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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벤트] 우리집 양념병 수납

| 조회수 : 48,200 | 추천수 : 2
작성일 : 2010-05-18 22:00:58

어제부터 작심하고 양념병 정리를 해보았어요..
뭐가뭐가 어찌나 많은지
모두 내놓고 정리를 하자니
이사 온 집마냥 한숨이 다 나오더라구요...



제가 쓰고있는 양념병 전용카트예요 ^^
몇 년전에 남대문시장에서 샀는데
원래 용도가 병원에서 쓰는거라서 어찌나 튼튼한지
저렇게 많이 올려도 바닥이 휘어지질 않더라구요...

 


전에는 양념병을 씽크대 안에 넣고 썼는데
음식할 때마다  일일이 꺼내서 쓰자니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오픈형 수납으로 바꿔서 써봤는데
너무 편하고 좋은거예요...
물론 처음엔 살짝 정신이 사납긴했지만
금방 적응이 되더라구요 ^^



자주 쓰는 기본양념들은 맨 윗칸에 놓고
다시마와 표고버섯이 들어있는 병은 이케아 제품인데
1.8리터로 병의 바닥까지 손이 들어가서 좋고
요리하고 남는 스파게티면은 저 병에다 넣어둬요...


 

중간에는 각종 양념병들이 있구요...




맨 아랫칸에는 밀가루 종류예요...
부침,튀김, 강력분,중력분, 박력분...
밀가루만해도 기본 다섯 가지나 되네요...



남는 앞공간에는 냄비 뚜껑들도 수납하구요...

 

카트의 옆면으로는 고리를 이용해서 후라이팬이나
조리도구들을 걸어놓는데
이게 엄청 편하고 좋아요...

 


앞면에는 작은 망을 걸어서 주방장갑을 넣어두고
클립을 이용해서 재활용 쓰레기봉투를 걸어놓고 쓰기도해요 ^^



이렇게 깔끔하게 살고 싶으나...



실상은 이렇게 주렁주렁 매달고 살고 있지요 ^^

 


밀가루 용기는 락앤락의 2.4리터예요...
보통 마트에서 밀가루는 1키로짜리로 팔고 있는데
이 통에 담으면 80프로 정도 담겨서 적당하니 좋더라구요...
계량컵이 들어가서 일부러 이런 사이즈를 골랐어요...



그리고 카트 안에 2단으로 쌓을 수 있어서 공간절약 차원에서도 좋구요...



이 유리병은 시판 쯔유병인데 자주 먹는 제품이라 병을 모아서
간장 종류와 멸치, 까나리액젓을 담아 냉장고에 두고 있어요...



이 소스병은 보르미올리 제품으로 대,중,소 사이즈가 있는데
여기엔 맛간장, 매실술, 생강술 등을 담아두구요...
요리초는 시판제품으로 프라스틱용기에 담아 있던건데
유리병에 담아 기존에 있던 상표를 잘라 붙여주었어요 ^^





각종 장은 정사각의 다이소 유리제품에
나누어 담아 쓰고 있는데 사이즈도 적당하고 냉장고에서 꺼낼 때
한 손으로 꺼내기에 부담이 없어 좋아요...


매실액과 복분자 용기는 수입제품으로
뚜껑 안에 따르기 좋게 물코가 있어서 아주 편리하구요...



씽크대의 상부장 한 칸은 양념 전용장이예요...
씽크대도 낡아서 이쁘라고 레이스 좀 붙여주었어요 ^^
문 쪽엔 명함홀더 케이스를 붙여서 굴러다니기 쉬운 스프 등...
수납력을 높였구요:-)
그리고  향신료 칸은 그리 높을 필요가 없어서 선반의 높이를 줄여서
아래 양념칸을 더 높게 쓸 수 있도록 했어요 ^^  






종류도 많은 향신료는 동일한 박스에 나누어 담아
박스채 꺼낼 수 있도록 했어요...



얘는 스파게티 소스병인데 병이 마음에 들어서
모으려는 욕심에 한동안 사다 먹었어요 ^^
모양도 예쁘고 사이즈도 적당해서
각종 양념을 담아두고 있어요...



가끔씩 소량으로 쓰는 양념들은 작은 용기에 소분하고
쌓을 수 있도록 같은 용기를 이용했어요...



