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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 꽃 이름이 뭔지 아시는 부운~~

| 조회수 : 1,938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6-09-07 22:28:47
아이 학교에서 식물을 하나 관찰해라는 숙제가 있는데요, 집근처에 이런 꽃이 있네요.

모양은 나팔꽃 비스므리~ 한것이 훨씬 작아요. 꽃 지름이 500원 동전만하네요...

꽃 모양만으로 어떻게 검색을 해서 찾아야 하는지 초난감...ㅡㅡ;;

아시는 분 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꾸벅.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울
    '06.9.7 10:32 PM

    분꽃 아닌가요...... 오그라진 모양을 보니 그러한데... 기억이 가물가물...

  • 2. 앨리스
    '06.9.7 10:32 PM

    분꽃이에요. ^^

  • 3. 령령
    '06.9.7 10:34 PM

    히히...분꽃 어릴때 귀걸이도 하고 껌정열매에서 나오는 분갖고 장난친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 4. 겨니
    '06.9.7 10:35 PM

    하~~ 빠른 답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덕분에 저, 살았습니다...이제 잘수 있겠네요....^^

  • 5. 하트쿠키
    '06.9.7 11:08 PM

    분꽃~어렸을때 참 흔한 꽃이었는데...
    까만씨를 돌로 찧으면 하얀가루가 많이 나와요 그래서 분꽃일까요?
    근처에 다른색 분꽃이 있으면 색이 섞여서 꽃이 피기도 했는데
    예전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 6. onion
    '06.9.7 11:12 PM

    분꽃 색이 참 다양했었는데요. 하양, 분홍, 빨강, 노랑에 점박이..
    마당에 심곤했어요. 저녁에 더 활짝 피었던것 같네요.
    까만 씨에서 나오는 가루로 화장(?)도 하고 놀았었는데...그때 생각이 나네요.

  • 7. 보리
    '06.9.8 9:23 AM

    오랫만에 분꽃보니..옛날 생각나요..예전에는 흔했는데..요즘은 보기 힘들더라구요..^^

  • 8. 우향
    '06.9.8 11:04 AM

    허걱!
    제가 좋아하는 분꽃입니다.
    저녁나절에 조용히 피는...
    지분향이 차~암 좋죠.
    돌아가신 엄마 화장대 맨 아랫서랍에서 나던 향내...

  • 9. 프리치로
    '06.9.8 12:47 PM

    분꽃이 피면 저녁밥 먹을때라고 했었어요..
    저도 분꽃을 좋아해서.. 여름이면 분꽃씨 모으는 취미가 있었답니다..
    씨가 통통하고 동그래서..너무 이쁘거든요.. 그 씨 부시면 하얀 가루가 나오는데 그게 분같아서 분꽃이 아닐까요?

  • 10. 엘마
    '06.9.9 4:20 AM

    어머나 분꽃은 잘알고 저도 검정씨 갖고 많이 놀았는데
    하얀분가루는 첨 들어봐요
    에구에구 내일 당장 아이들이랑 해봐야지...

  • 11. 꽃다지
    '06.9.9 10:28 AM

    분꽃씨에서 분이 나온다는 얘긴 첨 들었어요 그렇구나~~~ 뭔가 큰 것을 얻은 기분이네요.
    분꽃향기가 참 좋지요?!

  • 12. 은여우^*^jjj
    '06.9.10 2:14 AM

    분꽃씨 벗겨내면 하얀색이 들어 나는데
    이걸 찍어서 가루를 만들어 소꼽놀이 할때 엄마라고 화장 하곤 했었어요.
    옛날엔 진짜로 분으로 사용을 했었데요.
    그러던 그 분꽃을 작년에 삼각지역 근처에 있는
    우리 은행 화단에 조심스럽게 피어 있는꽃을 따서
    친구 귀에다 귀걸이 해 주고나니 정말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들더라구요...^*^jjj

  • 13. 늘푸른
    '06.9.10 2:04 PM

    꽃은 분명 분꽃같이 생겼으나 분꽃이 아닌듯싶어요
    분꽃은 마디가있어 잎들이 한마디에 여러장있는데 홑피기로 되어있네요
    그리고 분꽃잎은 윤이나요 요즘 일일초가 이거비스므리한데 그꽈가 아닌지모르겠네요
    분명한것은 분꽃이 아니라는겁니다 우리화단에 분꽃이있거든요
    파란잎이 넓으면서 끝이뾰족하고 반들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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