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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잔치국수 와 비빔국수..

| 조회수 : 5,347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6-04-19 23:49:01
밑에 보니, 화려한 잔치국수와 비빔국수 올리신분에 비하면 많이 기죽습니다.
늦게 퇴근하고 들어와서... 밤10시에 만들어서 먹은 잔치국수와 비빔국수입니다.
집에 있는것만 가지고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멸치랑 북어가지고 국물내고 시원하게 무, 양파, 파, 마늘 좀 넣어서 국물 냈습니다.
비빔국수는 김장김치하고 고추장에 꿀 넣었습니다. 간장 약간 넣구요. 참기름, 깨소금도 뿌리고요.
아, 오늘도 다이어트는 물러갔구나 하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키톡 데뷰작입니다.
정말 용기내서 올려보는데... 참으로 허접합니다...~.~
앞으로 용기내서 올려보겠습니다.
참고로 저 결혼 안했습니다.
그렇다보니.. 참 허접합니다.. ㅜ.ㅜ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똥별
    '06.4.20 12:06 AM

    비빔국수 넘 맛있겠어요. 보는 순간 침이 고이네요~~

  • 2. maYa
    '06.4.20 12:17 AM

    야밤 테러 되겠습니다 ㅜ.ㅡ
    김치찌개 푸짐하게 끓여서 저녁 잘 먹었는데 이 밤에 또 왜 이게 먹고 싶은지....
    미혼이신데 제대로 맛나게 만드셨네요.
    특히 비빔국수 떼깔이 이거네요~ ^_^b

  • 3. 아녜스
    '06.4.20 12:46 AM

    맛있겠어요. 잘 하셨네요.

  • 4. 키로로
    '06.4.20 8:35 AM

    나도 오늘 비빔국수 맛나게 해먹어야 되겠네요 ㅋㅋ

    맛나긋다~~~~~~~~~~~~~~~~~~~~ㅋ ㅑ~

  • 5. 수라야
    '06.4.20 9:08 AM

    우앙~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비빔국수예요.^^
    고추장,간장,설탕(꿀),참기름,깨소금에다 묵은지만 다져 넣고 쓱~쓱~
    어렸을적엔...엄마가 간장에다가 설탕,참기름만 넣어서 비벼 주신적도 많았는데
    가끔은 고것도 생각나네요.
    물국수 국물도 시원해 보여요.
    (물국수도 좋아하지만 게을러져서...못먹어 본 지 오래 됐네요.)
    밝은 바다님, 부지런한 분이셔요.^^

  • 6. 유선미
    '06.4.20 9:58 AM

    앙...저 비빔국수 넘 좋아하거든요.
    사실은 어제저녁에 메밀국수삶아서 비벼먹었는데..
    맛은...
    근데 또 먹구싶어지네요...오늘저녁두 국수한번 더 땡겨줘야겠어요..

  • 7. 도현맘
    '06.4.20 10:18 AM

    비빔국수보니 입에 군침이 가득..........먹고싶당~

  • 8. motherrove
    '06.4.20 10:42 PM

    으~ 넘 맛나겠다.

  • 9. 하코
    '06.4.21 9:03 PM

    점심에 김치 국물에 냉면삶아 먹었는데 국수 또 먹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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