하지만 아무리 작은 용기라도
밥수저나 한 큰술이 들어갈 수 있어야
쓰기에 편하지요 ^^




사은품으로 받았던 조미료 용기인데
깨소금을 담아 쓰고 있구요...



다이소에서 산 하얀 유리용기에는 소금, 후추 등을 넣어 쓰는데
동일한 용기를 쓰면 확실히 공간이 절약 되는것 같아요...
이 병에도 기존 상표를 잘라서 붙여주었어요 ^^



그리고 테이프로 이름을 붙여줄 때 이렇게 한 쪽면을 약간 접어 붙이면
나중에 편하게 떼어낼 수 있어 좋아요...



이렇게 소분해서 정리해놓으니 여유 공간도 생기고 좋네요...
소분하고 남은 건 뒷베란다나 냉동고에서 보관하고 있구요...



냉장고 냉동실에는 깨질 위험이 있어 플라스틱 용기로 사용하고 있어요...



설탕, 소금 등...자주 쓰는 가루양념은
이케아 500미리 유리병에 담아 쓰고 있어요...
저 수납장은 원래 씨디장인데 씨디가 너무 많아져서
다른 장으로 옮기고 여기에다 머그컵을 수납할까 하다가
양념병을 넣어 쓰고 있어요...

 




뚜껑도 유리라 무게가 제법 나가는게 흠이긴 하지만
밀폐력도 좋고 모양도 예뻐서
무게를 감수하고 쓰고 있지요...
아직까지는 아주 마음에 들어요 ^^
그리고 모든 마른 양념병에는 뚜껑에 실리카겔을 붙여서
습기로 눅눅해지는걸 막아주고 있어요...





한 쪽 귀퉁이엔 메모홀더를 붙여서 레서피 카드를 꽂아 쓰구요...
요게 은근 편하고 좋아요 ^^



양념장 안엔 제가 좋아하는 밀크티도 한 병 넣어두고
혼자 서서 홀짝거리며 마시기도 한다지요 ^^
요리를 하는 공간은 내가 즐거워하면서
머무를 수 있어야 하잖아요...



이렇게 정리를 해놓아도 또 때에 따라 변해갈거예요...
정답이 없는 양념병 수납...

오늘 현재진행형인 우리집의 모습이랍니다 ^--^

.........................

카트 사이즈: 높이77 가로 47 세로 37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아 올려드려요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푸치노
    '10.5.18 10:08 PM

    와~
    전문 요리가 이신가봐요...
    양념이며 소스종류가 엄청나네요....

  • 2. 프로방스
    '10.5.18 10:10 PM

    카푸치노님~~ 저 전문 요리가 절대 아니구요 ^^ 요리하는 걸 좋아해요 ^^ 소스에 관심도 많구요 ~~

  • 3. 귀여니
    '10.5.18 10:17 PM

    지존이십니다. 프로방스님이 짱먹으실것 같아요^^
    진정 수납의 달인 이시네요. 저랑은 좀 다른 ㅠㅠ

  • 4. yuni
    '10.5.18 10:22 PM

    와아~~~ 소리가 사진 하나 넘길 때마다 납니다. @.@ 대단해요.

  • 5. 은석형맘
    '10.5.18 10:25 PM

    와...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 6. silvia
    '10.5.18 10:43 PM

    이렇게 많은 양념병들이 있는 것도 놀랍고 그걸... 깔끔하게 정리하신 것도 놀랍고...
    자극이 팍팍!옵니다. 살림 잘하고 싶은 자극이요..

  • 7. 7788234
    '10.5.18 10:50 PM

    짱! 대단하네요.

  • 8. 두두
    '10.5.18 10:57 PM

    양념병 전용카트가 너무 좋아보여여~~
    지금은 구할수없을까여..혹시 남대문 어디서 구입하셨는지..알려주실수있나여~~~^^

  • 9. 꾸에
    '10.5.18 11:16 PM

    와아~~ 진정 부러운 주방이네요!
    저 구석에 보이는 스탠드믹서까지~~~
    칼이랑 주방저울 꽂아놓은 스탠드는 어디서 구입할수 있을까요?
    탐나네요~~매번 주방저울 넣고 빼기 넘 귀찮은데 저렇게 세워놓는거 좋네요.

