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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첫 인사를 여기서 합니다..^^

| 조회수 : 2,151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4-05-28 11:36:52
계속 꼬물거리다가는 닉네임 못찾아 먹을 것 같아서,
몇달을 구경만 하며 좋아하다가...이제서야 가입했네요.

첫인사를 어떻게 할까...하다가..
제가 키우고 있는 귀여운 녀석의 심통부리는 사진으로 첫인상을 남겨볼까 합니다.
녀석 이름은 하레입니다.
청소 해주면 자기가 정리해 놓은거 뒤집었다고 철창에 붙어서 철창 씹으며 심통부린답니다.

요 짐승만..키우냐...하면....
작년 9월부터 큰 짐승 한마리(!)도 함께 삽니다.-.,-;
으흐흐....어느새 결혼한지 8개월이 됐네요.
시간은 마구 흘러가는데 여전히 초짜지요.

가입하는데는 몇 달 걸렸지만,
이미 82의 분위기는 다 파악했으니..
적응하는데는 그리 오래 걸릴 것 같지 않네요.

반갑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론의 여왕
    '04.5.28 12:02 PM

    큰 짐승... ㅎㅎㅎ
    반가워요!! 앞으로 자주 뵙시다요!

  • 2. 김혜경
    '04.5.28 12:17 PM

    반가워요...자주 뵙기로 하구요..
    그런데요, 쟤가 누구에요, 햄스터 아니죠?

  • 3. 강아지똥
    '04.5.28 1:07 PM

    선생님~햄스터 맞아여..ㅋㅋ 근데 저녀석은 귀엽네여..^^;; 음..햄스터를 키울때여 한쌍을 키우다가 새끼도 낳고 그러다가 어느날 어떤녀석들이 없어지는 불상사가 생기는건여...

    먹는물이 없어서 스트레스때문이라네여..꼭 기억하시고 평소에 충분히 물을 주세여..
    토끼도 그렇대여..^^;;
    잘~키우세여...^^

  • 4. 재은맘
    '04.5.28 1:12 PM

    동물을 2마리 키우시는군요..ㅎㅎ
    반갑습니다...자주자주 뵈요..

  • 5. dreamer
    '04.5.28 3:18 PM

    ^^/ 반가워들 해주시니..또 반갑습니다..헤..
    초보는 한마리만 키우는게 좋대요. 또 얘들은 외로움도 잘 안타서 혼자 살아도 된다네요.
    근데...세상에 외로움 없는 동물이 있을까..??

    암튼..하레녀석은 요즘 제 사진모델입니다요.

  • 6. orange
    '04.5.28 4:30 PM

    반갑습니다...
    하레... 귀엽네요....

    신혼부부와 하레... ^^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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