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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부엌이야기. 결혼 7년만의 약속.

| 조회수 : 17,963 | 추천수 : 39
작성일 : 2011-06-13 23:42:53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우맘
    '11.6.14 12:45 AM

    오..식기세척기. 저도 없으면 못 산다는...ㅠㅠ
    전기렌지 무척 탐나나..지금도 전기 316-350 사이 쓰는데, 무서워서 살짝 맘 접어야겠네요..
    이사하신 집에서 더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할께요.

  • 2. 코코몽
    '11.6.14 1:32 AM

    르쿠르제 수납한 철제장?? 그거 어디서 살수있을까요? 궁금해요 저에게 꼭 필요한것이라 ㅠㅠ

  • 3. with me
    '11.6.14 2:52 AM

    식기세척기 추가 싶은 1인입니다. ㅡ.ㅡ

  • 4. 네오
    '11.6.14 5:04 AM

    저도 이번에 이사하면서 12인용식기세척기쿡탑으로 샀는데...지역난방엔 식기세척기가 답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두식구라 삼일에 한번정도 꽉채워서 돌리고 큰 팬들만 손설겆이 하는데요..
    다른집에 비해서 급탕비가 적게 나와서 만족하고 있네요...^^

    남들과 같을 수 없는, 내가 서있는 그 부엌에서
    맛있는 음식과 풍성한 이야기가 넘치길 바라겠습니다.2222

  • 5. gazania
    '11.6.14 5:47 AM

    잡지에 나오는 멋진 인테리어.주부들의 소망이죠.
    멋진 소품으로 꾸미느냐,구급스런 가구들의 향연이냐..
    무엇 보다도 우선인건 정리이겠죠.안으로 들어가 있으면서 사용할땐 쉽게 나와 줘야한다는..
    깔끔하고 효율적으로 잘 수납된 부엌이네요. 구경 잘하고 가요..^^

  • 6. 미소나라
    '11.6.14 8:05 AM

    세척기는 정말 최고의 전자제품인것 같아요..

    6인용은 정말 접시크기부터 신경써야 하죠. 작은 그릇 꺼낸다는 말에 공감 팍팍입니다.
    이제는 12인용쓰는데 저도 아직도 둘이라서 그런지 6인용이 편해요...

    깔끔한 주방 잘 보고 갑니다.

  • 7. 어중간한와이푸
    '11.6.14 8:17 AM

    "전시용 사진" 아닌 "생활용 사진"... 울짐 부엌을 보는것 마냥 편~안 합니다.ㅋㅋ

    은근 이뿐 그릇이 많으시네요. 이왕 오픈 한김에 그릇 좀 클로즈업 으로 자세히 보여 주시지...

    전기렌지에 관한 리뷰, 참고가 많이 되네요.

    앞베란다 수납장에 오렌지박스... 어쩜 82님들은 보는눈도 똑 같은지...
    저도 짱짱하게 수납할 일이 있어 마트 아저씨 눈치봐가며 10개나 쟁여 두었는데요.*^^*

  • 8. 매지기
    '11.6.14 9:37 AM

    아아... 식기세척기..........(아랫글 보셨으면 아시겠지만..저희집엔 빌트인 건조기...ㅠ.ㅠ)
    화일박스 아이디어 좋네요! 이따 사러갑니다 총총총 ㅋㅋ

  • 9. 혼스비
    '11.6.14 10:23 AM

    살림 깔끔하게 잘 하시네요..^^
    여기저기 열심히 정리하며 살림하는게 표가 납니다.

    울 집에 식기세척기가 빌트인으로 달려있는데 아직 한번도 써본적이 없어요..
    관련 글 읽고 나면 나도 한번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제대로 연결이 되어 있는지 확인할 길이 없어서 개시를 못 하고 있네요...

    스누피 코렐 탐나네요.. 요즘은 판매를 안 해서 그런지 더 갖고 싶어지네요...

  • 10. 김미연
    '11.6.14 11:13 AM

    곰곰곰님!
    위엣 글에 쓰신 팥주머니 용도를 알고싶습니다.
    어디서 읽은 기억은 있는데....
    확실하게 배우고 싶네요.