  • 10. 프로방스
    '10.5.18 11:32 PM

    두두님~~ 그 가게가 정리한다고 재고세일할때여서 지금은 없을거 같아요...의료용기구 파는 사이트에서 있을거 같은데요...저는 저렴하게 4만원 주었답니다~~

    꾸에님~~ 칼꽂이는 롯데마트에서 샀어요~~ 원래는 도마용 칸인데 저울을 수납하니 좋더라구요 ^^

  • 11. 겨우살이
    '10.5.18 11:33 PM

    헉 정말 지존이십니다

    그런데요, 저렇게 카트(?)에 꺼내놓고 쓰면 먼지는 잘 타지 않나요??
    먼지 관리는 어찌하세요??

  • 12. 아라
    '10.5.18 11:44 PM

    정말 깔끔하게 정리 잘 해놓으셨어요.
    방금 사진올리려다 프로방스님 글보고 포기했어요.^^;

    카트 엘비스님것과 달라보이는데, 가로 세로 높이 좀 알려주세요.
    지금 찾아보고 있거든요..

  • 13. 프로방스
    '10.5.18 11:54 PM

    겨우살이님~~ 가끔씩 씽크대 청소하면서 행주로 닦아줘요 ^^

    아라님~~ 높이 77 가로 47 세로 37이구요, 바구니 세 개는 분리가 되어요 ^^

  • 14. 깜찌기펭
    '10.5.19 12:02 AM

    전문가의 냄새가 물신.. 풍기는 멋진 정리네요.
    많이 배웠습니다... ^^

  • 15. 아라
    '10.5.19 12:03 AM

    프로방스님 사이즈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방금 제품 찾아서 링크해 놓았는데, 맞는지 확인 좀 해주세요~^^;

  • 16. 아둘맘
    '10.5.19 12:47 AM

    아~ 울랑님 보심..한소리 하겠네요..존경합니다~^^

  • 17. dolce
    '10.5.19 1:02 AM

    와.. 대단하십니다
    저도 언젠가는 프로방스님 주방같이 꾸며보겠어요 +_+

  • 18. 백조
    '10.5.19 5:14 AM

    허얼~~~
    할말을 잊었네요
    엘비스님에 이어 또 한번 깨갱입니다요

  • 19. 초록하늘
    '10.5.19 8:59 AM

    @.@
    진정한 지존이십니다..

  • 20. 라나
    '10.5.19 9:10 AM

    아흑..댓글 잘 안다는데 님 주방을 보니 제가 꿈에 그리던 주방입니다.
    바지런한 모습이 눈에 그려져요.
    요리전문가도 아니고 아마추어가 이정도면...
    윗님 글처럼 진정한 지존..맞습니다.

  • 21. 황대장
    '10.5.19 9:18 AM

    와~~너무깔끔하셔여~~^^

  • 22. 여인2
    '10.5.19 9:20 AM

    아아,, 양념정리의 지존이시네요!! ㅡㅁ ㅡ;;
    유 윈!!!

  • 23. 가누
    '10.5.19 9:21 AM

    이 글 다시 보러 왔어요~~
    다시 봐도 대단하셔요~~ ^^

  • 24. 민이마눌
    '10.5.19 9:43 AM

    와아~ 정말 넘 깔끔하시네요^^ 한수 배우고 갑니당~~~~~ 저는 대체 언제쯤 저리 할수 있을지...ㅋㅋㅋ

  • 25. 토끼
    '10.5.19 9:54 AM

    잘 보고 갑니다...

  • 26. 끙끙
    '10.5.19 9:58 AM

    너무 깔끔해요~ 집에가서 당장 정리해야겠어요 ㅋㅋ

  • 27. tony
    '10.5.19 10:01 AM

    헉~ 놀라워라~~~ㅎㅎ
    울집에 딱인데 저도 카트구입하고싶은데요!!
    저한테만 알려주세요~ㅎ
    위의 아라님은 어찌 제품을 빨리도 알아보셔서 링크해뒀을까요?
    저도 알려주세요~~~ 제~~발~~요!!!

