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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겨울에 맛있는 반찬

| 조회수 : 25,312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12-26 18:20:07

요즘 정말 너무 춥네요.

그래도 추운 겨울에 맛있는 반찬들

몇개 만들어 봤어요.

 

 

겨울에 너무 맛있는

달큰한 무를 이용해

무나물 만들어 봤어요.

 

 

 

 

 

 

 

 

겨울에 무 많이 먹는데

너무 달고 맛있어요.

 

 

 

 

 

 

 

 

 

 

소고기 넣고 무국도 끓여 먹지만

전 이렇게 무나물 많이 만들어 먹어요.

 

무를 채 썰어서 들기름 두른 냄비에 넣고

소금 조금 넣고 약한불에 두면

무에서 자연적으로 물이 나와 잘 익드라고요.

 

마지막으로 들기름 둘러서 한번 무쳐주고

마무리.

 

 

 

 

 


 

 

 

그리고 겨울에 맛있는 섬초!

남해안 지방 노지에서

재배되는 섬초

 

너무 달고 맛있어요.

섬초 삶아서 그냥 참기름 넣고

소금 넣고 무쳐서 먹어도

섬초 자체가 너무 달큰하고 맛있어서

맛있어요.

 

 

 

 

 

 

 

 

제가 겨울에 간식으로 고구마 많이 먹는데요

사실 겨울에 군고구마가 제일 맛있는 간식이기도해요.

 

 

 

 

 

 

 

 

 

저는 매쉬드 포테이토로 반찬으로 많이 먹어요.

아무래도 이렇게 먹으면 많이 먹게 되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겨울 반찬으로 빠질수 없는

시래기!

 

된장국도 끓여 먹고 시래기 찜도 해먹는데

전 시래기 된장국만 있으면

밥 한공기 그냥 먹어요.

 

 







 

추워서 반찬 자주 하기 힘들어도

겨울에 맛있는 반찬들 많이 해서

먹어야 겠어요~~

 

 

 

happyjung (hjnoh18)

30대초반 주부에요. 취미가 요리지만 잘 하지는 못해요. 블로그 http://noraduck.blog.me/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굿라이프
    '12.12.26 6:27 PM

    이맘때 맛난 최고의 먹거리들이네요. 제가 다 좋아하는 것들이에요.
    아~ 배고파~~~ 새내기주부가 아니신거 같은데요~

  • 새내기주부20
    '12.12.27 6:09 PM

    저도 좋아라 하는 것들이에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 2. 행복
    '12.12.26 9:07 PM

    새내기주부라.... 근데, 반찬이 완전 프로 주부급... 시래기 나물 안 먹어 봤는데... 함 시도 해 봐야 겠어요. 감사 합니다.

  • 새내기주부20
    '12.12.27 6:10 PM

    프로는 아니에요;;;;;; 삶고 간하고 끝!
    시래기 나물은 멸치 넣고 된장국 끓이려다 물이 졸아 탄생된
    슬픈 스토리가 있어요 ㅋ

  • 3. 알토란
    '12.12.27 4:57 AM

    사진들이 따뜻한 느낌이... ^^
    저희 집도 겨울에 하얀 무우채 많이 먹어요. 참 달죠?
    저희는 섬초보다 포항초가 연하고 단맛이 많은 것 같아서 주로 포항초를 먹어요.
    포항초도 한번 드셔보세요.

  • 새내기주부20
    '12.12.27 6:11 PM

    요즘 야채값 비싸서 ~~
    그래도 힘들게 재배 하신거니~~
    저도 포항초 좋아해요 저희 집 농협에서 섬초를 많이 판매해서
    이번에는 섬초를 가지고 나물로 했어요.
    무는 정말 단거 같아요. 썰어서 그냥 씹어 먹어도 시원하고
    맛있어요.

  • 4. 유시아
    '12.12.28 12:48 PM

    새내기 주부 맞나요?
    음식솜씨랑 그릇들이 주부9단은 된것 같은데,,,,
    요즘 정말 제맛나는 재료들로 반찬을 하셨네요

  • 새내기주부20
    '12.12.29 4:12 PM

    저 이름 바꿔야 할거 같아요~~ㅋㅋㅋ
    암튼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5. 게으른농부
    '12.12.29 1:29 PM

    ㅋ~ 제가 좋아하는 것들...... 요즘은 무우 그냥 껍질벗겨서 먹어도 맛있죠~ 보약에다가......

  • 새내기주부20
    '12.12.29 4:12 PM

    맞아요~~ 생무가 이렇게 맛있다니 첨 알았어요~~

  • 6. 콩새사랑
    '12.12.30 11:06 AM

    요즘 맛있는거 전부다 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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