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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노란꽃창포를 아시나요?

| 조회수 : 2,797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4-05-09 11:07:38












수하 (labiche)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네가 고맙다 넌 오늘 내 친구였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yu
    '04.5.9 3:03 PM

    여기가 어디오니이까?
    비 나리시는 일요일 오후
    창 밖으로 보이는 수목이 촉촉하여 차 한잔이 더 따뜻한데
    여린 꽃빛이 더 서러워 보이오니이다.

  • 2. 치즈
    '04.5.9 3:36 PM

    못 가져오신 나머지 반....
    마음으로 보고 갑니다.

  • 3. Green tomato
    '04.5.9 5:32 PM

    하얀창포는 첨 봐요~

    세번째 사진........아트 예요!^^!

  • 4. 김혜경
    '04.5.9 5:38 PM

    수하님...
    덕분에 창포꽃 구경 실컷 했나이다...
    수하님, 사진 올라오지 않는 동안, 수하님을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 5. 나나
    '04.5.9 9:38 PM

    사진이 너무 환상적이네요.^^
    아주 어렸을 때 외갓집 가서..
    창포꽃 봤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 6. 프림커피
    '04.5.9 10:29 PM

    수하님. 뜸하셔서 너무 궁금했어요.
    반가워요....

  • 7. 대충이
    '04.5.10 12:43 AM

    수하님, 저도 많이 기다렸어요.
    반갑고.. 역시나 이번에도 너무 좋은 사진이네요.
    수하님 덕분에 저도 얼마전에 뒷산에서 처음으로 제비꽃을 봤답니다.
    엎드리다시피해서 냄새도 홍홍거리고 맡아보고요.
    집근처에서 명자꽃도 발견하구 무지 기뻐하구요.
    다 수하님 덕분입니다. ^^

  • 8. 깜찌기 펭
    '04.5.10 8:30 AM

    수하님 혹시 포항 지곡동에 사세요?
    풍경이.. 지곡의 영일대아래 호수같아서요.
    저희친정집이 그 인근이랍니다. ^^;

  • 9. 수하
    '04.5.10 8:42 AM

    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감사합니다..

    펭님...그래요...
    눈에 익은 곳이죠
    오시면 영일대에서 차 한잔 하자구요^^

  • 10. 꾀돌이네
    '04.5.10 9:48 AM

    오랜만에 보는 창포네요...
    전 얼마전에 수선화를 사서 키웠는데 꽃이 지고 나니 너무 허무하더라구요...
    사진 해상도가 뛰어나니 정말 멋있네요 ^^

  • 11. 맘짱
    '04.5.10 2:01 PM

    음아 죽이네요

  • 12.
    '04.5.10 2:17 PM

    어머^^ 수하님 넘넘 반가워요 얼마나 기다렸는데요ㅠ.ㅠ
    창포꽃 이뻐요^^ 음악두 넘 좋아요
    이젠 자주 뵐 수 있는거죠? 수하님?^^~
    오늘 이렇게 예쁜작품 넘넘 감사해요^^~*

  • 13. 해바라기
    '04.5.10 4:28 PM

    어머! 이거이 창포군요
    보라색 붓꽃과 거의 비슷한데
    그것도 창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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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지천으로 널렸더이다.


함께 노오란꽃창포가 나란히 자리를 잡았더이다.


그곳에서 가져온 이미지..


반도 표현하지 못함을 탓하지는 않으리다.


느낌은 마음속에..살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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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꽃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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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노란꽃 창포
분류 : 붓꽃과

연못가에 심어기르는 여러해살이풀.개울가에서 자라기도한다.
여러대의  줄기가  모여나며  50~120cm정도 높이로 자란다.


칼모양의 잎은 줄기 밑 부분에서 2줄로 얼싸안으며 어긋난다.


5월에 줄기 윗부분에 노란색 붓꽃이 촘촘이 피는데 외화피는 밑으로 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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