  • 28. 미모로 애국
    '10.5.19 10:02 AM

    지존이시네요.
    저렇게 두고 쓰려면 집이 상당히 넓은 것 같아요. 흑, 저도 넓은 집에서 살고 싶은데..
    하긴, 지금 작은 집도 엄청나게 지저분하게 쓰는데 넓은 집으로 가면
    더 난리나겠죠. 얼른 9개월둥이 만두가 좀 자라서 어린이집에라도 보내야 집안 정리가 될텐데..

  • 29. 좋은소리
    '10.5.19 10:03 AM

    에효
    저많은 양념들 다 알뜰히 사용하시는 진정 요리의 달인이실겁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데....흑흑흑..

  • 30. 물고기숲
    '10.5.19 10:06 AM

    아이들이 다 컸나봐요.
    저도 카트 구입해서 정리 하고 싶은데 씽크대 위 아래 서랍속을
    제 놀이터로 아는 딸아이 때문에 부러워만 하고 있어요.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데ㅎ...2 22

  • 31. 옥토끼
    '10.5.19 10:09 AM

    살림 잘하는 건 정말 타고나는 거 같아요.
    작심하고 정리해도 몇주일 지나면 다시 엉망이 되는 우리집 주방이 불쌍해여~
    밀폐용기마다 실리카겔 붙이신 거며,꼼꼼하게 날짜와 계량까지 적어 놓으신 걸 보니
    역시 뭐니뭐니해도 여자는 살림 솜씨가 으뜸이야 라는 생각이 드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

  • 32. 허니맘
    '10.5.19 10:10 AM

    자알 진열되어 음식이 금새 빠르게 만들겠어요
    구경 잘하구 갑니다

  • 33. 시원한 바람
    '10.5.19 10:11 AM

    추천 한방 꾸욱~

  • 34. 경이엄마
    '10.5.19 10:11 AM

    부럽습니다~~~
    님은 천재같아~~~
    몇가지만 기억하는 저는 어찌합니까 ㅠㅠㅠ
    그 몇가지로 요리하는 나 넘 ㅋㅋ불쌍해...

  • 35. lois
    '10.5.19 10:19 AM

    정말 대단하세요. 특히 소스의 종류들이...
    저는 식구가 달랑 2명이어서 소스를 왠만하면 사지 않으려고 하지만,
    요즘 거의 모든 소스들이 냉장보관이라서 냉장고만 꽉차네요.
    정리 잘하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

  • 36. 가브리엘라
    '10.5.19 10:19 AM

    능력자님!!

  • 37. 참치맘
    '10.5.19 10:30 AM

    사진을 넘길때마다 벌어진 입을 닫을수가 없네요.
    진정한 고수이십니다.
    난 언제쯤이나 저렇게 하고 살려나............

  • 38. dd
    '10.5.19 10:31 AM

    우와 별천지예요
    그러나..현실적으로 따라할 수 없잖아요 ㅠㅠ
    슬.프.다 .

  • 39. 뽁찌
    '10.5.19 10:41 AM

    사부님으로 모시고 싶어요.
    벌어진 입 다물어지지가 않습니다....

  • 40. 문선맘
    '10.5.19 10:44 AM

    지존이시네요 2222 부럽습니다.

  • 41. 애플
    '10.5.19 11:05 AM

    능력자님!! 2222 정말 대단하세요. 추천 꾹꾹...

  • 42. 수늬
    '10.5.19 11:10 AM

    아주 많이~~졌습니다~~~ㅎㅎㅎㅎㅎ
    일단 추천한방~두방읎나....

  • 43. 지니야
    '10.5.19 11:12 AM

    능력자님!! 3333333 정말 대단하세요. 추천 꾹꾹...
    정말.. 헉~ 입니다..
    그냥 저 상태 그대로 저희집에 갖다 놓으면 좋켔다는 ...
    바램 가져봅니다.. 바램만... ^^

  • 44. 미나
    '10.5.19 11:13 AM

    ㅇㅇ부럽네요.
    아아 감탄사가 절로~~~

  • 45. 친한친구
    '10.5.19 11:16 AM

    정말 놀라워서
    저도 따라 해보려고 열심히 카트 찾았는데 없네요.
    저 카트 찾으신 아라님~~
    저에게도 좀 가르쳐 주세요.
    전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ㅜㅜ

  • 46. 그러칭
    '10.5.19 11:21 AM

    헉~ 추천안할수가 없어요

  • 47. 산하
    '10.5.19 11:26 AM

    우와! 대단하세요

  • 48. 곤잘레스
    '10.5.19 11:27 AM

    @@ 1등이십니다요~~~추천 꾸욱~~

  • 49. 은희언니
    '10.5.19 11:28 AM

    대~에 박...!!!!
    정말 완소 주방이예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 50. 크리스탈
    '10.5.19 11:55 AM

    82의 고수들은 도대체 몇 명이나 있는 건지..
    좌절스럽기까지 합니다...

