지않게 의젓한 모습이 참 이뿌네요..
    나중에 아가가 크면 엄마가 직접 차려준 돌상이 정말 감사할겁니다..
    행복하세요~!

  • 35. 차성희
    '06.5.2 5:52 PM

    와~~~대단대단...아이도 넘 예쁘고 돌상도 넘 멋집니다.
    음식 사진들이 꼭 예쁜 잡지 사진같네요.^^
    도현이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라구요...가족 모두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36. 연다래
    '06.5.2 8:50 PM

    도현아~생일 축하해!!!

    건강하고 이쁘게 키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coco님...^^*

  • 37. 이은숙
    '06.5.3 9:29 AM

    도현이 돌 축하해요...
    남일같지 않네여..
    저도 우여곡절 끝에 집에서 돌잔치 하기루 했거든여..
    울딸 5월5일에 태어났는데...
    잘 할수 잇을까 모르겠네여..
    님이 넘 부럽습니다...^^

  • 38. 썬~
    '06.5.3 9:48 AM

    넘 멋짓 엄마세요^^
    돌잔치 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당~
    도현이 건강하구 이뿌게 키우세용^^*

  • 39. 허브
    '06.5.3 10:36 AM

    아기도 접시도 모두 이쁘네요

  • 40. 써니
    '06.5.3 12:33 PM

    넘넘 이쁘고 멋지네요,,
    좀 힘들긴 하셨겠지만 음식점에서 하는것보다 훨씬 좋은거 같아요..
    아가도 이쁘네요..^^
    아참.! 접시도 넘 특이하고 이뻐요..어디서 구입하신거예요? @.@

  • 41. coco
    '06.5.3 6:34 PM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정말 감사드려요.어흑,


    참고로 빨래판 접시는 남대문 그릇상가에 가면 쫙 깔렸답니다.
    샐러드볼 8000원. 빨래판접시 15000원.같이 사니 좀 깎아줬구요.
    중국산이고 무지 무거워서 한손으로 들면 손목 나갑니다.- -;;크기도 어마어마하구요.

  • 42. 애드켈리
    '06.5.15 12:37 AM

    저기~ 싸이 페이퍼에서 문닫은 공장장님 맞으시죠?
    늘 보면서 너무너무 부러워만 했었는데, 바느질 잘하시는 분은 역쉬 못하는게 없군여 ㅎㅎ
    저도 심기일전 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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