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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폴라야~! 시장 가자~!

| 조회수 : 2,127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4-08-14 12:33:42


지난 7월말의 딸아이가 만 세 살 되는 생일날을 과일 얹은 치즈케잌,풍선 1개로만 보냈더랬어요.

아무래도 미안해서......^^;;

82지엥 엄마다운 선물이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04.8.14 12:39 PM

    아웅~~!! 저도 갖고싶은걸요.
    앙증맞아라...

  • 2. 치즈
    '04.8.14 1:33 PM

    세상에...캔 좀 봐요.ㅎㅎㅎ
    한참 살림살 나이죠.ㅎㅎ
    한 상 가득 차리거든 그것도 보여주셔요.^^

  • 3. 나나
    '04.8.14 2:29 PM

    저도 애기 되고 싶어요.
    너무 귀여워요,
    저도 갖고 싶네요.ㅎㅎ

  • 4. 기쁨이네
    '04.8.14 4:02 PM

    정말 너무 귀엽네요.
    따님 생일이었어요?! 늦게나마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맛난 거 많이 해서 키친토크에 올릴 때 기다린다고도 전해주시구요 ㅋㅋ~~

  • 5. 김혜경
    '04.8.14 5:22 PM

    이게 소꼽장이에요? 너무 이쁘네요...폴라양 생일 축하해요...

  • 6. Green tomato
    '04.8.14 5:28 PM

    아보카도도 보이네요. ^^ 폴라양이 무슨요리를 만들래나~

  • 7. 훈이민이
    '04.8.14 9:00 PM

    우왕~~

    우리나라엔 저리 이쁜거 어서 판대요?
    아시는분 !!!

  • 8. 솜사탕
    '04.8.15 4:54 AM

    우와~ 넘 이쁘당... 늦었지만 어린폴라양~ 생일 많이 많이 축하해~~~ ^.^

  • 9. 미스테리
    '04.8.15 9:46 AM

    ㅎㅎㅎ...
    저도 소꼽장만 보면 눈을 못떼요...ㅋㅋ
    얼른 울 딸 말이 원할하게 통해야 소꿉장으로 음식만들기 가르쳐 줄텐데...^^;

  • 10. 폴라
    '04.8.15 11:32 AM

    yuni님-.
    그간 안녕하셨지요?
    과일에 채소에 온갖 반찬거리들이 풍성하니 담긴 바구니에 마음을 뺏겨서 샀슙니다.
    딸아이는 간식거리들이 들어 있는 비닐 배낭 사고 싶다 떼를 썼는데도...흐흐흣^^**

    치즈님-.
    방가방가~.
    캔이 4갠데요...켐벨표가 연상되는 치킨크림숲도 있고...복숭아깡통도 있어요.(^*^)
    얘도 그렇지만 만으로 5살난 오빠도 좋아해서 둘이 같이 놀다 결국 싸움이 난다는...
    언제 "한 상 가득" 차리면은 찍어 올리겠습니다.

    나나님-.
    그간 안녕하셨지요?
    하도 깜직스러워서 안 살 수가 없었어요.ㅍㅍ 제가 이렇게저렇게 갖고 놀고 싶어서요.ㅋㅋ
    (*^^*=찌찌뽕~.♪♪)

    기쁨이네님-.
    그간 안녕하셨지요?
    생일날이 7월 30일인데...치즈님댁 로미군과 생일이 같답니다...10년 차이로요.^ㅁ^
    귀엽게 봐 주셔서,또 축하까지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따님들에게도 안부 전할게요!!

    존경하는 선생님-.
    예~.ㅎㅎ 소꼽장~.ㅎㅎ
    이걸 처음 봤을 때에 <일.밥>21쪽의(가득히 들어차 있었던)쇼핑 카트 사진 생각이 났어요.^0^
    딸래미의 생일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Green tomato님-.
    그간 안녕하셨지요?
    아보카도 같은 채소도 있고요...햄버거,핫도그,머핀도 있고요...통칠면조까지 있어요.ㅎㅎ
    바구니에 몽땅 담아 들고 다니기를 제일 좋아한답니다.(오빠한테 빼앗기지 않으려고??^^)

    훈이민이님-.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에 더 좋은 게 많은 것 같아요...저는 부쳐 달래기도 미안해서...그냥 여기 것을.^^;;
    이쁘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솜사탕님-.
    방가방가~.
    번개 주관하시느라 경황 없으셨을텐데 이렇게 들여다 봐 주시고,"많이 많이" 축하해 주시고...
    언제나 느무느무 고맙슙니다.♡_♡



    ※제목을 저렇게 붙여서...폴라는 저고요^&^...딸아이의 이름을 밝히기가...이해해 주세염.^^*

  • 11. 폴라
    '04.8.15 11:44 AM

    미스테리님-.
    안녕하세요?
    제가 열.씨.미.자판기를 두드리고 있을 때에 답글 올려 주셨군요.^>^ 고맙습니다.
    어린 따님이랑 함께 소꼽장난 하실 계획까지 하고 계시다니...부끄러워져요.흑흑
    저는 애가 놀면 이때닷 하면서 82쿡에 들어 오는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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