  • 51. 새로운 라라 ☆
    '10.5.19 12:08 PM

    와...넘 이쁘네요....나도 따라쟁이 하고픈데..될까 모르겠어요 ㅋㅋ

  • 52. 루비맘
    '10.5.19 12:10 PM

    님 최고...
    내가 이중에 하나만 따라해도 울집 주방엔 평화가 오리라...

  • 53. 진실
    '10.5.19 12:12 PM

    마구마구 추천해드리고 싶은뎅
    한번이 아쉬울따름이고...
    저두 아라님 알려주세요..어딘지

  • 54. 생강홍차
    '10.5.19 12:21 PM

    저도 추천 한방!
    다시 사진 보러 갑니다..

  • 55. 쥬라기
    '10.5.19 1:29 PM

    와우~~그런데 저 소스들 모두 사용하시나요?
    넘 많아서 머가 먼지 하나도 모르겠구먼..암튼 대단하십니다.저도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당~~

  • 56. 코스모스
    '10.5.19 1:57 PM

    카트찾으신 아라님 저에게도 가르켜주셔요 아무리검색해도 안나오네요

  • 57. 쮸쮸
    '10.5.19 2:17 PM

    정말 최고이십니다.~추천 꾸~욱

  • 58. fish
    '10.5.19 2:34 PM

    저도 울아기 크면 저렇게 할수 있을까요? ㅠㅠ 완전 최고봉이신거 같은데요.
    카트도 부럽고 물코 있는 병도 부럽고... 구입처좀 누가 알려주심 좋으련만...

  • 59. 진실
    '10.5.19 2:49 PM

    쇼핑코너에 가심
    아라님이 카트 링크해놓으셨네요 ~

  • 60. 불량토끼
    '10.5.19 2:51 PM

    우와우와우와~~~
    무조건 추천한방 누릅니다.

  • 61. 대전아줌마
    '10.5.19 3:08 PM

    요 댓글을 보실라나 모르겠는데..^^; 쯔유 유리병 궁금이요..
    저거 뚜껑이 열리는 건가요?? 쯔유 다 쓰시고 병은 어찌 세척하시고 다른 액체는 어찌 담으시는지 궁금해서요.
    저도 탐나는 병들이 있는데..위 뚜껑이 열리지 않고 구멍이 작아서 다시 재활용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 62. 달려라하니
    '10.5.19 3:20 PM

    당신을 살림의 제왕으로 임명합니다~~~~
    너무 너무 존경합니다

    근데 칼 수납하는 거는 어디서?^^

  • 63. 프로방스
    '10.5.19 3:44 PM

    물방울님~~~ 매실액 담은 물코병은 2년 전에 잠실 롯데백화점 매대에서 산 일본산인데 지금은 안팔더라구요 :-)

    대전아줌마님~~~ 뚜껑은 열리지 않구요, 쯔유 다 먹은 후에 흐르는 물에 가느다란 병솔로 먼저 내부를 세척해주구요...살균차원에서 식초를 조금 부어 병뚜껑을 닫고 내부를 전체적으로 흔들어 닦아준 후에(병솔은 사용하지 않구요) 소주로 같은 방법으로 또 해준답니다. 담는 방법은 미니 스텐깔때기를 이용하심 아주 간단하구요 ^^ 입구가 저렇게 생긴 병들이 쓰임새가 좋은게 많아서 저도 재활용을 많이하고 있어요 ^^

    달려라하니님~~ 칼꽂이는 롯데마트에서 샀어요~~~

  • 64. 맑은하늘
    '10.5.19 4:39 PM

    어쩜^^ 정말 놀라운 살림솜씨예요. 입이 안다물어집니다.
    저도 존경 그 자체입니다.