  • 11. 사랑이야
    '11.6.14 12:46 PM

    깔끔하고 좋은데요^^ 저도 얼마전 고민끝에 식기세척기 장만했는데 두 식구 살림인데도 6인용은 아쉽긴 하더라구요. 식기세척기 없을땐 설거지하기 싫어서 큰 접시에 다 담아서 그릇 수를 줄였는데ㅋㅋ 이젠 큰 그릇은 안 쓰고 세척기에 잘 들어갈만한 작은 접시들로 ㅋㅋ
    전자렌지를 빼고 책 꽂아놓으신게 참 좋아보여요. 주방에도 책 가득 놓고 사는게 제 로망 중 하나거든요. 뒷베란다 있는 집에 이사가게 되면 꼭 해봐야겠어요. ^^

  • 12. 곰곰곰
    '11.6.14 2:02 PM

    답글 감사합니다.
    몇년만에 글 올리다 보니 살짝 떨렸어요. ^^

    코코몽님 제가 쓰는 메탈렉은 2005년에 마트에서 구입한거구요,
    인터넷에 많이 있을겁니다.
    혹시 몰라 검색해보니 아래 링크 제품이 비슷해보여요.
    바퀴도 있어 편하고, 이제까지 쓰면서 아무 문제없이 짱짱해요.
    http://item.gmarket.co.kr/detailview/Item.asp?goodscode=201923181&pos_shop_cd...

  • 13. 내이름은룰라
    '11.6.14 2:05 PM

    식기세척기와 전기렌지로 매일 꿈꾸는 녀자 여기 또 있네요

    두 제품에관한 자세한 글 잘 보고 갑니다

    전기렌지를 누르고 식기세척기에 급 욕구^^

  • 14. 곰곰곰
    '11.6.14 2:08 PM

    김미연님. 팥주머니는 일반 면수건 홀치기해서 생팥 넣어줘요.
    큰 오재미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그 주머니를 전자렌지에 2분 돌리면 간단하게 온찜질팩이 됩니다.
    아랫배가 유독 차가워서 잠자기 전에 배 위에 얹고 자요.
    전자렌지에 돌리면 팥이 익지 을까 걱정됐는데 냄새는 나지만 익지는 않아요. ^^

    배탈나서 싸르르 아랫배 아플때나 생리통 있을때도 좋답니다.

  • 15. 다이아
    '11.6.14 11:12 PM

    벌써 결혼한지 7년이나 되셨어요??
    결혼해서 스누피 코렐 그릇에 음식담은 사진을 키톡에서 본게 얼마전인것 같은데..
    그때 스누피 코렐 탐나서 폭풍의 검색질 하곤 했는뎅..
    정말 세월빠르네요..
    아이디는 왜 바꾸셨어요? 아이디가 참 이뻤는데..
    아기자기한 주방사진 잘 봤습니다^^

  • 16. 꽃게
    '11.6.15 10:41 AM

    벌써 7년이나 되셨어요?
    곳곳이 넘 깔끔해요.~~~

  • 17. jasmine
    '11.6.15 11:09 AM

    벌써 7년??? 그렇게 됐나요? 내 기억엔 아직 새댁인데....
    그럼 대체 내가 얼마나 늙은거냐구요...ㅠㅠ

    아...우리집보다 짱짱한 수납, 깨끗한 부엌...참...기를 죽이시네요.
    그 부엌은 분명 전시용...밥 안해먹는 부엌일거라...자위합니다.
    저는 식구가 더 있어서...식기세척기 6인용 버렸어요. 우리 조만간 12인용 공구 좀 합시다....

  • 18. 코코팜
    '11.6.15 3:33 PM

    저두 이번에 이사하고 식기세척기랑 전기렌지들였어요...
    완전 반가워요..
    저는12인용 식세인데 설겆이 두려워 안쓰던 큰 접시들 꺼내써요...ㅋㅋㅋ
    근데 설겆이감 적을 땐 6인용을 살껄 그랬나 하거든요..
    다 일장일단이 있는 것 같아요.
    참, 전기렌지엔 우리 풍년 압력밥솥은 무리라네요.
    압력솥 밥이 잘 안되는 것 같아서 기사님께 문의했더니
    가스불은 압력밭솥 내부 온도를 1000도 넘게 올리는데
    전기렌지는 그 온도까지 못 올려서 무리라는...
    볶음 요리 할 때 쓰는 웍,,, 동감이예요~~~

  • 19. 몽쥬
    '11.6.16 1:36 AM

    벌써 7년!!
    남대문 중국집 번개에서 뵐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때 같이뵌 jasmine님 다시마님...특히 제옆에 앉았던 빨강머리앤님..
    요즘82에 또다른 빨강머리앤님이 계시더라구요..
    너무 반가워서 로그인 했어요...^^

  • 20. 프라하
    '11.6.16 2:59 PM

    7년동안 이 많은 살림살이들을...ㅎㅎㅎ
    진정 주부이십니다....

  • 21. 지니
    '11.6.29 12:48 PM

    화이트톤의 부엌 깔끔하고 화사해요...
    군더더기 없이 정리된 부엌인 것 같아요...
    무척 열심히 사시는 느낌이 와 닿네요...

  • 22. 오늘
    '11.6.30 5:58 PM

    뒤늦게 라도 멋진 부엌 맘이 따끗해 지는 글 볼수있어 행운입니다.^^
    이벤트 당첨되는것 축하드려요~~^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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