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한련을 아세요?

| 조회수 : 1,849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4-06-02 14:31:54


육지에서 자라는 연이라고 해서 한련이라고 한답니다.
잎이 꼭 연잎같죠? 잎만 있어도 참 예쁜데, 꽃은 또 엄청 화려하네요.

집에서 기르고 있는 놈들(꽃한테 놈들이라고 하니..좀 그러네..-.,-)인데,
제가 궁금하면 못 참는 성격이라 여기저기 알아보니..

얘도 허브라네요.
잎도 꽃도 모두 먹을 수 있구요. 샐러드나 비빔밥에 넣어먹으면 딱이래요.
열매는 말려 빻아서 와사비 대용으로 쓸 수도 있대요.

이름이 참 많더라구요.
한련, 금련화라고도 하고...나스터티움이라고도 하더군요.

언제 한가해지면 뜯어 먹어봐야겠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주빛목련
    '04.6.2 2:48 PM

    제 주위에서는 첨 보는 꽃인가봐요...
    제가 하루 날잡아 화원가면 아주 살거든요..
    윽 너무 이뽀용~~~

  • 2. 김혜경
    '04.6.2 8:48 PM

    알죠...예전에 우리 친정에도 한련이 있었는데...

  • 3. 달개비
    '04.6.2 11:49 PM

    저도 봤어요.
    허브종류인건 처음 알았네요.
    꽃잎이 능소화 비스무리 화려하고 예쁘군요.

  • 4. 칼라(구경아)
    '04.6.3 8:03 PM

    예전에 흔하게 보던꽃인데,,,,,,,요즘은 정말 보기힘든꽃이지요.
    허브라.,,,,,오늘첨 알았어요,

  • 5. 하이디2
    '04.10.12 3:02 PM

    3년 전쯤 한련 사진보고 반해서 키웠었는데...
    분당 율동공원 근처 찻집 유리창 너머에도 많이 피어있었어요. -화분에서 키우는 거보다 더 예뻤어요.
    저도 좋아하는 꽃이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099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1 심플라이프 2017.12.12 2,442 0
24098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946 0
24097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708 0
24096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787 0
24095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395 0
24094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933 1
24093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778 0
24092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351 0
24091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38 0
24090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65 0
24089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85 0
24088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39 0
24087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35 0
24086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19 0
24085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10 3
24084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55 1
24083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397 0
24082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50 0
24081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64 0
24080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80 0
24079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41 0
24078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60 0
24077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05 0
24076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897 1
24075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10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