    근데 향신료 수납하신 바구니는 어디꺼예요? 넘 깨끗해서요....

  • 65. 달려라하니
    '10.5.19 4:42 PM

    프로방스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 66. 탱고레슨
    '10.5.19 5:10 PM

    요리가 절로 하고싶게 만드는 꿈의 주방이군요. 정말정말 깔끔하게 정리가 잘되어 있어요. 와, 요리할맛 나시겠어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 67. 윤옥희
    '10.5.19 5:22 PM

    캬~~내가 꿈꾸는 주방이어유..부러워요..^^bbb..

  • 68. 아트
    '10.5.19 5:31 PM

    입을 다물수 없을 정도입니다.
    존경합니다
    우리집 주방에 양념수납은 뒤죽박죽...
    아...나도 이번주말에 팔걷고 해봐야하나...쩝

  • 69. 푹시니
    '10.5.19 5:33 PM

    와~!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밖으로내돌게 아니라 당장 부엌정리하고프네요..^^

  • 70. 파랑하늘
    '10.5.19 5:41 PM

    댓글이 주르르 달린 이유를 알겠습니다..!!^^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질 않네요...
    요리가 저절로 될 것같아요.
    자극을 왕창 받았습니다.
    제 주방도 한번 뒤집어야겠는데요...--;;
    전 밀가루 봉지도 집게로 집어놓고 쓰는 쓸모없는 아줌맙니다...ㅠ.ㅠ

  • 71. viki
    '10.5.19 6:09 PM

    우와~~ 대단하세요!!! 짝짝짝~ 보다보니 집구경까지 하고 싶어지는데요? ㅎㅎ

  • 72. 유린
    '10.5.19 7:13 PM

    저도 집내부 궁금해지네요 집은 얼마나 예쁘게 하고 사실까?...
    정리의 달인 짝짝짝

  • 73. 루루
    '10.5.19 7:30 PM

    저도 카트 맘에드는데요 어디서 구할수 잇는지?

  • 74. 김세명
    '10.5.19 7:33 PM

    댓글 달려고 로그인했어요.
    정말 정말 지존이십니다.
    이제까지 올라온 글 들 중에 최고이신듯 해요 ^^*
    모든 정리가 깔끔하고 배울 것도 많고 정말 부럽습니다!

  • 75. kara
    '10.5.19 7:51 PM

    정말 대단 하십니다.
    너무 부러워요~
    양념카트 온라인에서는 살수 없는 건가요?
    진짜 이거 부럽네요.
    그리고 향신료 수납함도 어디서 구입을 하셨는지..
    아무튼 지존이십니다.

  • 76. 푸른콩
    '10.5.19 8:25 PM

    정말 최고시네요!
    배우고 가는 팁 한가득입니다.
    감사해요^_^*

  • 77. crisp
    '10.5.19 8:57 PM

    추천을 안할 수가 없네요....82생활 몇년만에 추천 3번째예요...^^

  • 78. cookinggirl
    '10.5.19 8:59 PM

    베스트 오브 베스트입니다!!
    감동 먹구 갑니다.
    와우~~

  • 79. yozy
    '10.5.19 9:11 PM

    와~~대단하십니다.
    정말 살림 잘하시네요.
    저도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 80. 유월장미
    '10.5.19 10:55 PM

    1위 후보 !!!
    감동했습니다. 아름다우신 살림꾼 , 우월자이십니다.

  • 81. 프로방스
    '10.5.19 11:14 PM

    Kara님~~ 향신료 수납박스는 다이소에서 파는 얼음 얼리는 용기의 아랫부분이예요 ^^ 제가 원하던 사이즈에다 앞부분이 돌출되어 있어서 상단에서 끌어낼 때 편하더라구요 ^^ 그리고 씽크대에 수납할 때 향신료 칸은 그리 높을 필요가 없어서 선반의 높이를 줄여서 아래 양념칸을 더 높게 쓸 수 있도록 했어요 ^^

  • 82. 댕기처녀
    '10.5.19 11:29 PM

    프로방스님 카트 비슷한거 찾아봤어요.

