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우리 집 강아지들

| 조회수 : 2,230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11-05 12:36:00



   

아빠, 엄마, 아들 세식구 사진입니다.
아무리 봐도 아들은 아빠를 모르는 것 같고, 키워 준 엄마랑만 장난치며 잘 놉니다.



   






   


   





   


   

맨 밑 두 사진은 엄마랑 딸 입니다. 징글징글하게 싸우는 사이지요.
서열이 정해지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딸인 흰 녀석이 동네 발바리한테도
꼬리 감추는 놈인데 엄마는 만만하다고 덤빈답니다. 그래도 결국 엄마 뒤만 따라다니면서 놀지만요.

많아도 너무 많은 저희 여섯 똥강아지들입니다. 원치 않은 임신으로 가족이 늘어나 버려서
큰 놈들 먹이기에 등골이 휩니다만, 그래도 얘들아! 건강하게만 살아다오!
너희들 병원안가는 게 엄마, 아빠 도와주는 거야!!!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ruInFlem
    '12.11.5 2:56 PM

    강아지들이 참 예쁘네요. 콜리랑 셰파트등이 보이는거 같아요. 강아지들 사진과 이야기 더 보고 싶어요. 블로그 같은데 올리신거 있으심 보고 싶어요~

  • 2. ocean7
    '12.11.5 10:44 PM

    죄다 큰 녀석들 사이에서 생뚱스러운 흰아이는 뭔가요? ㅋㅋ
    귀여움은 독차지 하겠어요 ^^
    큰아이들은 아주 든든하겠구요 ^^

  • 3. 까만콩
    '12.11.6 10:25 AM

    감사합니다^^ MaruInFlem님 벨기에 셰파트와 잡종돼시겠습니다. 블로그는 없네요, 워낙 사진도 못 찍고 그래서요...... 재미난 아이들 사진 찍게 되면 여기다 종종 올릴께요. ocean7님 감사합니다. 생뚱한 흰아이는 별이 입니다. 버림받은 말티 사진을 보고 제가 자게에다가도 별이 이야기 주절주절 썼지요. 별이가 젤 좋아하는 아이는 우리 집 막내 2살 산 입니다. 엄마랑 입 크기 재보는 녀석입니다. 젤 작은 아기랑 젤 큰 바보 아기랑 사이가 젤로 좋습니다. ^^

  • 4. 깊푸른저녁
    '13.1.22 5:32 PM

    애들 특이해서 눈이 가네요 멋져요 대형견을 여럿 놈 키우시다니 대단하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555 시민의눈에는 각기 다른 3가지의 결산보고서가 있다. 1 후아유 2018.10.17 192 0
24554 바다양과 함께 5 고고 2018.10.16 682 1
24553 설악산의 가을 3 wrtour 2018.10.16 485 3
24552 와썹맨의 미원 파워요 ㅎ 1 호호호 아즘마 2018.10.15 944 0
24551 도심속의 가을 - 남산 줄리엣 2018.10.15 343 0
24550 시 어렵지 않.../ 상처의 실개천엔 저녁해가 빠지고 2 쑥과마눌 2018.10.15 215 0
24549 그 길로 들어서면... 2 도도/道導 2018.10.14 322 0
24548 기다렸소~ 보고 싶었소~ 6 도도/道導 2018.10.13 710 0
24547 여행에의 초대 -김승희- 들꽃 2018.10.12 294 0
24546 불타는 설악 천불동 (teaser) 8 wrtour 2018.10.11 745 3
24545 시 어렵지 않../ 가을 6 쑥과마눌 2018.10.10 409 0
24544 개 발톱 좀 봐주세요 9 토리j 2018.10.09 813 0
24543 아비 -오봉옥- 4 들꽃 2018.10.09 356 0
24542 삐용이 18 띠띠 2018.10.09 1,081 1
24541 무녀도 사람들의 아침 도도/道導 2018.10.09 356 0
24540 맥스 17 원원 2018.10.08 829 0
24539 가을 오대산 10 wrtour 2018.10.08 611 3
24538 원원님 맥스 궁금하고 띠띠님 삐용이도 궁금해여 2 김태선 2018.10.07 409 0
24537 시 어렵지 않../단풍잎들 2 쑥과마눌 2018.10.07 310 2
24536 경주 야옹이는 낙엽갖고 놉니다 6 고고 2018.10.06 1,296 0
24535 아침을 깨우는 향기 10 도도/道導 2018.10.05 647 0
24534 허수경 시인을 기립니다 4 쑥과마눌 2018.10.04 601 1
24533 별 헤는 밤 1 쑥과마눌 2018.10.03 540 0
24532 지리산 노고단 6 wrtour 2018.10.02 735 2
24531 지리산 화엄사 6 wrtour 2018.10.01 546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