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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모가 만들어준 드레스...

| 조회수 : 3,556 | 추천수 : 53
작성일 : 2004-05-09 03:19:39
이모가 친구 아가 돌선물로 만들다 날짜 안에 완성을 못해서 수빈이 차지가 되었습니다.
완전 손바느질로  만들어졌죠...
소매부분하고 치마안에 패티코트 부분이 좀 덜 완성됐는데..
겉은 그럴싸 하죠?
치마속은 난리랍니다..ㅋㅋㅋㅋ
암튼 우리 못난이 횡재했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5.9 10:13 AM

    우와...넘넘 이뻐요...

  • 2. 쵸콜릿
    '04.5.9 2:35 PM

    재주가...놀랍습니다
    수빈이 좋겠다 ㅎㅎㅎ

  • 3. 푸우
    '04.5.9 3:33 PM

    진짜 횡재네요,,

  • 4. 사랑가득
    '04.5.9 6:01 PM

    딸쌍둥이 낳는 다는 보장만 있다면...내 나이 40인 지금에도 함 낳ㄱ 싶군요..에그 부러비

  • 5. 솔이어멈
    '04.5.9 6:31 PM

    저도 사내아이 하나 있다가 딸하나 생기니까 너무 재미있네요.. ^^;;
    큰아이는 어려서도 무뚝뚝했는데 수빈이는 애교가 만땅이에요.
    그래서 딸아이 하나 더 낳아서 자매 만들어 주고 싶은데 다들 그러시데요...
    수빈이 하는 짓이 남동생보겠다고 하더군요......
    사랑가득님 티비 전자파나 컴피터 모니터를 끌어 안고 노력을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요?
    저는 일부러 모니터도 끌어 안아 봤어요...
    ㅋㅋ

  • 6. 사랑가득
    '04.5.9 6:49 PM

    허걱 전 원래 전자파 속에서 산답니다...
    그래두...아들인걸요...울 아들이 이런저런 예쁜짓은 다 하긴하지만요
    어제도 어버이날이라구 어깨주물러주는 쿠폰을(아직 물정모르구 암때나 쓰라는군요...^^)
    선물했답니다....
    그래두 딸 둘이 더 있었음 하지요..생각으로는...

  • 7. 거북이
    '04.5.9 9:27 PM

    솔이어멈님도 너무 재미있으세요...ㅎㅎㅎ
    일부러 모니터까정 끌어 안아 보셨다구요?
    그렇게까지 해서 얻은 정말 귀한 수빈이네요...*^^*
    아이들은 조 때가 젤 이쁜 것 같아요.

  • 8. 엘리~♡
    '04.5.9 10:34 PM

    우아..너무 이쁘네여..저두 만들어 보구싶어요..어른사이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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