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혼자먹는 점심.

| 조회수 : 12,379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9-28 12:28:18

어제 먹었던 점심.

유부초밥 저는 좋아하는데,아이는 싫어해서

혼자 있을 때 만들어 먹었네요.

오늘은 우엉조림 좀 다져서 추가해봐야겠어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추석연휴 잘 보내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먹보공룡
    '12.9.28 3:36 PM

    먹을게 마땅치 않을때 우리집도 유부초밥 잘해먹어요~ 아이들이 좋아해서요

  • candy
    '12.10.6 9:12 PM

    저만 좋아해요^^

  • 2. soll
    '12.9.29 10:37 AM

    저도 유부초밥 좋아해요 :)
    레몬 1/4에 포도세알 뭔가
    센스있어 보이네요 ^^;;

  • candy
    '12.10.6 9:10 PM

    그냥 보이길래 몇 개 놓아본거예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3. Xena
    '12.9.29 4:40 PM

    저도 유부초밥과 청포도를 싸랑합니다~

  • candy
    '12.10.6 9:12 PM

    청포도의 계절이 가고 있어 슬프네요.ㅎㅎ

  • 4. carry1981
    '12.10.3 2:40 AM

    아하하~오랜만에 친근한 음식사진입니다...
    용기를 북돋아주는...
    가끔 82를 하다보면 스스로를 비난할 때가 많아지는데..
    이런 사진!참~좋다~이히...^^

  • candy
    '12.10.6 9:11 PM

    기분좋아지는 댓글이십니다.ㅎㅎ

  • 5. 샤리이
    '12.11.4 10:45 PM

    현실적인 밥상 환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22 고고 2018.05.19 3,242 1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4,406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19 시간여행 2018.05.15 5,578 1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29 소년공원 2018.05.12 5,566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8 아줌마 2018.05.12 6,454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385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4,744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7,792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092 2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385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1,844 2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337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046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593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4 쑥과마눌 2018.04.20 17,260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339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436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367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661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544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407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6,750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322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132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335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082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310 3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620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