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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둘째를 계획하고 있어요....

| 조회수 : 1,839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4-02-26 09:07:02
나이때문에 연년생으루요.
참고로 전 직장다니구요.
육아문제가 좀 부담이거든요.
맞길데도 마땅치 않고
지금은 시부모님께서 봐주시지만 가을에 고추철 되면 또 힘드실것 같고...

에궁 여러가지로 생각이 가지를 칩니다.

경험있으신 분들 댓글좀 달아주세요.
좋은점 나쁜점 등이요.
은맘 (luckyi)

노처녀로 늙어죽으려다........ 인간하나 구제하여 하느님께 이쁨받고자.......... 지금은 세상에서 젤 소중한 나의 보물 조은을 낳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잠보
    '04.2.26 11:33 AM

    저도둘째를 가질 계획을 하기는 한데,,, 아직 몸이 좀 안 좋아서..
    그래도 저는 집에 있으니까요. 직장다니시지만 어차피 가지실 생각이라면 아직 시부모님이 여력이 있으실때 빨리 가지시는게 낫지않을까요? 연년생으로 가지면 애들도 같이 크니까 몇년 고생하심되지만 차이가 벌어지면 더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 2. 연년생맘
    '04.2.26 12:41 PM

    저는 얼떨결에 연년생 낳았다가 결국은 직장 포기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큰 이유였지요
    엄마가 봐주셨는데 젊은 사람도 힘든것을 연로하신 어른이 연년생을 보시기는
    정말 무리더군요 큰 아이가 두돌이 되어서 어린이집에 맡겼는데 그래도 힘들어 하셨어요
    일하는 사람을 붙이던가 하시면 몰라도 ...아이들이 크는만큼 부모님은 나이를 드시고
    돌보기에 더 힘이드신다는 걸 아셔야 할것 같아요....

  • 3. 쌍둥이
    '04.2.26 2:09 PM

    보다 키우기힘들다는 그 연년생을???
    자유게시판의 푸우님겁주기란 제목의글을 한번 읽어보시고 신중히 또신중히 생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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