    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jsp?item_cd=12354084&shop_id=2002112507...
    CJ몰(스타픽스)

  • 83. 햇쌀~
    '10.5.20 2:52 AM

    완전 짱이십니다!
    부러울따름이네요~
    근데 저렇게 카트에 두면 윗분 어느분 질문처럼 먼지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 84. 샤리뚱
    '10.5.20 9:57 AM

    초록색 뚜껑... 저 병은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대단하세요...
    넘 멋쪄서 몇번이고 보기만 한답니다..
    다시보기만 몇번째네요..존경까지 합니다...^^

  • 85. paran
    '10.5.20 10:50 AM

    우와~~
    스크롤바를 그냥 굴릴수가 없을정도로
    하나하나 세심하게 보게되네요.
    깔끔하시고 정돈도 잘하시고 감동입니다.
    살림의 여왕으로 인정합니다.

  • 86. 올망졸망
    '10.5.20 11:25 AM

    정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말 82이 오면 배우고 배워도 끝이 없는것 같아요.
    이번 이벤트 덕분에 정말 여러가지 많이 배웠어요.
    프로방스님..존경해요~~~ ^^

    참...저도 카트쓰는데 프로방스님처럼 바퀴까지 스텐이 아니면 무거운거 올려두면 잘 안굴러가더라구요. 의료용품이였다는 것에서 팁도 잘 받아갑니다. ^^

  • 87. 가드업
    '10.5.20 1:35 PM

    최고네요....양념 종류도 정리정돈 수준도 ..... 노하우가 하나둘이 아니군요. 잘 보고 갑니다.

  • 88. 상카라
    '10.5.20 1:50 PM

    양념장 라벨을 스카치테잎으로 붙이시는 거 보니 반갑네요~ ㅎ
    저도 그렇게 한 쪽귀를 접어주고 잘라서 붙이는 데...
    매번 할 때 마다 하는 게 귀찮아서 한꺼번에 수십개씩 잘라서
    냉장고 벽에다 줄 맞춰 붙여놓으니까 나름 편하더군요...
    보기엔 좀 지저분하겠지요~ㅎㅎㅎ;;

    깔끔하신 거 정말 사진 만 봐도 잘 알겠네요... 한 수 배우고 갑니다~^^

  • 89. 햇살
    '10.5.20 3:51 PM

    정말 대단하세요~~

    보리미올리 병, 길고 요리초 상표 붙여놓거요.
    여기에 꼽힌 '병마개'가 굉장히 인상적인데
    구입처 알려주시면 감사드려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병마개 구입처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드려요~~~

  • 90. 똥강아지
    '10.5.20 4:10 PM

    부럽습니다. 대단하시네요.. 원글님 상타실것 같은데요..ㅎㅎㅎ
    그 수입병 괜찮네요.. 따를때 안흐르겠어요..

  • 91. 프로방스
    '10.5.20 6:22 PM

    햇쌀님~~ 카트의 먼지는 가끔씩 젖은 행주로 닦아주고 있어요 ^^

    샤리뚱님~~ 매실액 담은 초록색 물코병은 일본제품으로 몇 년 전에 롯데백화점에서 산건데 지금은 없더라구요...

    햇살님~~ 보리미올리병에 있는 병마개는 병 자체에 부착되어 있는거랍니다 ^^
    분리가 되지는 않구요 ^^

  • 92. 쵸이
    '10.5.21 1:21 PM

    찾으려해도 못찾겠네요 제품이름과 회사전화번호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 93. 에이프릴
    '10.5.21 1:38 PM

    요리선생님이신가봐요. 저도 양념통정리가 고민이었는데 좋은정보 많이 얻어가요. 히히 스파게티먹고 남은 병.... 저도 원두커피같은거 보관하는데 좋더라구요. 그거 보니 반가웠네요.

  • 94. 미시
    '10.5.21 1:40 PM

    프로방스님, 씽크대위에 있는 파이렉스라고 적혀있는 투명(?)매트는 뭔가요?

