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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피고지고, 지고 피고 ~~~^^*

| 조회수 : 1,979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5-05-12 08:05:32






1 향기로 피어나는 찔레꽃





2 좀씀바귀
잎을 담자니 꽃이 엉망이고~~흑~~^^*






3 가을꽃의 대표주자인 갯쑥부쟁이~~
철이 없는건지...철을 뛰어 넘은건지...^^*






4 나도 꽃이다~~^^*











5 이제 떠날 만반의 준비를 갖춘 할미꽃







6 오월의 보리밭












7 담은 사진을 이렇게 편집해도 되겠군요^^





사람도, 사랑도
피고지고, 지고 피고
그렇게 살아지겠지요.
.
.
.
.

"가고 오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기다려 줍시다."









수하 (labiche)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네가 고맙다 넌 오늘 내 친구였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해아가야
    '05.5.12 9:11 AM

    아침부터 너무 바쁘고 정신없었는데 사진을 보고 마음이 참 여유롭고 따뜻해지네요

  • 2. 오이마사지
    '05.5.12 9:15 AM

    마지막사진,,, 액자로 가지고 싶습니다,,,

  • 3. uzziel
    '05.5.12 9:24 AM

    정말 멋지네요.
    사진도 그렇고...
    글도 그렇고...
    이른 아침에 마음이 넉넉해지는 느낌입니다. ^^*

  • 4. intotheself
    '05.5.12 9:23 AM

    수하님

    기분좋은 아침을 맞게 되는 즐거움

    고마운 마음을 담아서 고른 그림입니다.

    이하응의 묵란이지요.





    한 점으로는 뭔가 아쉬워서 한 점 더 골랐습니다.

    이징의 화조도입니다.

  • 5. 돼지용
    '05.5.12 10:02 AM

    사진 너무 좋아요.
    제가 들판에 있는 듯
    잠시 환상에 취해 봤습니다.'
    고마워요.

  • 6. 소박한 밥상
    '05.5.12 10:16 AM

    솜씨가 훌륭하세요
    예쁜 꽃사진 82쿡님들 덕분에 많이 보았고
    볼 때마다 좋았지만...오래간만의 보리...참 좋네요
    자연은 항상 편안함을 주는 듯....

  • 7. 미소조아
    '05.5.12 12:18 PM

    오~~~~ 사진넘 잘봤어요..^^ 카메라가 몰까 궁금쿄쿄쿄..^^

  • 8. 코발트블루
    '05.5.12 12:42 PM

    6.오월의보리밭 사진 너무 좋아요 ^^

  • 9. 미스마플
    '05.5.12 2:31 PM

    할미꽃이.. 제가 알고 있던 할미꽃과 달라서 한참... 놀라고 바라봅니다.
    일케 이쁜 꽃을 할미꽃이라고....

  • 10. 안개꽃
    '05.5.12 5:51 PM

    사진 퍼 가고 싶어요~
    허락 해 주시와요..

  • 11. 수하
    '05.5.12 7:13 PM

    사진은 제가 담았으나~~감상은 님들의 몫이지요^^
    intotheself님의 고마우신 선물 제가 따로이 보관하겠습니다^^
    안개꽃님 필요 하시다면 얼마든지 가져가세요^^

  • 12. 깜찌기 펭
    '05.5.12 8:14 PM

    수하님.. 기다렸어요. ^^*

  • 13. 오두막집
    '05.5.12 11:23 PM

    5월의 보리밭 정말 아름답습니다
    어찌하여 보리가 저리도 고울까요?
    다시한번 올려다 봤습니다. 보리밭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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