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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오늘 점심

| 조회수 : 3,974 | 추천수 : 29
작성일 : 2006-04-28 14:12:29
파는 쫄면에 새싹만 깔고 만들었습니다.
역시 파는 유부초밥에 크래미랑, 팽이버섯만 볶아서 넣었고요.
햄말이 밥은 깻잎 장아찌 깔고 간장하고 참기름, 통깨, 간장 넣고 비볐습니다. 개운하고 맛있습니다.
오뎅국은 멸치,양파,무우 육수내고 오뎅 두부, 버섯 넣고 끓었습니다. 간은 소금하고, 간장하고 같이 했구요.

이렇게 해서 점심먹고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랄랄라
    '06.4.28 2:42 PM

    행복하실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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