  • 95. 프로방스
    '10.5.21 2:19 PM

    에이프릴님~~ 저 요리선생님 절대 아니예요 ^^ 스파게티병 뚜껑에 실리카겔 붙이니 더 좋더라구요 ^^
    미시님~~ 파이렉스 유리도마예요 ^^ 베이킹할 때 쓰기도하고 완전 깔끔해서 저렇게 가끔씩 주방매트처럼 쓰기도 한답니다 ^^ 제가 유리를 좋아해서요 ^^

  • 96. 어리버리
    '10.5.21 6:44 PM

    프로방스님, 진정 살림의 고수 포스가 막 풍기네요
    전.. 없음 없는대로 대충 때우는 스탈이라서
    양념이라고 해봤자 몇가지 없는데...ㅠㅠ
    요리를 하는 공간은 내가 즐거워하면서 머무를 수 있어야 한다는 말 .. 정말 공감합니다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즐겁게 요리하시는 모습이 상상이 되네요 ^^
    글고 씨디장 활용 넘 멋져요. 따라해보고싶어요 ~~~

  • 97. 제주 아줌마
    '10.5.22 1:48 PM

    정말 살림의 달인이세요. 저도 오래 살림을 했지만 이런 세심한 신경은 못썼어요. 나이들어도 배울 건 배워야지요. 저도 한번 따라해봐야겠어요.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 98. ice
    '10.5.23 2:03 PM

    꿈의 주방이네요. 정말 대단하세요!! 작은 부분이지만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들이 너무 많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 99. 푸른~
    '10.5.24 10:13 AM

    저울에 온도계에
    없는게 없으시네요...
    와~ 소리가 절로 나오게 합니다..

  • 100. bobby
    '10.5.24 2:29 PM

    손끝이 꼼꼼하고 야무지신분들 보면 너무 부러워요~~~
    저는 정리정돈 자체가 안되는 성격인지라...
    넘 부러워서 추천누르고 가요~~

  • 101. 엘리제
    '10.5.25 11:19 PM

    정리솜씨도 솜씨지만
    느~무 이뻐요. 양념병과 소스병들이..
    할 말을 잃고 갑니다
    프로방스님 절대지존이십니다

  • 102. 여리맘
    '10.6.11 12:05 AM

    베이킹을 많이 하시나봐요.. 부럽습니다. 누구나 탐나는 주방의 모습입니다.

  • 103. 눈사람
    '11.2.17 2:02 PM

    아.....이런 부엌! 종일 일해도 좋겠어요! 지금도 힐끔 저희 부엌보니 한숨이==33

  • 104. 파니핑크
    '12.9.3 4:11 PM

    정리가 끝내주네요~
    감동입니다^^

  • 105. 또박또박
    '12.9.4 9:31 AM

    안녕하세요?
    아침에 어떤분 글읽고 연결된 곳 클릭하여 오게 되었는데 그 매실과 복분자 담는 초록색 뚜껑병은 병이 수입인가요 아님 수입식품이 들어있던 병인가 궁금해서요.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정말 살림하는 엄마들 눈에 쏙드는 병이네요.
    어디서 사셨는지 가격은 얼마나 하는지 알려 주시면 하고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106. 그리움
    '12.9.4 10:53 AM

    부러워요.
    부지런하신가봐요.

  • 107. 꿈에서 놀아줘
    '12.9.4 2:42 PM

    단하세요!! 저도 따라해보고 싶은데 게을러서 어찌될지...ㅎㅎ

  • 108. 모서리
    '12.9.4 6:15 PM

    물코병 참 탐나는데 없다니 아쉽네요..

  • 109. 샘터
    '12.9.9 2:09 PM

    음악회 감동의 박수의 열배 백배는 보내고 싶습니다ㅉㅉㅉㅉㅉㅉㅉ.................................

  • 110. 예쁜순이
    '12.9.9 4:12 PM

    완전 요리사 이시네요..

  • 111. 푸드천사
    '12.9.17 6:04 PM

    정리하심이 좋아 카트좋아 저장합니다.

  • 112. 망탱이쥔장
    '12.9.24 11:50 AM

    와~~~~~~~ 저장해놓고 보면서 차근차근 정리해야겠어요~~~
    정말 대단하셔요~~~~~짝짝짝

  • 113. 트윈스
    '12.9.30 8:32 AM

    대단하시네요. 존경~

  • 114. 미시
    '13.10.4 6:41 PM

    이글 저장 좀 하겠습니다.담에 이사가면 살려구요...
    성준맘 윤주맘 이름도 기억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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